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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겅퀴와 가시덤불이 키워온 가톨릭과 기독교의 술 취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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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I도 아는 진정한 성도의 길 [부제] 엉겅퀴와 가시덤불이 키워온 가톨릭과 기독교의 술 취한 역사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캐나다 밴쿠버에서 교회들을 다녀보면서 그리고 한국교회와 미국교회들에서 나오는 소식들을 보면서, 교회 안의 여러 모순되고 납득할 수 없는 모습들을 경험하면서 신앙 생활, 참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창조주가 이 좋은 세상을 만드셨고, 죄에 사로 잡혀 사는 인간들을 구원하고자 신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매달려 대속 제사를 친히 지내시고, 부활하시어 주님과 인간 사이에 있던 장막을 거두고 주님 앞으로 담대하게 걸어나갈 환경을 만들어 주셨는데, 인간들은 왜 제멋대로 살고, 믿는 사람들은 정말 믿는 자의 모습을 세상에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건지, 교회가 교회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성도 자체도 문제가 있는 것같아 마음을 바로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내 자신이 대범한 믿음의 용사이거나, 심지 바로 박힌 참된 신앙인이 아니고 뜨내기이다보니, 어디 본보기가 될만한 신앙인들이 모여 신실하게 예배하는 곳이나 사람들이 없는지 끊임없이 피곤하게 찾아 해매게 되는 모양입니다. 내가 말씀대로 살진 못해도 누가 말씀대로 살고 있는 지는 성경 말씀을 토대로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은 있으니 그게 병인지도 모릅니다. 참 믿음 생활하는 큰바위 얼굴 성도들이 있는 교회를 찾기가 쉽지 않아 고민을 하다가 성당 체험을 하면서까지 요즘 시대에 신실한  믿음은 어디에 있는 가를 찾아 떠나는 마음으로 교회와 성당의 차이를 직접 느껴보려고도 했고, 실제로 다녀보며 교회와 성당의 차이에 대해서도 나름 연구를 해보았습니다.  그 과정에 AI(구글 제미나이)가 동역자가...

Google I/O 2025

Google I/O 2025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지난 5월 20일에서 21일 이틀간 샌프란시스코 실리콘 밸리 구글 본사 곁에 있는 앰피시어터(Amphitheatre)에서 구글 개발자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그것에 온라인으로 참석하라는 이메일을 구글로부터 받았지만 이런저런 일로 잊고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유튜브를 보니 이번 구글 컨퍼런스와 관련된 동영상들이 많이 보여서 소개합니다. 바로 아래 동영상에 나오는 인물은 연예인인데 IT에 대해 보통 사람 이상의 관심을 가지고 있고, 아는 것도 많습니다.



이번 구글 컨퍼런스의 메인 이슈는 역시 AI였고, 그 중에서도 AI에 의한 검색 시장에 대비하는 구글의 과감한 결정이었습니다. 현재 웹베이스의 검색 시장을 독점하다시피 장악하고 있는 구글이 AI 시대에 검색 광고 시장의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기 위해 현재 장악하고 있는 검색 시장을 자기들의 AI로 스스로 잡아먹을, 정말 쉽지 않았을 결정을 한 것이 가장 핫이슈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래 글은 구글 AI(Gemini)에게 이번 구글 개발자 컨퍼런스의 주요 이슈가 뭔지 물어보았더니 답을 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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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I/O 2025 컨퍼런스의 주요 이슈는 단연코 인공지능(AI) 이었습니다. 거의 모든 발표와 세션에서 AI, 특히 구글의 차세대 AI 모델인 제미나이(Gemini) 가 핵심적인 역할을 차지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제미나이(Gemini)의 대대적인 업데이트 및 확장:

  • 제미나이 2.5 공개: 더욱 향상된 성능과 추론 능력을 갖춘 제미나이 2.5 (프로 및 플래시 모델)가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복잡한 질문에 대해 여러 가능성을 고려하고 심층적인 답변을 제공하는 '딥 싱크(Deep Think)' 추론 모드가 주목받았습니다.

  • 제미나이의 멀티모달 기능 강화: 텍스트뿐만 아니라 이미지, 음성, 영상 등을 이해하고 생성하는 능력이 더욱 발전했습니다. 예를 들어, 'Veo 3'는 영상과 소리를 함께 생성하고, 'Imagen 4'는 더욱 사실적인 고해상도 이미지 생성을 지원합니다.

  • 다양한 구글 서비스 및 제품에 제미나이 통합:

    • 구글 검색: 'AI 모드'를 통해 더욱 복잡하고 긴 질문에 대한 답변, 정보 요약, 데이터 시각화 등을 제공하며 검색 경험을 혁신적으로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16에 제미나이가 깊숙이 통합되어 더욱 개인화되고 지능적인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 크롬: 브라우저 작업 및 웹페이지 정보 요약 등에 제미나이가 활용됩니다.

    • 구글 워크스페이스: Gmail, Docs 등 생산성 도구에 제미나이가 통합되어 업무 효율성을 높입니다.

    • 구글 미트: 실시간 음성 번역 기능에 제미나이가 활용되어 언어 장벽을 낮춥니다.

  • 개발자들을 위한 제미나이 API 및 도구: 개발자들이 제미나이 모델을 활용하여 다양한 AI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새로운 API와 도구들이 공개되었습니다. (예: 'Flow' - AI 영화 제작 플랫폼, 'Jules' - 자율 프로그래밍 에이전트)

2. AI 기반 차세대 기기 및 경험:

  • 안드로이드 XR 및 스마트 안경: 구글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확장현실(XR) 플랫폼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실시간 번역 및 정보 검색 기능을 갖춘 스마트 안경 시제품(예: '프로젝트 오우라')을 시연했습니다. 삼성과의 XR 협력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무한'도 언급되었습니다.

  • AI 에이전트: 사용자의 작업을 능동적으로 돕는 개인 AI 비서 및 에이전트 기술이 강조되었습니다.

3. 개방형 AI 생태계 확장:

  • Gemma 모델 업데이트: 경량화된 오픈소스 AI 모델인 Gemma의 새로운 버전(예: 의료용 MedGemma, 수어 번역 SignGemma)이 공개되어 개발자들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4. 안드로이드 생태계 발전:

  • 안드로이드 16: 디자인 개선, 개인화 기능 강화,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 기능 향상 등이 예고되었습니다.

  • 안드로이드 개발 도구 개선: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 제미나이가 통합되어 개발자 생산성을 높이는 기능들이 추가되었습니다.

요약하자면, Google I/O 2025는 구글이 AI 기술, 특히 제미나이를 중심으로 자사의 모든 제품과 서비스를 혁신하고, 개발자들과 함께 차세대 AI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 행사였습니다. AI가 단순한 기능을 넘어 사용자의 일상과 업무 전반에 깊숙이 통합되는 미래상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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