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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극우 정치인들의 엘리트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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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극우 정치인들의 엘리트 의식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한국이라는 몸뚱아리가 얼마나 심하게 골병이 들어 있고, 얼마나 여기저기 고름이 많이 고여 있는지 윤석열의 내란으로 하나하나 드러나고 있습니다. 윤석열이가 내란을 일으켜주는 바람에 한국이 안고 있는 질병 리스트가 적나라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위의 동영상에 여성 출연자가 유시민 작가가 쓴 책을 읽었다고 책을 소개하는 부분이 초장에 나오는데, 젊은 시절 유시민이 읽은 책 중에 “종의 기원”이 리스트업 되어 있는 것이 슬쩍 잠시 보였습니다. 유시민이 진화론에 관련된 이야기를 가끔 하는 것을 보면 “종의 기원”을, 진화론을 여과없이 그냥 받아들인 것으로 보입니다. 소위 지식인들이 책에 쓰인 내용을 책을 쓴 사람이 학자이고 유명한 사람들이라면 비판없이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 약점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유시민이 정치 비평에서는 정말 시원한 사람이고, 안목 있고, 상식 있고, 분별력 있는 사람인데 그런 머리 가지고 진화론을 비판없이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불가사의 한 일입니다. 상식이 제대로만 살아있어도 진화론이 얼마나 거짓말이고, 상식에 어긋나고 분별력 없는 사상인지 알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진화론은 과학도 아니고, 상식에 맞는 이야기도 아닙니다. 거짓 사상이고, 믿음이고, 거짓말일 뿐입니다. 그리고 위의 동영상을 보면서 하나 더 자극적인 말은, 노무현 대통령을 보면서 “대학 나온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한 보수 연합의 여전사 전여옥씨의 발언입니다. 극우 집단들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폐쇄적인 엘리트 의식에 휩싸여 보통 사람들을 무시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정신은 서민들의 삶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태정관 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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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정관 지령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태정관지령(太政官指令), 이게 뭔가요? 태정관, 1877년 당시 일본 행정부 최고기관입니다. 요즘의 내무성입니다. 1877년 당시 무슨 일이 있었나? 1876년, 일본 시마네현이 새 지도를 제작하면서 서해(일본 기준)에 있는 울릉도와 독도를 누구네 땅이라고 해야 하나, 우리(일본 시마네현) 지도에 넣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를 태정관에 문의를 합니다. 태정관이 5개월 간의 조사 끝에 우리나라(일본)와 상관 없으니, 지도에 넣지 말라고 결론을 내줍니다. 그것이 태정관 지령입니다.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우기는 극우 정치인들이 뒤로 꼭꼭 감추고 내놓지 않는 자기들 자료가 바로 태정관 지령입니다.  되먹지 못한 일본놈 게다짝들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면 니들 태정관 지령 좀 내놔봐라고 이야기하면 꼼짝 못합니다.  아래 유튜브 동영상에서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박정희가 친일일 수 밖에 없고, 새마을 운동이 일본놈 아이디어에서 배운 것, 코흘리개 시절 바보같이 달달 외웠던 국민교육헌장도 알고보면 일본으로부터 배운 것이라는 내용도 볼 수 있습니다. 일본 이야기니 당연히 문선명과 통일교 이야기도 나옵니다. 악의 고리들이고, 축입니다. 박정희를 추종하고, 윤어게인을 외치는 인간들은 유전인자가 친일 개자식들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요즘도 고등학교에서 교련 과목이 있고, 제식 훈련과 총검술을 배우고 일주일에 한번 분열, 사열식 합니까? 90년대 초에 없어지지 않았습니까? 그럴거면 7,80년 대에는 그걸 왜 했습니까? 개자식들. 박정희 죽일 놈. 독재 정치 하면서 정적은 제거는 물론이고, 북한을 이용하여 국민적 긴장감을 끌어올리...

격조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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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조의 차이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 능력을 보면 극우당 출신 대통령들과는 격의 차이가 느껴집니다. 술 취한 윤석열 바보의 격이 비교가 될 수 없는 수준입니다. 멋 모르는 어린 시절에는 조선일보의 논설을 보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조선일보의 논설 위원들 정말 글 잘 썼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인가? 조선일보의 논설을 보면서 심히 이상한 기분을 느낀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난 후 나중에 알고보니, 조선일보는 믿을 수 없는 극우의 골통 신문인 걸 알았습니다. 빨갱이를 외치지만 자신들이 빨갱이 신문입니다. 정말 안타깝고 아까운 일입니다. 그런 현란한 글솜씨를 가지고 매국적인 행위를 서슴치 않고 있다니. 니체 같이 신은 죽었다고 외치는 미친 놈과 다름없는 미친 신문입니다. 대통령이 제대로 된 사람이 되니, 이제야 나라가 나라 모양이 납니다. 그런데도 윤 어게인을 외치는 골통들이 아직도 있고, 조선일보 같은 매국 신문이 아직도 공존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의 논설 위원인 정규재씨는 전통적인 보수입니다. 그런 보수가 극우가 하는 짓을 보고는 분개하고 있습니다. 원래 보수든 진보든 어디가 나쁘다거나 좋다거나 판단할 일은 아닙니다. 서로 정치적으로 지향하는 방향이 다를 뿐입니다. 나쁜 것은 극으로 갈 때입니다.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블로그의 모든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PC에서 보실 경우, 글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글이 열립니다. https://vancouver-story.blogspot.com   https://www.youtube.com/@vancouver-story

성지용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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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용의인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성지용의인(聖知勇義仁) 이게 뭔 소리인가? 도척이라는 짱깨(중국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도적놈 이름을 들어본 일이 있습니까?  장자 잡편 도척편에 등장하는 인물입니다. 도척은 춘추전국시대에 만명 안팎의 도둑들을 거느리고 도적질은 했던 그 시대 유명한 대도입니다. 그 놈이 도둑질 나서면서 부하들에게 내뱉은 도척의 5도(道)라는 것이 전해져 내려옵니다. 그것이 성지용의인이라는 것입니다. 그 뜻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성(聖)은 妄意室中之藏 聖也을 말합니다. 뜻은 도둑질 하러 들어가서 뭔 물건이 있는지 미리 알아맞히는 초능력 혹은 정보력, 예지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知)는 知可否 知也를 말합니다. 도둑질 해도 뒷탈이 없을 만한 곳을 알고 턴다는 뜻입니다. 용(勇)은 入先 勇也을 말합니다. 의미는 앞장 서서 용감하게 쳐들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의(義)는 出後 義也을 말합니다. 도둑질을 마치고 나올 때는 마지막으로 나오는 의리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마치 침몰하는 배에서 마지막으로 나오는 선장의 대범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인(仁)은 分均 仁也을 말합니다. 턴 것을 공정하게 분배한다는 뜻입니다. 도둑놈들 사이에 뭔 도가 있었겠냐만, 당시 썩은 사회상을 조롱하는 의미가 담겨 있을 겁니다. 그런데 슬기로운 대한민국 국민이 사기꾼 같은 놈의 쇼맨십에 꼴딱 속아 넘어가 도적같은 놈을 대통령으로 뽑은 어리석고 아찔한 역사가 대한민국에 있었습니다. 정말 도적놈보다 못한 놈이 대통령이었는데, 현명한 대한민국 국민들 속에 윤어게인을 외치는 미친 인간들은 어디에서 떨어진 버러지들입니까? 보니 미국이나 한국이나 군인들은 성숙해졌는데, 윤석열이나 트럼프 같은 극우 ...

12월은 쿠데타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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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쿠데타의 계절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2024년 12월 3일 술 취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한 날입니다. 그 계엄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로부터 1년이 지난 12월입니다. 만약 그 살벌멍청한 계엄이 성공 했다면 한국의 역사는 50년 전으로 후퇴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인재들이 잡혀가 처형을 당했을 것입니다. 정치적으로 후진 동남아에서 일어나는 무자비하고 천박한 대량살상극이 아름다운 한국에서 자행되었을 것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민주주의가 형편없는 나라로 전락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윤어게인을 외치는 미친 세략이 버젓이 오늘도 아침밥 먹고, 점심밥 먹고, 활개를 치며 깃발을 흔들며 거리를 더럽히고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도 한국은 위태위태한 상황입니다. 밖에(캐나다) 나와 살고 있으니 그나마 속이 덜 타지, 한국에 살고 있었으면 정말 화병에 일찌감치 돌아가셨을 것 같습니다.  윤어게인 극우는 대한민국 국민인가?  똥개머리, 개새끼들이지, 인간이길 포기한 쓰레기들이지, 인면수심(人面獸心)이  그런 것들이지. 상식이 없고, 분별력 없고, 양심조차 없는 것들이지. 똥개들의 소굴, 대구, 그 일대.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한 가운데 대한민국의 정치가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지만 아직도 대한민국이 위태위태한 것은 골통극우집단들 때문이고 그 중심에 극우 사이비 기독교 집단들이 있습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똑같은 상황입니다. 김장환 같은 극우 정치 목사 그리고 그것들을 추종하는 한국 교회들, 모두 쿠데타 추종 세력 개새끼들입니다. 일제치하에서 일본에 충성하며 민족의 간을 빼먹고 잘 먹고 잘 살았던 매국 친일 세력과 박정희 ...

극우 노래가 된 YM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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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노래가 된 YMCA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트럼프가 한국에 와서 금관을 받은 것을 가지고 미국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미국에서 반 트럼프 시위를 하는 사람들이 “우리에게 왕은 필요없는데 트럼프를 왕으로 만들 거냐?” 한국을 비난하고, 트럼프를 향해 그냥 거기서 왕이나 하라고 비아냥 거리고 있습니다. 무슨 그런 선물을 한 한국의 처사도 참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이긴 합니다. 국빈 방문에 왜 그런 요란한 선물이 필요한가요?  그런데 그런 요란한 트럼프 때문에 좋은 노래 하나도 극우 노래가 되고 말았습니다. 미국의 극우 정치가 트럼프가 한국에 도착했을 때 한국의 공군 군악대가 YMCA를 연주했습니다. 빌리지 피플이 그 노래를 만들었을 때는 그런 정치적인 문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었을텐데, 트럼프가 정치 집회에 나설 때마다 이 노래를 틀고 노래에 맞춰 춤도 추고 하여 트럼프의 노래로 알려졌습니다. 이 YMCA의 박자가 참 춤추기 좋은 비트이긴 합니다. 이 비트를 들으면 생각하는 춤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김수로의 꼭지점 댄스로 알려진 춤입니다.  트럼프와 미국을 보면서 세상에 멍청이들이 참 많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세상에 사람이 많아지면 멍청이도 더 많아집니다. 사람이 많아지면 말들이 참 많아집니다. 그 중에는 맞는 말도 있고, 어처구니 없는 엉터리 말도 있습니다. 독일이 북적거리던 시절에 어처구니 없는 논리와 선동으로 독일을 전범 국가로 만든 히틀러가 대표적인 멍청이이고, 그 멍청이의 선동에 넘어간 당시의 독일 국민들이 멍청이들입니다. 사람이 멍청하면 생각의 폭이 좁아집니다. 그런 사람들은 뭔 생각을 하나 가지게 되면 그게 그냥 맞는 줄 압니다. 자기 생각만 맞고 다른...

정치 목사 김장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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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목사 김장환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김장환이 주도하고 있는 극우목회자들의 분위기를 요약해보면 이렇습니다. 권력에 붙어 권력을 이용합니다. 상식이 없습니다. 무례하고 싸가지 없고 폭력적입니다.  전두환이와 친하게 지냈으니 상식없고 싸가지 없는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강한 자에게 붙고 약한 자를 무시합니다. 예수를 이야기하면서 섬김의 자세는 없고 교만만 있습니다. 그 분위기에 선함이 보이지 않고 악함과 간교함이 보입니다. 말과 행동에서 복음에 살고죽는 신앙인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정치와 목회를 구분하지 못하는 천박한 정치꾼입니다. 뇌없는 윤석열, 김계리, 나경원과 김장환이 거의 같은 레벨입니다. 목사가 그러니 그를 추종하는 것들도 같은 수준으로 무례하고 폭력적입니다. 이건 목사도 아니고 교회도 아니고 양아치 악의 무리입니다. 한국 기독교계의 부끄러운 민낯입니다. 정경유착에 이은, 정교유착, 한국과 미국, 닮은 꼴입니다. 수원 살면서 남양 현대자동차 연구소에 차장(선임 연구원)으로 근무하던 시절에 김장환 목사가 사역하던 교회에 예배보러 갔었는데, 그런 인간인줄 알았으면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씁쓸합니다. 그 옛날, 순진하던 시절, "지옥에 가면 변호사들과 목사들이 우글우글할 것이다."라는 아재 개그에 변호사는 그렇다 치고, 목사님들을 운운하는 건 좀 심하지 않나 싶었던 적이 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정말 천진난만하고 순진했습니다. 그런데 인생 살아보니, 백번 만번 동의할 수 있는 일입니다. 정치에 붙어 본분을 잃어버린 극우 정치 목사들, 윤석열이와 트럼프에게 붙어 세상을 악하게 물들이는 정치 목사들, 지옥을 향해 선착순으로 달려갈 악하고 간교하...

정치목사에다가 이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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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목사에다가 이단까지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한국의 기독교가 문제가 많은 것은 이제 온국민이 아는 일입니다. 그렇게 된 데에는 석열이의 공이 참 큽니다. 그 머리 나쁘고 탐욕스러운 놈 때문에 다시 또 한번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탄핵되는 일이 벌어지면서 한국에서 정치와 종교가 얼마나 천박하게 얽혀있는지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그 중심에 기독교의 중심 세력이 있었으니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모릅니다. 정치와 유착이 된 기독교 세력은 통일교나 신천지 같은 이단은 말할 것도 없고, 정통 개신교의 이름있는 목사와 교회까지 얽혀있었다는 사실은 정말 얼마나 놀랍고 한심하고 개탄스러운 일인지 모릅니다. 저 저급한 운석열이를 지지하는 정치목사들이 이번 기회에 리스트업 되었는데 이때 빠짐없이 수면 위로 떠오르는 이름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정동수 목사입니다. 이 놈이 정말 돈 만 아는 놈이고, 돈과 극우쪽의 권력에 얽혀 끊임없이 윤석열이를 지지해온 극우 정치 목사입니다. 이런 인간은 목사라고 부를 수가 없습니다. 그냥 인간 쓰레기입니다. AI(구글 Gemini)는 정동수 이 놈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 정동수 목사는 이단인가? 왜 이단인가?  —------------------------------------- 정동수 목사에 대해서는 한국의 주요 개신교 교단들 사이에서 이단성 또는 이단으로 규정하는 논란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에서 이단으로 공식 규정했습니다 (2025년 기준). 정동수 목사가 이단(성)으로 지적되는 주요 이유 정동수 목사가 이단으로 규정되거나 이단성 논란을...

미친 미국, 그 미국을 숭상하는 태극기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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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미국, 그 미국을 숭상하는 태극기 부대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트럼프 할아버지는 독일인으로 병역기피자이고 미국에 와서 성매매 포주로 돈을 벌었고, 트럼프 아버지는 세계 1차 대전이 벌어지자 스웨덴인으로 위장하여 독일인인 걸 감췄고, 그런 아버지 밑에서 자란 트럼프는 술 마시는 것 빼고는 온갖 미친 짓을 하고 살다가 부동산 투기로 돈을 벌었고, 정신 나간 미국인들에 의해 두 번이나 대통령이나 되었으니, 미국이 제대로 된 나라입니까? 맥아더는 인천 상륙 작전 성공한 것으로 추앙 받고 있지만, 그 후로 작전에 실패하여 중공군에게 말려 나라가 없어질 뻔한 위기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일본 주둔 사령관 시절, 만주에서 생체 실험 만행을 부린 731부대를 전범으로 처리하지 않고 모두 살려주는 악마와 같은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그런 미국과 맥아더를 숭상하는 한국의 석열이 추종 극우 태극기 부대 , 국힘 지지자들은 골 빈 정신 나간 또라이들입니다.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블로그의 모든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PC에서 보실 경우, 글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글이 열립니다. https://vancouver-story.blogspot.com   https://www.youtube.com/@vancouver-story

거짓의 영, 극우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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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영, 극우 세력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미국에서 한 해 총기 사건으로 희생되는 사람의 수는 4만 7천명 정도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군이나 작은 시 하나의 인구가 매년 총에 맞아 학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미국에서 지금 한 사람의 죽음 때문에 시끌벅적합니다. 그렇게 된 이유는 트럼프가 이슈화 해서 그런 것입니다. 트럼프가 그렇게 애도하고 그의 죽음에 분노하며 그를 저격한 범인을 사형에 처해야 한다며 대통령 입으로 어떻게 그렇게 품위없는 소리까지 하는지, 죽은 사람이 누군지 보니, 트럼프가 선거운동을 할 때 트럼프 선거 캠프에서 SNS를 담당했던 청년입니다. 공무원도, 군인도 아무 것도 아닌 일반인의 죽음을 두고 조기를 게양하고 그의 죽음을 추모하라고 대통령 명령을 발하고 있습니다.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습니다. 찰리 커크, 그 놈이 어떤 놈인지 보니, 보수 정치를 떠들고 다니는 젊은 극우 논객입니다. 한국의 전한길 같은 놈입니다. 이 친구가 저격을 당할 때의 상황도 대학 캠퍼스에서 대학생들을 상대로 정치를 논하면서 자기가 뭐가 잘못되었나 지적해보라고 하며 정치 놀음을 하는 중이었습니다. 저격을 당하는 순간, 미국의 총기에 대한 질문을 받고 있는 중이었는데, 그 대답을 하지 못하고 총에 맞아 즉사 했습니다. 보니, 총기에 대해서 그가 평소에 한 말은 총기 사건은 할 수 없는 일이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 놈이 그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총에 맞아 죽었습니다. 트럼프가 자국 국민들에게 그의 죽음을 애도하라고 했지만, 그러는 트럼프에게 코웃음 밖에 나오지 않는 이유는, 알고 보니 찰리 커크가 그럴만한 인물이 아니어서 그렇습니다. 그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코비드 때, 교회에까지 집...

극우의 지구적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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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의 지구적 문제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미국도 한국도 극우 때문에 난리도 아닙니다. 극우의 맵기 정도를 가늠할 때, 가장 매운 정도를 나찌의 파시즘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트럼프의 극우 맵기 정도는 거의 나치즘 수준입니다. 그 트럼프와 긴밀한 관계인 찰리커크가 이번에 저격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그를 저격한 범인도 극우입니다. 극우가 극우를 살해한 것인데 왜 그런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둘 중에 누가 더 파시즘 쪽에 더 근접한 극우인가요? 좌우지간 극우로 인하여 미국이나 한국이나 나라가 위태로울 정도로 위험한 수준이 되었습니다. 한국의 태극기 부대와 국힘, 윤석열이가 트럼프와 마찬가지로 파시즘에 가까운 극우들입니다. 그 기(?)로 석열이가 쿠데타를 시도한 것입니다.  극우, 민주를 표방하면서 공산당을 주적으로 몰면서 사실상은 자기들만의 엘리트 세상, 독재를 꿈꾸는 집단들이 극우 파쇼 집단입니다. 공산당을 주적으로 몬다고 하면서 사실상은 자신들이 몰고 나가는 길에 걸치적거리는 반대편과 정적을 모두 공산당이라고 뒤집어 씌우며 제거하는 폭력을 수반한 위험한 집단이 극우 집단입니다. 더욱 경악스러운 것은 미국이 극우와 한국의 극우가 긴밀하게 협조하고 연결이 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거짓과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대중을 우매한 길로 몰고 가는 극우 집단은 현대판 악마 집단입니다. 개신교인 중에 잘못된 종교 세력들이 이 극우에 큰 힘을 싣고 있는 것은 더욱 경악할만한 일입니다. 요즘 세상에서 일제 시대의 친일파같이 한국에 해악을 미치는 매국노 집단은 김민아 같은 정신머리 없는 애들과 그것들을 지원하는 돈 가지고 노는 악마 집단입니다.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인면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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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면수심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인면수심(人面獸心), 사람의 탈을 썼으되 속은 주야로 피를 탐하는 야수고 잔인한 마귀인 인간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히틀러, 스탈린, 푸틴, 시진핑, 김일성, 김정은 같은 놈들을 그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자기가 나서서 도와주고도 돌아서서는 배은망덕하다고 소리 지른 앨런 머스크도 트럼프를 그런 놈들과 같은 놈이라고 생각하고 있을지 모를 일입니다. 그런 놈들이 한국에는 없을까요? 국힘당에 그런 놈들이 우글거리고 있지요. 전광훈이나 김장환도 그런 류의 놈들입니다. 석열이와 건희는 한국판 인면수심이 뭔지 확실하게 보여주는 좋은 샘플입니다. 인면수심, 그에 더하여 한국인의 탈을 쓰고 있되 속은 한국인이 결코 아니고 속도 겉도 일본놈인 인간들이 있습니다. 친일파들이 그렇고, 석열이가 임명한 독립기념관장 김형석이 그런 쓰레기류 인간들입니다. 극우, 친일, 국힘, 정치 목사들, 정말 대한민국 최고의 해악 집단들입니다. 일제 치하에서 해방된 이후에 친일 척결을 하지 못해 사회 곳곳에 친일이 장악하고 서울대 석학들이라고 일컫는 교수들도 친일 일색인 것이 한국의 얼그러진 역사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그런 미친 정신나간 조직과 인물들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것이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뼈아픈 현실입니다. 이런 것들이 정말로 한국의 기생충들입니다. 그걸 모르고 따르는 인간들이 더 한심합니다. 아니 몰라서가 아니겠지요? 자기들도 그 놈들과 궤를 같이 하고 똑같은 생각을 하니까 그걸 추종하는 거겠지요. 극우를 지지하고, 석열이를 왕이라고 생각하고, 윤어게인을 외치는 말종들이 인생을 돌아볼 줄 모르는 인면수심의 인간들입니다.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블로그의 모든 글들...

바보의 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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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의 시그니처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바보의 가장 큰 특징이 뭡니까? 여러가지 있겠지만, 바보의 특징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을 하나 뽑으라고 하면, 저는 “창피함을 모르는 것”으로 뽑고 싶습니다. 창피스러움을 모르는 캐릭터. 아기가 손가락을 빠는 것을 보고 창피한줄 모른다 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귀엽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른이 손가락 빨고 있으면? 그건 바보지요. 외적으로 용모에 대하여, 혹은 남이 볼 수 있는 행동거지가 상식적이지 못한 행동을 하면 바보입니다. 남에게 혐오감을 주는 행동을 하고 있으면서 깨닫지 못하고, 고치라고 하는데도 고치지 못하면 바보입니다.   외국인이 보는 한국인의 모습에서 대표적인 혐오스런 행동은 밥먹을 때의 습관에 있습니다. 그건 문화의 차이라서 꼭 그렇다고 하기는 어려운 면도 있지만, 한국 사람이 해외, 특히 서구 사회에 나가서 식사 자리에서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소리내는 것입니다. 외국애들은 스푼이 접시에 딸까닥 거리는 소리를 내는 것도 “아임쏘리”합니다. 먹을 때 소리에 그렇게 민감한 애들이기 때문에 밥 먹을 때 ‘쩝쩝’거리는 소리 내는 것에는 기겁을 합니다. 외국에 나가서 밥 먹으면서 쩝쩝거리면서 소리내고 사람 대접 받기를 기대하면 안됩니다. 야만인 취급을 받습니다. 밥 먹을 때 쩝쩝소리는 입술을 닫고 음식을 씹지 않으면 입술이 닫히고 열릴 때마다 쩝쩝소리가 납니다. 평생 그렇게 밥을 먹은 사람은 자신이 소리를 내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주위에 있는 사람에게는 아주 큰 소리로 들리고 그것을 아주 혐오스러운 소리로 여깁니다. 그래서 외국애들은 음식을 먹을 때, 입술을 다물고 씹을 수 있을 만큼의 음식을 입에 넣...

반국가 세력 기독교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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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국가 세력 기독교 집단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이단 대표 종교 집단 통일교로부터 거액의 돈을 받고 관계를 맺고 있는 트럼프, 그런 트럼프도 한국에서 교회가 탄압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가짜뉴스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극우 집단들이 맥 빠질 일입니다. 트럼프가 성경 들고 성경에 나오는 말씀의 맥락도 좀 알고 있기는 한 것 같은데, 제대로 믿는 놈은 아닙니다. 하는 짓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트럼프뿐만 아니라 트럼프 주니어도 한국의 이단 냄새 풀풀나는 교단(여의도 순복음 교회)과 연이 닿고 있습니다. 골 때리는 일입니다. 미국의 네임 밸류를 이용하여 극우 집단의 권력을 세우기 위하여 돈 댄 집단이 조선일보, 김장환 뭐 그런 것들입니다. 이런 것들을 언론 기관이라고 하고, 교회라고 하고 목사라고 할 수 있을 지 모를 일입니다. 극우 세력은 신념을 가지고 정치적 철학을 행사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자신들의 출세와 권력을 위하여 거짓과 호도를 아무렇지 않게 일삼는 악의 세력입니다. 한국인이나 미국인이나 그런 삐뚤아진 소위 자칭 엘리트 그룹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통과 화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공인으로서의 양심에 책임이 있어야 할 사람들이 돈과 권력에 매여 거짓말을 서슴치 않고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믿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돈 때문에 상식과 분별력을 쓰레기처럼 버린 사람들의 정신 세계를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블로그의 모든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PC에서 보실 경우, 글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글이 열립니다. https://vancouver-story.blogspot.com   https://www.youtube....

한국의 대환장 정치 목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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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환장 정치 목사들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김진홍 목사, 그 옛날 참 좋아했던 목사입니다. 그 설교도 참 좋아했습니다. 복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 양반이 김장환과 같은 정치 목사였습니다. 국힘, 윤석열과 궤를 같이 하는 극우보수 골통 정치 목사였습니다. 정말 환장할 일입니다. 대한민국 대형교회 목사들이 왜 이렇게 정치화되었는지 모를 일입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대한민국의 기독교는 썩어문드러진 정치집단이 되어버렸습니다. 대통령이 대놓고 공항을 통해 마약 수입 루트를 개척했다는 것이 말이 되지 않는 일입니다. 대통령 영부인이 마약상이다? 대통령이 그것을 발벗고 나서서 도왔다? 마약 수입상이 대통령 부부? 그런 윤석열 정권을 지지하는 목사들? 이게 목사들입니까? 완전히 양아치 사이비 교주들이지요. 이런 정치 목사들이 위험한 이유는 신도들의 자신을 향한 믿음을 이용하여 잘못된 정보로 가스라이팅을 하기 때문입니다. 예배 시간에 백프로 복음을 설파할 시간에 이들은 정치 강연을 합니다.  목사를 인간으로 보지 않고 거의 예수님으로 생각하는 상식없고 분별력 상실한 신도들이 근본적으로 문제입니다. 목사는 섬김을 받아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 누구보다 십자가를 먼저 지고, 낮고 천한 사람도 찾아 섬기는 자세를 취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기독교는 목사들이나 신도들이나 목사를 모시고 섬겨야 하는 존재로 생각하는 것이 모든 문제의 시작입니다. 그런 문화가 목사를 교만한 사람으로 만들었고, 정치목사로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대형교회 목사들조차 사이비 교주처럼 되어버린 것이 대한민국 기독교의 현주소입니다. 교회가 사회의 존경을 받는 곳이 아니라 혐오의 대상이 되어버린 이유입...

김장환이 너무 오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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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이 너무 오래 살았다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빌리그레함, 박정희 시절에 여의도에 와서 복음을 설파한 것으로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목사입니다. 그때 빌리그레함 옆에 서서 열정적으로, 오히려 빌리그레함보다 더 멋지게 동시 통역 설교를 했던 정열적인 목사가 바로 그 유명한 김장환 목사입니다. 리틀 빌리그레함으로 불리며 인기짱이었습니다. 김장환 목사는 한국이 가난하던 그 시절 극동방송을 세우고, 수원중앙침례교회를 부흥시킨 한국 기독교계의 전설적인 인물입니다. 제가 캐나다로 이민 오기전, 남양 현대 자동차 연구소에서 선임 연구원(차장)으로 일하면서 수원에 살던 시절에 김장환 목사가 사역하고 있는 수원중앙침례교회에 주일 예배를 다녔습니다. 그렇게 유명한 목사가 사역하는 교회에 나갈 수 있는 것에 대해  참 행운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나고 보면, 김장환 목사가 설파한 복음이 기억에 남는 것은 없고, 예배 시간에 정치에 꽂힌 그 분의 모습만 기억에 남습니다. 예배에 참석하여 앞자리에 앉아 있는 국힘당(당시에는 신한국당이었나요) 국회의원을 일으켜 세우며 소개를 하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그런 유명한 국회의원이 교회에 나온 것을 굉장히 자랑스러워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수님, 복음, 그 외에 다른 것은 아무 것도 필요없는 예배 시간에 왜 그렇게 정치조직에 대한 관심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는지 당시에도 좀 이상한 기분(별로 유쾌하지 않은)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랜 세월이 지나고 보니, 김장환 목사가 인생의 길을, 삶의 길을, 목회자의 길을 잘못 걸어가고 있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존경받아야 할 목회자가 왜 그렇게 망쪼의 길을 걸었는지, 왜 그렇게 상식과 분별력을 내려놓았는지, 하나님의 은...

기독교인들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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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이 문제다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예나 지금이나 기독교인들이 문제입니다. 옛날에는 로마 황제가 있는데, 초기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왕이라고 하니, 로마 입장에서는 이 반역자들을 가만히 놔둘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신분을 감추고 지하로 숨어들었고 지하 교회에서 남모르게 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날에는 교회들이 지상에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우후죽순처럼 정말 많습니다. 누가 핍박하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예배드리기 좋은 조건이고 마음껏 예배드릴 수 있는데도 예수쟁이들의 가슴은 그 옛날 지하교회 시절처럼 새가슴입니다. 교회에 나가서 예수님 만나고 왔으면서도 교회 밖 세상에 나가서는 예수 믿는 것을 감추고 삽니다. 삶이 예수 닮은 꼴을 보이지 못하면 세상으로부터 욕먹는다는 것을 알고 믿는 것을 감춥니다. 감출 필요없이 예수 닮은 삶을 살면 될텐데, 그러지 못하고 그냥 숨깁니다. 옛날에는 핍박을 피해 숨었고, 지금은 스스로 숨어버립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 죽이는 세상이 아닌데도 예수 믿는 사람들이 숨어버리는 가장 큰 이유는 앞서 언급했듯이 욕먹는 것이 싫어서입니다. 그러면 욕먹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할텐데. 왜 그러지 못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예수 닮은 삶을 사는 것이 너무 어렵다치더라도 세상 사람들보다 더 못하면 당연히 욕 먹을 수 밖에 없는 일입니다. 요즘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의 행동이 믿지 않는 사람보다 못한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더 이기적이고, 더 물질적인 것은 말할 필요도 없고 사회적으로도 더 타락했습니다. 개신교 장로이면서도 대통령으로 있으면서 사리사욕을 채운 이명박은 정말 부끄러운 인간입니다. 얼굴 내미는 것조차도 부끄러운...

風前燈火 大韓民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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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前燈火 大韓民國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MBC PD수첩에서 만든 취재 내용을 보니, 아직도 대한민국(大韓民國)은 풍전등화(風前燈火) 상태를 완전히 벗어난 것 같지가 않고 언제 또 이런 일이 벌어질지 모를 상황입니다. 극우보수 독재골빈당 인면수심(人面獸心)들이 대한민국에 우글우글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 결과를 보면 대한민국의 반이 아직 골빈 사람들입니다. 박정희-전두환으로부터터 이어져 온 군부독재의 악령이 우리나라의 보수진영을 통해 윤석열까지 내려오면서 대한민국이 수시로 풍전등화의 위태스러운 상황에 놓였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소름끼치는 일입니다.  보수는 옳은 것, 그른 것 따지지 않고 자기나 속해 있다고 신념을 가지고 있는 진영에 무조건적으로 태극기 들고 악다구니를 치며 계엄령을 선포하라고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촛불 시위를 하는 사람들은 빨갱이들이 아니고 자유를 갈망하는 대한민국 민주 시민들입니다. 이게 그 옛날에 일어나고 끝난 일입니까? 박정희, 전두환 때 벌어진 일인데, 오늘날 윤석열이가 또 그 짓을 시도했습니다. 극우보수의 산물이면서 대통령 같지도 않았던 대통령, 박근혜와 윤석열이가 탄핵될 때, 전두환이의 은총(?)을 입은 똘만이 장군들이 태극기부대를 이끌고 계엄령을 지지하고 탄핵을 반대했습니다. 가증스러운 인간 쓰레기들입니다. 독재왕권 정치를 꿈꾸는 삐뚤어진 권력에 저항하는 민주 시민을 국가전복을 시도하는 폭도 빨갱이로 몰고 나라를 뒤집어 회쳐 먹으려 했던 파렴치들입니다. 그런 골통들이 아직 대한민국의 반이라니 참 놀라 자빠질 일입니다. 그런데 정말 웃기는 것은 윤석열이가 계엄을 선포하던 그 밤, 국회에 모여 만장일치로 석열이의 계엄을 무산시킨 의원들인데, 그렇다면 ...

석열이의 개목걸이를 찬 목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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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이의 개목걸이를 찬 목사들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석열이의 개가 되기를 자처한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목사님들, 누군지 얼굴 좀 봐두시지요? 더 많은데 왜 이것들만 나왔지?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블로그의 모든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PC에서 보실 경우, 글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글이 열립니다. https://vancouver-story.blogspot.com   https://www.youtube.com/@vancouver-story

탈번지사(脫藩之士)의 변(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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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번지사(脫藩之士)의 변(辯)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극우가 아닌 보수, 사고가 상식에서 벗어나지 않고,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는 분별력이 있는 정말로 보수다운 보수당이 한국에 탄생하길 바랍니다. 현재 하고 있는 형편없는 행태를 보면 국힘당은 당도 아닙니다. 그냥 쓰레기입니다. 민주당은 현재스카 잘 하고 있지만, 민주당도 개혁해야 할 일이 내부적으로 산더미같이 있습니다. 그리고 해야 할 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는데, 하지 않은 일들도 있습니다. 그런 모든 숙제를 속히 그리고 꾸준히 끝내 가야 진정한 진보의 자리를 다질 수 있습니다. 찐보수로 알려졌던 골수 보수로 알려진 정규재 주필, 탈번지사(脫藩之士)가 된 그의 주장에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블로그의 모든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PC에서 보실 경우, 글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글이 열립니다. https://vancouver-story.blogspot.com   https://www.youtube.com/@vancouver-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