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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게 비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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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게 비지떡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주말이 너무 짧아. 하루 더 놀아야 할 것 같아. 나흘 일하고, 사흘이나 쉬었는데도 나흘은 마냥 길고, 사흘은 참 빨리도 지나갑니다. 목요일 퇴근하고는 참 좋았는데, 금요일만 해도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하면서 설레는데, 일요일은 아무 말없이 무겁게 다가오고 월요일 아침을 맞이해야 하는 일요일 밤이 내리누르는 무게는 평생 단련(?)하여 굳은 살이 박힌 것같은데, 가볍게 느낄만한데, 숨이 끊어지는 날까지 그럴 일은 없는 것인가 봅니다. 죽는 순간까지 일을 놓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으면 월요일을 또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날이라고 반갑게 고맙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최면, 수리수리 숭구리당당! 샵에 들어서서 제가 쓰는 베이를 보니, 목요일에 끝낸 혼다 CR-V가 여전히 세워져 있습니다. 중고차 인스펙션 한 다음에 브레이크 작업과 배터리 교체를 했는데, 작업 후에 보니, 계기판에 여러가지 경고 메시지가 뜨고, 스캔해보니, 코드까지 떴습니다. 퇴근 시간이 되어 끝내지 못하고 끝낸 차입니다. 혼다는 그런 약점이 있습니다. 배터리 교체 후에는 그런 문제가 있는 차입니다. 그게 개선이 되지 않고 마치 혼다의 유전자인 것처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현상이 엔지니어링이 잘 되고 일본이 잘 만든 차라는 명성에 걸맞는 일인가요?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토요타는 전혀 그런 문제가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혼다가 그런 면이 토요타보다 못한 면이라고 생각합니다. 혼다 엔지니어들은 전원이 끊어지는 순간, 여러 콘트롤러들이 초기 세팅, 캘리브레이션 상태로 들어가는 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그렇다면 다른 업체들은 왜 그렇게 하지 않을까? 그게 차가 좋아서라기 보다는 전자적 콘트...

어포더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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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포더빌리티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팬데믹 이후에 집값 50% 오르고 렌트비 30% 올랐는데 트럼프는 뿔난 사람들에게 2천불 주겠다고 하고 있으니 명색이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그런 개가 웃을 이야기나 하고 있습니다. 맥도날드 햄버거 하나 사먹을 돈이 없는 사람들이 어포더빌리티(affordability)를 외치며 거리로 나서고 있습니다. 미국의 영화는 과거의 스토리고, 국가부채에 비례하여 중산층의 삶은 무너진다라는 함수관계를 다시 한번 미국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삶이 무너지고 있는데 트럼프는 그린란드 땅 내놔라, 캐나다는 미국의 주로 와라 그런 멍멍이 개소리나 하고 있으니, 대통령이 된 부동산 카지노 업자의 상식 머리 수준은 나팔바지 입은 중딩 수준입니다. 그런데 지도를 펴놓고 보면 캐나다와 그린랜드를 먹으면 정말 대단할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어마어마한 땅덩어리이고 그린랜드도 바로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가 그린랜드는 매입하겠다고 했는데, 캐나다에게는 왜 사겠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는지 모를 일입니다. 산 땅은 개발 잘하면 정말로 미국 국채 갚는데 잘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캐나다는 하나의 주로 받아들이면 뭐 빼먹을 게 없을 것 같은데. 식민지로 삼아야 단물 쪽쪽 빼먹을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그럴러면 주로 편입시켜서는 좀 곤란한 일이고, 사거나 먹거나 해야 하는데, 팔릴 가능성은 없고 그냥 한 판 붙어야 할 것 같은데.  Affordability of Canada 캐나다의 가치? AI에게 물어보니, 캐나다에 있는 것 땅, 지하자원까지 죄다 팔아도 미국 부채의 반도 못갚는다는데? 미국 부채 38조 달러. 그 정도야? 뭐가? 캐나다의 가치가? 아니면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