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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생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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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생활 만들기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아래 동영상은 일본의 기타 업체에서 기타를 만드는 모습인데 이걸 보면 기타값이 비싼게 아니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천불 가까이 혹은 그 이상되는 기타들이야 ‘헐!’ 소리 나오는 비싼 가격이지만, 입문자용 백불 대의 기타는 결코 비싼 값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지고 노는 사람들이야 정말 그 같은 호사가 없지만, 그걸 만드는 일은 정말 상 3D 작업입니다. 현재 세계적인 기타 브랜드를 보유한 양대 국가는 미국과 일본이지 아닌가 싶습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기타는 펜더와 깁슨이고, 일본을 대표하는 브랜드는 아이바네즈와 야마하입니다. 캐나다에서 아마존을 검색해보면 싼 가격의 무명 브랜드들이 많지만, 사람들이 가지고 싶어하는 브랜드는 역시나 펜더 아니면 야마하로 나뉩니다. 아이바네즈는 야마하보다 가격이 높아 선택지에서 제외됩니다. 펜더도 마찬가지입니다. 펜더 기타의 전형적인 사운드를 내는 펜더 스트라토캐스터는 가격이 입문자들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그래서 펜더를 가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자매품을 내놓은 것이 스콰이어입니다. 스콰이어는 백불 대의 가격으로, 정말 그렇게 힘들게 만드는 기타를 어떻게 그런 가격에 내놓을 수 있을까 의문이 드는 제품입니다. 대신 마감이 고가품보다 못하고 부품도 고급스럽지 못한 면은 있습니다.  스콰이어의 가격에 대항하기 위하여 야마하가 내놓은 모델은 페시피카 PAC012입니다. 야마하 일렉 기타 제품군 중에서 가격이 가장 낮은 모델입니다. 스콰이어에 대항하기 위해 내놓았지만 가격은 백 불 정도 더 비쌉니다. 스콰이어가 많이 팔리는 이유가 펜더의...

일렉 기타 아라비안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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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 기타 아라비안 나이트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오늘 밤은 AI Gemini와 기타 이야기로 밤을 새워보았습니다. 저의 질문으로 이야기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 일렉 기타 종류에 따라 표현할 수 있는 음악 장르가 달라지나? 야마하 패시피카의 경우 싱싱험이 있는데, 코일을 선택할 수 있는 단계는 몇 단계인가? 단계별로 최적화된 음악 장르가 있다고 볼 수 있나? 그리고 음악 장르 별로 디스토션 같은 각자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톤이 있는가? AI의 답변입니다. —------------------ 일렉 기타는 픽업의 종류와 구성에 따라 소리의 성향이 크게 달라지며, 이는 각 음악 장르의 특징적인 사운드를 구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질문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야마하 패시피카(Pacifica)와 장르별 톤의 특성에 대해 정리해 드립니다. 1. 야마하 패시피카(싱싱험)의 5단계 셀렉터 야마하 패시피카처럼 싱싱험(SSH: Single-Single-Humbucker) 구조를 가진 기타는 보통 5단 픽업 셀렉터를 사용하며, 각 단계는 다음과 같은 조합과 사운드 특성을 가집니다. 단계 (포지션) 픽업 조합 사운드 특징 및 최적화된 장르 1단 (넥) 넥 싱글 전용 따뜻하고 부드러운 톤. 블루스, 재즈, 팝의 클린톤 솔로에 적합 2단 넥 + 미들 싱글 맑고 찰랑거리는 '하프톤'. 펑크(Funk), 가요/팝의 리듬 커팅에 최적 3단 (미들) 미들 싱글 전용 균형 잡힌 담백한 소리. 모던 락, 인디 음악의 반주에 주로 사용 4단 미들 + 브릿지(분할) 코일 탭 기능을 통해 싱글 느낌을 섞은 소리. 컨트리, 블루스 락 5단...

조용한 시간, 생각나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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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시간, 생각나는 곡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비오는 날 사랑하는 아내와 차 한 잔 나누고 싶은 생각이 들 때, 듣고 싶은 분위기 있는 음악, 이 곡이 잘 어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에릭 클랩튼의 기타 리프가 일품인 곡입니다. 그가 사용하는 기타는 펜더의 스트라토캐스터입니다. 세 개의 싱글 코일이 달려 있어 맑고 청아한 소리를 만들어 냅니다.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블로그의 모든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PC에서 보실 경우, 글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글이 열립니다. https://vancouver-story.blogspot.com   https://www.youtube.com/@vancouver-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