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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면 얘네들 물은 누가 주지 - 웨스트 밴쿠버 휴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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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면 얘네들 물은 누가 주지 - 웨스트 밴쿠버 휴가 계획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오늘이 육이오(한국전쟁) 터진지 76년이 지난 날이군요. 우리의 아버지, 할아버지, 그리고 우리들이 전쟁 후 폐허가 된 땅에서 그 엄청났던 고난을 극복하여 K-Pop과 컬쳐로 온 세상을 휩쓸고 있는 대한민국을 일궈냈습니다. 그걸 생각하면 한국이 월드컵 본선에 나간 것 자체가 축복입니다. 홍명보같은 쓰레기가 대표팀을 맡고 있고, 몽규같은 뜨네기가 축구협회장 자리에 있는 것 때문에 온국민이 부글부글 끓고 있는 것은 호강에 초치고 있는 건지도 모릅니다. 뭐 어찌 되었든 간에 쓰레기들 때문에 기분 나빠지는 일을 곱씹고 있을 일은 아닙니다. 그냥 축구 생각 잊어버리고 행복해지는 편이 낫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드는 의문은 인간 쓰레기 석열이도 끌어내는 대한민국 국민이 몽규나 명보같은 뜨네기 잡것들은 왜 손을 못대고 있는지 모를 일이고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국민대실망분노유발죄가 내란죄보다 못한 죄인가요? 한국 사람 치고 축구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저는 일찌감치 한국 축구는 포기했습니다. 명보같은 애를 대표팀 감독에 올리고, 몽규같은 애가 축협 회장으로 있는 한국 축구를 보고는 동네축구 수준보다도 못하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하고 있었고, 그런 한심한 옷을 입고는 월드컵 본선에 나가본들, 그 어느 나라 하나 만만한 나라가 있을까 싶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는 한국 축구 관심없고, 나중에 4강전부터 축구 자체만 즐길 생각입니다. 한국 축구에 관심을 가지면 열불이 나서 수명만 스스로 단축시키는 일입니다.  모르겠고, 이제 저의 여름휴가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목요일(육이오) 일을 마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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