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 2026의 게시물 표시

최신글 모음

잡신을 믿는 이집트 역사를 연구하다 보면 기독교 교인이 되지 않을까? 슬기로운 사람이라면

이미지
잡신을 믿는 이집트 역사를 연구하다 보면 기독교 교인이 되지 않을까? 슬기로운 사람이라면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아프리카와 중동의 역사를 다루는 토크쇼를 유튜브로 보다가 이집트 전문가라는 친구가 이집트의 역사를 다루는데 기독교 신앙이 전혀 없는 것을 보면서 상식과 통찰력이 참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집트 역사에 성경의 역사가 깃들어간 시간은 2백년 정도입니다. 뭐 그 전에 아브라함의 역사부터 시작하면 성경에 언급한대로 430년이 될 것입니다. 그 기간이 이집트의 3천년 역사에 비하면 극히 일부라고 할 수 있지만 그 기간이 기독교 역사는 물론이고 세계 역사에 미친 영향은 결코 과소평가할 수 없는 시간입니다. 후대에 이집트 역사를 연구하던 사람들은 이집트 왕조의 역사 기록이 전혀 없는 빈 공백을 발견하며 깊은 의문과 당혹감에 빠집니다. 나중에 이집트가 힉소스의 침공에 의하여 무너지고 이방인들에 의해 이집트가 지배당한 그 치욕적인 역사기록을 삭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컬 하게도 그 빈 이집트 역사를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는 문서가 있습니다. 바로 구약의 출애굽 기록입니다. 이집트 역사를 연구한다는 학자가 어떻게 기독교 성경에 매료되지 못하고, 이집트의 다신교 문화에만 젖어들 수 있는 것인지, 그것이 궁금하여 AI와 대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잡신을 믿는 이집트 역사를 연구하다 보면 기독교 교인이 되지 않을까? 슬기로운 사람이라면"이라는 제목이 너무 점프를 한 것인가요? 현재 이스라엘 사람들이 구약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구약을 제대로 잘 들여다보면, 예수님이 자기들이 기다리던 메시야인 것이 백프로인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

잡신을 믿는 이집트 역사를 연구하다 보면 기독교 교인이 되지 않을까? 슬기로운 사람이라면

이미지
잡신을 믿는 이집트 역사를 연구하다 보면 기독교 교인이 되지 않을까? 슬기로운 사람이라면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아프리카와 중동의 역사를 다루는 토크쇼를 유튜브로 보다가 이집트 전문가라는 친구가 이집트의 역사를 다루는데 기독교 신앙이 전혀 없는 것을 보면서 상식과 통찰력이 참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집트 역사에 성경의 역사가 깃들어간 시간은 2백년 정도입니다. 뭐 그 전에 아브라함의 역사부터 시작하면 성경에 언급한대로 430년이 될 것입니다. 그 기간이 이집트의 3천년 역사에 비하면 극히 일부라고 할 수 있지만 그 기간이 기독교 역사는 물론이고 세계 역사에 미친 영향은 결코 과소평가할 수 없는 시간입니다. 후대에 이집트 역사를 연구하던 사람들은 이집트 왕조의 역사 기록이 전혀 없는 빈 공백을 발견하며 깊은 의문과 당혹감에 빠집니다. 나중에 이집트가 힉소스의 침공에 의하여 무너지고 이방인들에 의해 이집트가 지배당한 그 치욕적인 역사기록을 삭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컬 하게도 그 빈 이집트 역사를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는 문서가 있습니다. 바로 구약의 출애굽 기록입니다. 이집트 역사를 연구한다는 학자가 어떻게 기독교 성경에 매료되지 못하고, 이집트의 다신교 문화에만 젖어들 수 있는 것인지, 그것이 궁금하여 AI와 대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잡신을 믿는 이집트 역사를 연구하다 보면 기독교 교인이 되지 않을까? 슬기로운 사람이라면"이라는 제목이 너무 점프를 한 것인가요? 현재 이스라엘 사람들이 구약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구약을 제대로 잘 들여다보면, 예수님이 자기들이 기다리던 메시야인 것이 백프로인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

팀호튼즈 롤업에 당청되다 - SiriusXM 6개월 무료 사용권

이미지
팀호튼즈 롤업에 당청되다 - SiriusXM 6개월 무료 사용권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집에서 해변을 따라 산책을 하면 끝자락에 몰이 나옵니다. 그 안에 들어가 노느라고 지친 몸을 의자에 기대고 간단하게 마시고 먹고 하는 여유가 꿀맛입니다. 팀호튼즈에서 티를 하나 사서 빈통으로 가져간 보온통에 티를 붓고 여유있게 티를 즐겼습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뜨거운 티가 종이컵의 코팅을 녹여 티의 맛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건강에도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컵을 보니 롤업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컵의 가장자리를 롤업시켜보니 꽝입니다. 티 주문을 스마트폰에서 했고, 스마트폰에서 디지털 롤업을 할 수 있습니다. 종이컵에서는 꽝이었는데, 스마트폰에서는 뭐가 하나 당첨이 되었습니다. 자동차 한 대가 당첨되면 얼마나 신나는 일이겠습니까만은 그건 아니고 시리우스엑스엠 6개월 무료 사용권입니다. 뭐 SiriusXM 라디오가 뭔지 모르는 분이 없겠지만, 이것이 뭐냐하면, AM라디오도 아니고, FM라디오도 아닙니다. 사는 곳에서 운전하며 라디오를 듣다가 지역을 벗어나면, 즉 웨스트 밴쿠버에서 스쿼미시 쪽으로 운전하다 보면 라디오 전파가 끊겨 소리가 지지직거리다 아예 나오질 않습니다. FM이 먼저 끊기고 AM마저 이어 끊깁니다. 전파가 차에 도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등장한 것이 SiriusXM인데 이것은 소리 신호를 위성에서 쏘아줍니다. 그래서 어디를 가든 지형적인 영향을 받지 않고 운전하는 내내 사운드 끊김없이 라디오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위성 라디오 방송입니다. 대신 무료가 아니고 유료입니다. 그리고 자동차 라디오에 XM 라디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