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30년과 라틴 음악
잃어버린 30년과 라틴 음악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장님 왼손이 기타 지판을 더듬거릴 때, 박치 오른손이 박자에 맞춰 피킹을 제대로 해주어야 되는데, 처음 버릇이 잘못 들면 나중에 박자감에 문제가 있을 것 같고, 잘못 든 버릇은 고치기도 힘들 것 같아 처음부터 제대로 된 피킹법을 습득하는 것이 좋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어 또 AI(구글 Gemini)와 음악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기타 피킹으로 시작한 이야기가 버클리 음대에서 라틴 음악까지 진화를 했습니다. 저녁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아라비안 나이트 스토리를 썼는데, 내용이 재미있어 이야기 일부를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오늘도 또 저의 무식한 질문으로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 기타 피킹을 올바르게 하는 방법이 박자감을 제대로 잡는 것에도 중요하고 바릇이 잘못들면 나중에 고치기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는 기타 교본이 있는가 Gemini said —----------- 피킹이 단순한 '줄 건드리기'가 아니라 리듬과 박자감의 핵심이라는 점을 아주 정확하게 짚으셨습니다. 오른손은 기타리스트에게 '드러머'와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초기에 잘못된 습관(특히 박자와 손 동작이 따로 노는 습관)이 들면 나중에 교정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피킹의 메커니즘과 리듬감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정석으로 불리는 교본들을 추천해 드립니다. 1. 피킹의 '교과서' (기본기 정립) 버클리 기타 메소드 (A Modern Method for Guitar) - 윌리엄 리빗 저 특징: 전 세계 실용음악 대학의 표준 교재입니다. 추천 이유: 이 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