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치아관리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치아관리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아프면 고치는 인프라가 좋아져 사람들이 오래 사는 세상에 이빨이 건강해야 오래 살면서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사람 몸에서 눈 다음에 귀한 것이 이빨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온 몸 중에서 어디 하나 쓸데없는 곳이 없이 귀하게 우리 몸을 창조해주신 주님의 사랑을 손바닥을 들여다보며서 느껴본 적이 없습니까? 진화로는 사람의 이빨이 이처럼 예쁘고 완벽하게 생길 수 없습니다. 진화는 어떻게 생각하고 변명해도 거짓말이고 개동철학이고 미신을 믿는 믿음입니다. 치과에 한번 다녀올 때마다 나머지 인생을 어떻게 이빨 관리를 하고 살지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살다보면 이사람 저사람 이야기 듣다보면 치과에서 하는 이야기가 다 맞는 것은 아닌 것 같고, 치과를 바꿔서 다녀보면 치과마다, 의사마다 하는 이야기가 조금씩 다른 것도 느낄 수 있습니다. 치과에서 추천했던 것을 모두 리스트업 해보면, 코스트코에서 파는 가글 용액으로 기글하기, 치간 치솔 사용하기, 치실 사용하기, 워터픽 사용하기 그런 것들입니다. 치과에서 해주는 말들을 듣고 그 모든 것을 다 해보았습니다. 다 해보고나서 경험적으로, 상식적으로 정리해보니, 아래 영상에 보이는 닥터가 해주는 조언이 가장 정답에 가까워 보입니다. 정리해보면 이런 것들입니다. 가글은, 좋은 박테리아 나쁜 박테리아 모두 죽이고 입안에 곰팡이 생기게 할 수 있다. 수긍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미 오래전부터 가글 용액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치간 치솔은 치솔질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 백번 맞는 이야기라고 동의합니다. 이빨과 이빨 사이가 사실 관리하게 제일 힘든 곳입니다. 치솔질은 그냥 전체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