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두 종류의 인종이 있다 - 교회 다니는 인종과 다니지 않는 인종
세상에는 두 종류의 인종이 있다 - 교회 다니는 인종과 다니지 않는 인종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생물학자, 고고학 등에서는 인종을 황인종, 백인종, 흑인종으로 나누었지만, 진화론이 패러다임인 세상에서는 인종을 창조를 믿는 사람과 진화를 믿는 사람 두 인종으로 나눌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좀 좁은 의미로 생각을 한다면, 교회에 다니는 인종과 다니지 않는 인종, 두 인종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밴쿠버에 살면서 보니, 피부색을 초월한 커플을 뜸하지 않게 봅니다. 백인 여자를 데리고 다니는 동양인 능력자(?)도 꽤 많이 보입니다. 동양인 여자를 데리고 다니는 백인 초능력자들은 더 자주 보입니다. 그리고 백인 여자를 데리고 다니는 수퍼맨 흑인 남자도 가끔 보입니다. 그러면 믿는 인종과 믿지 않는 인종은 동행할 수 있는가? 놀라운 것은 피부색이 같더라도 이 문제는 피부색이 다른 사람이 동행할 수 있는 문제보다 더 어려운 경우를 많이 봅니다. 간증이 되는 경우 반, 파국으로 치닫는 경우가 반이지 않을까 추정해봅니다. 그런데 한 걸음 더 들어가 교회 안의 인종들은 전부 같은 인종들일까요? 교회 밖의 인종들에 대해서는 원수를 사랑할 수 없어도 교회 안에 있으니까 원수라도 사랑해야 할까요? 아니 교회 안에서는 원수가 생길 수 없는 일인가요? 원수까지는 아니라도 재수없는 사람도 생기지 않을까요? 성경에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현대 심리학에서는 자기 방어 기재를 많이 씁니다. 심리학을 공부한 사람이나 정신과 의사들은 교회 다니기가 참 힘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재수 없는 사람은 상대하지 말고 떠나라는 말씀이 성경에도 있습니다. 잠언에도 많이 등장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