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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 자주 바꾸는 사람의 치아가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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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 자주 바꾸는 사람의 치아가 나쁘다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치아와 칫솔 관리를 위하여 칫솔을 자주 바꾸는 것이 상식인 줄 알았더니, 이빨과 입안이 건강한 사람이 6개월 쓴 치솔이 멀쩡하다는 말이 충격입니다. 어떤 칫솔이 좋은 것인지 좋은 칫솔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치솔질이 그에 못지 않게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이 치아 건강 관리에 도움이 많이 될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블로그의 모든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PC에서 보실 경우, 글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글이 열립니다. https://vancouver-story.blogspot.com   https://www.youtube.com/@vancouver-story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치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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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치아관리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아프면 고치는 인프라가 좋아져 사람들이 오래 사는 세상에 이빨이 건강해야 오래 살면서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사람 몸에서 눈 다음에 귀한 것이 이빨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온 몸 중에서 어디 하나 쓸데없는 곳이 없이 귀하게 우리 몸을 창조해주신 주님의 사랑을 손바닥을 들여다보며서 느껴본 적이 없습니까? 진화로는 사람의 이빨이 이처럼 예쁘고 완벽하게 생길 수 없습니다. 진화는 어떻게 생각하고 변명해도 거짓말이고 개동철학이고 미신을 믿는 믿음입니다. 치과에 한번 다녀올 때마다 나머지 인생을 어떻게 이빨 관리를 하고 살지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살다보면 이사람 저사람 이야기 듣다보면 치과에서 하는 이야기가 다 맞는 것은 아닌 것 같고, 치과를 바꿔서 다녀보면 치과마다, 의사마다 하는 이야기가 조금씩 다른 것도 느낄 수 있습니다. 치과에서 추천했던 것을 모두 리스트업 해보면, 코스트코에서 파는 가글 용액으로 기글하기, 치간 치솔 사용하기, 치실 사용하기, 워터픽 사용하기 그런 것들입니다. 치과에서 해주는 말들을 듣고 그 모든 것을 다 해보았습니다.  다 해보고나서 경험적으로, 상식적으로 정리해보니, 아래 영상에 보이는 닥터가 해주는 조언이 가장 정답에 가까워 보입니다. 정리해보면 이런 것들입니다. 가글은, 좋은 박테리아 나쁜 박테리아 모두 죽이고 입안에 곰팡이 생기게 할 수 있다. 수긍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미 오래전부터 가글 용액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치간 치솔은 치솔질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 백번 맞는 이야기라고 동의합니다. 이빨과 이빨 사이가 사실 관리하게 제일 힘든 곳입니다. 치솔질은 그냥 전체적으...

주님이 주신 치아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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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주신 치아 관리법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옛날 시골 어르신들이 한 여름 웃통 벗고 느티나무 아래 평상에 누워 부채질하며 동네 아낙네들 궁디 흔들고 지나가는 것을 보며 흥얼거리던 명언이 있습니다. 春風融鐵 秋霜穿石 춘풍융철 추상천석 봄바람이 쇠를 녹이고, 가을 서리가 돌을 뚫는다. 그 옛날 시골 서당을 수석 졸업한 어르신네가 어려운 한시를 읊조렸지만, 좀 더 고상하게 세종대왕님식으로 품위 있게 표현하면 이런 이야기입니다. “봄 보지가 쇠 저를 녹이고 가을 좆이 쇠판을 뚫는다.” 봄에는 여자가 정력이 세고, 가을에는 남자가 정력이 넘쳐난다는 말을 그렇게 고급지게 표현한 것입니다. 욕 아닙니다. 누구 들으라고 하는 말이 아니니 음담패설도 아닙니다. 그냥 속담같은, 민담같은 명언입니다. 테스 형이 한 명언보다 훨씬 감칠맛이 있습니다. 한국의 높은 문화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즘 누가 뭐라고 하면, 즉각, 적극적으로, 조급하게, 응대하지만 그 시절 아낙네들은 그런 소리 못들은 척 슬쩍 듣고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가는 눈썹 한번 슬쩍 요염하게 흘기고는 더 보라는듯 그냥 소박(?)하게 살짝꿍 더 비틀어대며 요염하게 그냥 갈 길 갔습니다. 그 시절 섹시에 비하면 요즘 섹시는 섹시도 아닙니다. 다 내놓은 섹시보다 감추어진 섹시가 훨씬 더 사람 환장하게 하는 묘미(?)가 있습니다. 그게 뭐, 주님이 설계하신 호르몬의 지령대로 몸과 생각이 움직여 대는 것이지만, 예수님 기준으로 본다면 몽땅 다 핑계댈 것 없고, 범죄자들입니다. 거룩은 그런 범죄(?) 현장을 피하는 능력이 아니라 유혹이 앞에 나타났을 때 그것을 거부할 줄 아는 능력입니다. 그걸 진작에 알았더라면 미국이나 한국에나 망하지 않고, ...

셀드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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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드메흐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양치질 하는데 거울 밑에 소금이 보입니다. 아내가 치아 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씨솔트(Sea Salt)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셀드메흐(Sel de Mer)”란 말이 보입니다. 불어 좀 배우면 “r”발음을 “르”로 발음하지 않고 “흐”에 가깝게 발음합니다. 셀드메흐, 영어로 “솔트오브씨” (Salt of Sea)라는 뜻입니다. 캐나다에서 팔리는 상품에는 영어와 불어 두가지 표기를 하게끔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미국에 파는 물건보다 라벨 만드는 비용이 두 배 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옷에도 대자는 라지, L로 표시하는데, 불어로 라지는 그랑데, G로 표기합니다. 따라서 대(大)자 옷을 살 때는 L/G로 표기된 것을 집어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LG옷을 샀다고 농을 치기도 합니다. 그러면 캐나다 사는 사람들은 영어도 잘 하고, 불어도 잘 하겠네? 정말 그럴까요? 저 같은 경우는 영어는 알파벳 정도 알고, 불어는 그것보다 조금 덜 아는 수준입니다. 오래 전에 밴쿠버에 있는 한인 교회에 프랑스 선교사가 간증 집회를 온 일이 있습니다. 번역은 한인 선교사가 했습니다.  집회를 시작하면서 프랑스 선교사가 불어가 캐나다의 공용어이기 때문에 한마디 하면 그래도 알아듣는 사람이 일부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말을 할 때는 아무런 반응이 없다가 한인 선교사의 번역을 듣고는 반응이 나오는 것을 보고는 저으기 좀 놀라거나 의아하다는 표정을 짓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면 영어로 말하면 알아듣나 싶어 일부분 영어로 했는데, 그래도 선교사의 번역이 나오고야 반응이 나오고 웃음이 나오는 것을 보고는 선교사의 표정이 “이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