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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몬교 경전과 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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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몬교 경전과 꾸란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지난 주에 코퀴틀람에 있는 한인마트에 들려 깻잎 모종을 구했습니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불고, 5월의 뜨거운 햇볕이 쏟아지는 발코니 큰 화분에 옮겨 심고 아침저녁으로 물을 주니, 신나게 잘 크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인마트에서 쇼핑을 마치고 나오는데 무료 소식지 배포 진열대에 뭔가 책자가 보여 뭔가 보았더니 몰몬교 경전이 영어판과 한글판이 같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영문판과 한글판을 한 권씩 집어 왔습니다. 이 이상한 종교의 본질을 한 번 짚어보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책을 열어보자마자 ‘이건 쓰레기다’라는 생각이 단번에 들었습니다. 기독교의 구약과 신약에는 없는 내용도 많고 심지어는 북미 대륙의 지명과 인물(니파이, 모사이야)까지 나오는 조작이고 소설입니다. 그러면 무슬림 경전인 꾸란은 어떨까요? 무슬림은 7세기 아랍어로 쓰여진 경전만 정통 경전이고 나머지는 가짜다라는 주장을 합니다. 이건 후발주자가 자기들의 정통성을 어거지로 주장하기 위한 방어기재일 뿐이라는 것을 스스로 실토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구약과 신약으로 이루어진 기독교 성경은 창조에서부터 고대 역사를 기록한 역사서이기도 하고, 장르도 시와 예언, 서신등 다양한 형태로 수많은 사람들이 성령의 인도를 받아 서술한 기록입니다. 그에 비하여 꾸란은 무함마드라는 한 사람이 자기 생각으로 만든 소설책입니다. 그 안에는 어떠한 역사적 기록이 잘 정리된 것이 아니라 훈계와 법률 밖에 없는 읽어볼 가치도 없는 쓰레기입니다.  그 꾸란을 가지고 우기는 내용도 웃깁니다. 아브라함, 모세, 예수를 통하여 가르친 내용...

알라, 야훼 하나님의 차이 - 예수님에 대한 기독교, 유대교, 무슬림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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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 야훼 하나님의 차이 - 예수님에 대한 기독교, 유대교, 무슬림의 차이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웨스트 밴쿠버에 살면서 놀라운 점 하나는 이란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것입니다. 웨스트 밴쿠버에 사는 사람의 20퍼센트 정도가 이란 사람입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교회에 다니는 이란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란은 무슬림 중에서도 강경파인 시아파 무슬림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런 무슬림들이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다고? 믿기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 실상을 보면 밴쿠버에 온 이란인들 80퍼센트 이상이 무슬림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냥 세속주의 이란인들이라고 합니다. 제가 BCIT에서 공부할 때, 이란애들이 꾸란(코란)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놀란 것은 꾸란이 조그만 수첩같이 조그맣고 크지 않다라는 것입니다. 기독교 신약 성경의 3분의 2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게 꾸란 전체냐고 물의니, 오히려 제 질문이 뭔 말인지 이상한 표정을 짓는 것입니다. 그 조그만 분량이 꾸란의 전부였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저로서는 구약과 신약을 합친 성경의 방대함을 생각하고 꾸란을 생각한 것인데, 꾸란의 그 형편없이 작은 크기에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당시 도대체 저 꾸란에는 어떤 내용이 있는지 궁금했고, 한번 잃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페르시아말로 쓰여진 그걸 읽을 수도 없었을 뿐더러 그런 생각만 가지고 있었을 뿐 살기 바쁜데 그냥 잊어버리고 살았습니다. 꾸란을 읽어보고 싶은 의지가 강하게 있었다면 나중에라도 꾸란 영어본을 구해서 읽어볼 수 있었겠지만, 그럴 시간 있으면 성경이나 한번 더 읽어보지 그걸 읽어볼 이유를 느끼지 못했고, 그냥 들은 바로는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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