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전쟁에서 절대로 지면 안되는가? - 그것이 성경적인 믿음인가?
이스라엘이 전쟁에서 절대로 지면 안되는가? - 그것이 성경적인 믿음인가?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지금 이란 전쟁을 보면 정말 살벌하고 양심도 없고, 상식도 없고 한심한 미치광이들의 난장판 같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이기 때문에 전쟁에서 절대 지지 않을 것이고 그들이 어떤 만행을 저질러도 성경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이유 때문에 정당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실제로 한국의 상식없고 분별력 없는 광신도들은 그렇게 믿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사랑의 예수님이 전쟁광 네타냐후의 이 미친 전쟁을 기뻐하실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절대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AI와의 문답 형식으로 풀어 보았습니다. 무릎 꿇고 기도해야 할 대상은 이스라엘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가 이땅에서 이루어지길 기도하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 수 있는 큰 마음과 신실한 마음이 회복되기를 기도해야 하는 것이지, 이스라엘을 위한 맹목적인 기도는 이단적 믿음이고, 갈 바를 잃고, 갈피를 잡지 못하는 이상한 믿음입니다. <질문1> 구약의 역사를 보면 이스라엘이 망하는 역사가 나온다. 앗시리아에 망하고 바벨론에 망하고, 페르시아에 망하고 그런데 페르시아에서 놓여진 이스라엘 백성이 이스라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난다. 그리고 신약에 들어와서도 예수가 이스라엘에서 활동하지만, 로마의 지배하에 있었다. 구약에서는 이스라엘의 멸망에 대해서 비중있게 다루고 있지만, 예수님이 이스라엘의 독립이나 존속에 대해서는 거의 다루지 않는다. 그냥 예수 믿고 예수님 말씀대로 살라고 하시고 죄를 대속하고 부활했지, 열 두 제자들이 기대한 대로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이스라엘을 완성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