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햄버거 만들기 - 파이브가이즈 버거로 최고의 수제버거 만들기 레시피
나만의 햄버거 만들기 - 파이브가이즈 버거로 최고의 수제버거 만들기 레시피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오늘도 살려면 건강하게 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집안에 박혀 있을 일이 아니라 나가야 한다. 나가서 움직이는 것만이 살 길이다. 오늘 날씨 참 좋은 날, 그런 인생 모토에 맞게 또 나갔습니다. 날씨 좋은 토요일인지라 햇볕 좋은 바닷가에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바람부는 바다 위에서 노는 사람들, 바닷가에서 노는 사람들, 피클볼 치는 사람들, 연 날리는 사람들, 개팍(dog park)에서 개들과 망중한인 사람들, 아니 개가 망중한이겠구나. 여기저기에 만개하는 봄꽃들, 정말 가지가지 볼 것이 많은 동네입니다. 아내는 망원 렌즈 성능이 압권인 스마트폰으로 해상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을 비디오 촬영했는데 정말 잘 찍었습니다. 그리고 썰물로 드러난 먼 갯벌에 모여있던 갈매기들이 비행기 소리에 놀라 일제히 날아오르는 모습을 반짝거리는 바닷물 웨이브를 배경으로 또 멋진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아니 청출어람, 촬영 실력이 저의 실력을 뛰어넘는 자기만의 시각을 갖는 프로로 성장을 했습니다. 하산하여라. 둘이 세상을 보는 재미, 찍는 재미가 공유가 되니, 같이 다니면서 희희덕거리는 재미가 배가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먹을 것 많은데 엊그제 먹은 것 또 먹기가 왠지 싫은 아주 호강에 초치는 세월을 살고 있는 것이 오늘날 나와 너의 모습입니다. 누구는 라면은 매일 먹을 수 있다고 하고, 뼈다귀 사다가 곰국으로 몇날 며칠을 곰국으로만 버티는 날도 있었고 그런 집도 있었지만, 날씬한 사람 보기 힘들고, 길거리에서 배에 삼겹살 끼지 않은 사람을 보기 힘든 요즘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