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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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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의 기억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성경을 읽어보면 오만가지 생각과 십만 가지 의문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믿음을 가지고 읽어도 생기는 궁금증이 있는 것은 사람의 뇌 속에서 신경 세포가 뿌지직 너무 과부하가 걸려 심하게 활동하기 때문인 모양입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드는 오만 가지, 십만 가지 생각 중에서 가장 근복적이고, 알파이고 오메가인 궁금증은 사후의 삶, 사후의 세계, 천국과 지옥에 대한 생각일 것입니다. 성경이 그것에 대해 여러번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 읽어보면, 영생과 천국에 대한 언급은 분명해보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삶을 살면 영생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천국에서 영생, 그 정의는 분명하고 깔끔합니다. 그에 반해 지옥에 대한 언급은 약간 애매모호한 구석이 있습니다. 성경속 이야기는 영원한 지옥불 속에 던져질 것이라고 묘사하고 있습니다. 지옥불에 던져져서 죽지 않고 영원히 고통받을 것이라는 내용은 없습니다. 지옥불은 영원한데, 그 지옥에서 그냥 소멸하는 것인지, 영원히 고통 받는 것인지는 명확한 언급이 없기 때문에 그에 대한 의견이 분분합니다. 그래서 2026년 병오년, 새해에 구글 AI Gemini와 그에 대해 대화를 나눠봤습니다. 아래 내용은 저의 질문과 AI가 대답한 내용입니다. ========================= 저의 질문 1: 성경에 예수님 말씀으로는 예수를 믿고 따르면 영생을 한다고 했다. 반면에 지옥의 불은 영원히 탄다고 했지만 지옥에 간 사람이 영원히 고통받는다는 표현은 찾을 수 없다. 과학자들이 본 세상은 텅텅 비어있다. 원자 속을 들여다 보면 텅 비어 있는 공간이고, 원자핵 속을 들여다 보면 다시 텅 빈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