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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썩은 고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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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썩은 고름들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윤석열을 탄핵시키고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세운 한국이 이제야 나라 모양을 잡아가고 있는 것 같은데, 아직도 쉽지 않습니다. 윤석열에 이어 조희대까지 잡아 넣어야 한 고비 더 넘길 수 있을 것 같은데, 언제 그게 이루어질지 초미의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고 있습니다. 윤석열이 탄핵시키고 한 고비 넘긴 것 같지만 아직도 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인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은 아직도 나라를 말아먹으려고 하는 세력의 반발이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삐뚤어진 언론, 가짜뉴스 제조기 유튜버, 태극기 부대 같은 분별력 없고, 양심없는 정신 병자들 때문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더하여 하나 더 있습니다. 하나 더 정도가 아니라, 정말 곪아도 냄새 푹푹나게 썩은 국가의 고름인 극우 기독교 목사들과 교회, 교인들입니다. 윤석열이 아니었으면 이런 세력이 대한민국에 있는지 여전히 드러나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걸 생각하면 윤석열이가 세운 공이 있기도 한 셈입니다. 아주 역설적인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습니다. 통일교는 뭐 언급할 가치도 없는 불법 집단인 것은 두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하지만 겉으로는 정상적으로 보이는 대형 교회도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목사부터 문제가 있습니다. 이번 윤석열 내란 사건으로 드러난 가장 대표적인 놈은 김장환입니다. 김장환뿐만 아니라 순복음 교회, 사랑의 교회, 온누리 교회 등도 문제를 안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 외에도 목사 세습 문제를 비롯하여 교인들의 헌금을 모아 부를 축적한 대형 교회들이 비리가 한둘이 아닙니다. 사회의 빛이 되는 교회가 아니라 한국의 썩은 고름이 모인 곳이 교회가 되어 버렸습니다. 한국 교회의 ...

한국 극우 정치인들의 엘리트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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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극우 정치인들의 엘리트 의식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한국이라는 몸뚱아리가 얼마나 심하게 골병이 들어 있고, 얼마나 여기저기 고름이 많이 고여 있는지 윤석열의 내란으로 하나하나 드러나고 있습니다. 윤석열이가 내란을 일으켜주는 바람에 한국이 안고 있는 질병 리스트가 적나라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위의 동영상에 여성 출연자가 유시민 작가가 쓴 책을 읽었다고 책을 소개하는 부분이 초장에 나오는데, 젊은 시절 유시민이 읽은 책 중에 “종의 기원”이 리스트업 되어 있는 것이 슬쩍 잠시 보였습니다. 유시민이 진화론에 관련된 이야기를 가끔 하는 것을 보면 “종의 기원”을, 진화론을 여과없이 그냥 받아들인 것으로 보입니다. 소위 지식인들이 책에 쓰인 내용을 책을 쓴 사람이 학자이고 유명한 사람들이라면 비판없이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 약점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유시민이 정치 비평에서는 정말 시원한 사람이고, 안목 있고, 상식 있고, 분별력 있는 사람인데 그런 머리 가지고 진화론을 비판없이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불가사의 한 일입니다. 상식이 제대로만 살아있어도 진화론이 얼마나 거짓말이고, 상식에 어긋나고 분별력 없는 사상인지 알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진화론은 과학도 아니고, 상식에 맞는 이야기도 아닙니다. 거짓 사상이고, 믿음이고, 거짓말일 뿐입니다. 그리고 위의 동영상을 보면서 하나 더 자극적인 말은, 노무현 대통령을 보면서 “대학 나온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한 보수 연합의 여전사 전여옥씨의 발언입니다. 극우 집단들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폐쇄적인 엘리트 의식에 휩싸여 보통 사람들을 무시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정신은 서민들의 삶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격조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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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조의 차이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 능력을 보면 극우당 출신 대통령들과는 격의 차이가 느껴집니다. 술 취한 윤석열 바보의 격이 비교가 될 수 없는 수준입니다. 멋 모르는 어린 시절에는 조선일보의 논설을 보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조선일보의 논설 위원들 정말 글 잘 썼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인가? 조선일보의 논설을 보면서 심히 이상한 기분을 느낀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난 후 나중에 알고보니, 조선일보는 믿을 수 없는 극우의 골통 신문인 걸 알았습니다. 빨갱이를 외치지만 자신들이 빨갱이 신문입니다. 정말 안타깝고 아까운 일입니다. 그런 현란한 글솜씨를 가지고 매국적인 행위를 서슴치 않고 있다니. 니체 같이 신은 죽었다고 외치는 미친 놈과 다름없는 미친 신문입니다. 대통령이 제대로 된 사람이 되니, 이제야 나라가 나라 모양이 납니다. 그런데도 윤 어게인을 외치는 골통들이 아직도 있고, 조선일보 같은 매국 신문이 아직도 공존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의 논설 위원인 정규재씨는 전통적인 보수입니다. 그런 보수가 극우가 하는 짓을 보고는 분개하고 있습니다. 원래 보수든 진보든 어디가 나쁘다거나 좋다거나 판단할 일은 아닙니다. 서로 정치적으로 지향하는 방향이 다를 뿐입니다. 나쁜 것은 극으로 갈 때입니다.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블로그의 모든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PC에서 보실 경우, 글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글이 열립니다. https://vancouver-story.blogspot.com   https://www.youtube.com/@vancouver-story

성지용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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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용의인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성지용의인(聖知勇義仁) 이게 뭔 소리인가? 도척이라는 짱깨(중국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도적놈 이름을 들어본 일이 있습니까?  장자 잡편 도척편에 등장하는 인물입니다. 도척은 춘추전국시대에 만명 안팎의 도둑들을 거느리고 도적질은 했던 그 시대 유명한 대도입니다. 그 놈이 도둑질 나서면서 부하들에게 내뱉은 도척의 5도(道)라는 것이 전해져 내려옵니다. 그것이 성지용의인이라는 것입니다. 그 뜻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성(聖)은 妄意室中之藏 聖也을 말합니다. 뜻은 도둑질 하러 들어가서 뭔 물건이 있는지 미리 알아맞히는 초능력 혹은 정보력, 예지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知)는 知可否 知也를 말합니다. 도둑질 해도 뒷탈이 없을 만한 곳을 알고 턴다는 뜻입니다. 용(勇)은 入先 勇也을 말합니다. 의미는 앞장 서서 용감하게 쳐들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의(義)는 出後 義也을 말합니다. 도둑질을 마치고 나올 때는 마지막으로 나오는 의리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마치 침몰하는 배에서 마지막으로 나오는 선장의 대범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인(仁)은 分均 仁也을 말합니다. 턴 것을 공정하게 분배한다는 뜻입니다. 도둑놈들 사이에 뭔 도가 있었겠냐만, 당시 썩은 사회상을 조롱하는 의미가 담겨 있을 겁니다. 그런데 슬기로운 대한민국 국민이 사기꾼 같은 놈의 쇼맨십에 꼴딱 속아 넘어가 도적같은 놈을 대통령으로 뽑은 어리석고 아찔한 역사가 대한민국에 있었습니다. 정말 도적놈보다 못한 놈이 대통령이었는데, 현명한 대한민국 국민들 속에 윤어게인을 외치는 미친 인간들은 어디에서 떨어진 버러지들입니까? 보니 미국이나 한국이나 군인들은 성숙해졌는데, 윤석열이나 트럼프 같은 극우 ...

12월은 쿠데타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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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쿠데타의 계절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2024년 12월 3일 술 취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한 날입니다. 그 계엄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로부터 1년이 지난 12월입니다. 만약 그 살벌멍청한 계엄이 성공 했다면 한국의 역사는 50년 전으로 후퇴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인재들이 잡혀가 처형을 당했을 것입니다. 정치적으로 후진 동남아에서 일어나는 무자비하고 천박한 대량살상극이 아름다운 한국에서 자행되었을 것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민주주의가 형편없는 나라로 전락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윤어게인을 외치는 미친 세략이 버젓이 오늘도 아침밥 먹고, 점심밥 먹고, 활개를 치며 깃발을 흔들며 거리를 더럽히고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도 한국은 위태위태한 상황입니다. 밖에(캐나다) 나와 살고 있으니 그나마 속이 덜 타지, 한국에 살고 있었으면 정말 화병에 일찌감치 돌아가셨을 것 같습니다.  윤어게인 극우는 대한민국 국민인가?  똥개머리, 개새끼들이지, 인간이길 포기한 쓰레기들이지, 인면수심(人面獸心)이  그런 것들이지. 상식이 없고, 분별력 없고, 양심조차 없는 것들이지. 똥개들의 소굴, 대구, 그 일대.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한 가운데 대한민국의 정치가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지만 아직도 대한민국이 위태위태한 것은 골통극우집단들 때문이고 그 중심에 극우 사이비 기독교 집단들이 있습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똑같은 상황입니다. 김장환 같은 극우 정치 목사 그리고 그것들을 추종하는 한국 교회들, 모두 쿠데타 추종 세력 개새끼들입니다. 일제치하에서 일본에 충성하며 민족의 간을 빼먹고 잘 먹고 잘 살았던 매국 친일 세력과 박정희 ...

한글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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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바보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한국 사회에서는 박정희에 대한 평가가 둘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대구 경북 지역에서는 박정희는 거의 신격화되어 있어서 그의 동상도 만들어 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쪽에서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그를 나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박정희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그의 장기간에 걸친 독재정치 때문입니다. 독재정치를 행하면서 수많은 정적들을 잡아 가두고 쥐도 새도 모르게 처단했습니다. 그 외에도 월남 파병으로 벌어들인 돈과 대기업들로부터 받아낸 막대한 돈을 해외로 빼돌려 비자금을 마련하는 등 독재 정권을 휘두르면서 국민들 모르게 저지른 악행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런데 문화적으로도 정말 나쁜 짓을 한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것은 1970년대 한자 교육에 철퇴를 가한 것입니다. 명분은 한자로 인한 문맹율을 낮춘다는 것이었지만, 한글 교육으로도 문맹율을 낮출 수 있는데 왜 한자를 완전히 사장시킬 생각을 했는지 모를 일입니다.  제가 중학교에 다니던 시절, 필수 과목이었던 한자가 선택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러니 그 시절 애들이 고등학교 입시 준비로 그렇지 않아도 공부해야 할 과목이 많은데 한자 과목이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되었으니, 그 누가 갈 길 바쁜데 외우기 버거운 한자 과목을 선택하겠습니까? 대부분의 애들이 한자를 포기하면서 대한민국에 한자를 모르는 세대가 탄생하기 시작했습니다. 한자, 그거 없이도 잘 먹고 잘 살 수 있지만, 한자 교육이 사라진 후에도 한참 동안 신문에는 한자가 쓰였는데, 신문을 보면서 한자를 읽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한자를 국가 정책적으로 없앴으면 한자를 읽지 못하는 것이 쪽팔림이 ...

비겁하다 욕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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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하다 욕하지마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남자와 여자, 남녀의 차이가 있습니다. 비겁하다. 그 말을 남자가 여자에게 하면 그 남자, 찌질이입니다. 여자에게는 비겁하다는 소릴 하지 않는 것이 상식입니다. 여자는 너무나 좋은 것(?)을 가지고 있어서 그저 예쁘기만 하면 모든 것이 용서되어서 그런 것인가요? 비겁하다는 소리는 남자에게 쓰는 말입니다.  공치사 하거나 변명하는 남자는 비겁한 남자, 아니 놈입니다. 게놈 프로젝트의 게놈이 그래서 게놈인가? 옛날에 이브가 딴 열매 나눠먹은 아담이 그랬고, 조지아 한국 전문 인력들을 노예 취급하며 쇠사슬로 마구 다루다 내쫓은 트럼프가 그런 놈입니다. 자기가 이민자들, 외국인 노동자들 체포, 구금, 추방하라고 행정명령을 내려놓고는 이제와서는 개같이 충성하던 아랫 것들 탓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비겁한 놈입니다. 세상 살면서 제일 재수없는 놈들이 있습니다. 공치사 하는 놈 변명하면서 남 탓 하는 놈 이런 놈들, 정말 재수없고, 밥맛 떨어지는 놈들입니다. 트럼프가 그런 놈입니다. 부동산 투기와 카지노로 돈 벌이만 한 놈이 뭐 국가 운영에 대한 지식이 뭐가 있겠습니까? 바보같은 것들 옆에 두고 그 놈들이 하는 말에 따라 가벼운 귀로 듣고는 별 희한한 정치권력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이미 판은 개판으로 펼쳐졌는데 가만 돌아가는 꼴을 보니, 소 뒷걸음질 치다 쥐 잡는 꼴이라던가? 관세 정책으로 중국을 제재하다보니, 의도치 않게 긍정적인 효과도 있습니다. 중국이 가진 문제가 곪아 터지고 있는 현상입니다. 세계 공장의 굴뚝으로 온갖 공해물질이 세상 공기속으로 날려 퍼졌는데, 그게 줄어드는 효과도 있습니다. 그냥 그대로 놔뒀으면 세상의 제조업이 너무 중국에 쏠려 세상이 ...

극우 노래가 된 YM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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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노래가 된 YMCA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트럼프가 한국에 와서 금관을 받은 것을 가지고 미국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미국에서 반 트럼프 시위를 하는 사람들이 “우리에게 왕은 필요없는데 트럼프를 왕으로 만들 거냐?” 한국을 비난하고, 트럼프를 향해 그냥 거기서 왕이나 하라고 비아냥 거리고 있습니다. 무슨 그런 선물을 한 한국의 처사도 참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이긴 합니다. 국빈 방문에 왜 그런 요란한 선물이 필요한가요?  그런데 그런 요란한 트럼프 때문에 좋은 노래 하나도 극우 노래가 되고 말았습니다. 미국의 극우 정치가 트럼프가 한국에 도착했을 때 한국의 공군 군악대가 YMCA를 연주했습니다. 빌리지 피플이 그 노래를 만들었을 때는 그런 정치적인 문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었을텐데, 트럼프가 정치 집회에 나설 때마다 이 노래를 틀고 노래에 맞춰 춤도 추고 하여 트럼프의 노래로 알려졌습니다. 이 YMCA의 박자가 참 춤추기 좋은 비트이긴 합니다. 이 비트를 들으면 생각하는 춤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김수로의 꼭지점 댄스로 알려진 춤입니다.  트럼프와 미국을 보면서 세상에 멍청이들이 참 많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세상에 사람이 많아지면 멍청이도 더 많아집니다. 사람이 많아지면 말들이 참 많아집니다. 그 중에는 맞는 말도 있고, 어처구니 없는 엉터리 말도 있습니다. 독일이 북적거리던 시절에 어처구니 없는 논리와 선동으로 독일을 전범 국가로 만든 히틀러가 대표적인 멍청이이고, 그 멍청이의 선동에 넘어간 당시의 독일 국민들이 멍청이들입니다. 사람이 멍청하면 생각의 폭이 좁아집니다. 그런 사람들은 뭔 생각을 하나 가지게 되면 그게 그냥 맞는 줄 압니다. 자기 생각만 맞고 다른...

정치 목사 김장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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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목사 김장환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김장환이 주도하고 있는 극우목회자들의 분위기를 요약해보면 이렇습니다. 권력에 붙어 권력을 이용합니다. 상식이 없습니다. 무례하고 싸가지 없고 폭력적입니다.  전두환이와 친하게 지냈으니 상식없고 싸가지 없는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강한 자에게 붙고 약한 자를 무시합니다. 예수를 이야기하면서 섬김의 자세는 없고 교만만 있습니다. 그 분위기에 선함이 보이지 않고 악함과 간교함이 보입니다. 말과 행동에서 복음에 살고죽는 신앙인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정치와 목회를 구분하지 못하는 천박한 정치꾼입니다. 뇌없는 윤석열, 김계리, 나경원과 김장환이 거의 같은 레벨입니다. 목사가 그러니 그를 추종하는 것들도 같은 수준으로 무례하고 폭력적입니다. 이건 목사도 아니고 교회도 아니고 양아치 악의 무리입니다. 한국 기독교계의 부끄러운 민낯입니다. 정경유착에 이은, 정교유착, 한국과 미국, 닮은 꼴입니다. 수원 살면서 남양 현대자동차 연구소에 차장(선임 연구원)으로 근무하던 시절에 김장환 목사가 사역하던 교회에 예배보러 갔었는데, 그런 인간인줄 알았으면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씁쓸합니다. 그 옛날, 순진하던 시절, "지옥에 가면 변호사들과 목사들이 우글우글할 것이다."라는 아재 개그에 변호사는 그렇다 치고, 목사님들을 운운하는 건 좀 심하지 않나 싶었던 적이 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정말 천진난만하고 순진했습니다. 그런데 인생 살아보니, 백번 만번 동의할 수 있는 일입니다. 정치에 붙어 본분을 잃어버린 극우 정치 목사들, 윤석열이와 트럼프에게 붙어 세상을 악하게 물들이는 정치 목사들, 지옥을 향해 선착순으로 달려갈 악하고 간교하...

거짓의 영, 극우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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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영, 극우 세력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미국에서 한 해 총기 사건으로 희생되는 사람의 수는 4만 7천명 정도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군이나 작은 시 하나의 인구가 매년 총에 맞아 학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미국에서 지금 한 사람의 죽음 때문에 시끌벅적합니다. 그렇게 된 이유는 트럼프가 이슈화 해서 그런 것입니다. 트럼프가 그렇게 애도하고 그의 죽음에 분노하며 그를 저격한 범인을 사형에 처해야 한다며 대통령 입으로 어떻게 그렇게 품위없는 소리까지 하는지, 죽은 사람이 누군지 보니, 트럼프가 선거운동을 할 때 트럼프 선거 캠프에서 SNS를 담당했던 청년입니다. 공무원도, 군인도 아무 것도 아닌 일반인의 죽음을 두고 조기를 게양하고 그의 죽음을 추모하라고 대통령 명령을 발하고 있습니다.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습니다. 찰리 커크, 그 놈이 어떤 놈인지 보니, 보수 정치를 떠들고 다니는 젊은 극우 논객입니다. 한국의 전한길 같은 놈입니다. 이 친구가 저격을 당할 때의 상황도 대학 캠퍼스에서 대학생들을 상대로 정치를 논하면서 자기가 뭐가 잘못되었나 지적해보라고 하며 정치 놀음을 하는 중이었습니다. 저격을 당하는 순간, 미국의 총기에 대한 질문을 받고 있는 중이었는데, 그 대답을 하지 못하고 총에 맞아 즉사 했습니다. 보니, 총기에 대해서 그가 평소에 한 말은 총기 사건은 할 수 없는 일이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 놈이 그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총에 맞아 죽었습니다. 트럼프가 자국 국민들에게 그의 죽음을 애도하라고 했지만, 그러는 트럼프에게 코웃음 밖에 나오지 않는 이유는, 알고 보니 찰리 커크가 그럴만한 인물이 아니어서 그렇습니다. 그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코비드 때, 교회에까지 집...

정치 목사가 옳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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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목사가 옳아?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IRS(미국세청)가 미국 교회의 특정 정치집단을 지지하는 것을 허용한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이건 뭔 개소리냐 싶어 가지고 AI에게 무식한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AI(구글 Gemini)가 제대로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목사가 특정 정치 집단을 지지하고 말고는 누가 그걸 허용하고 말고의 차원으로 생각할 일이 아닙니다. 성경 말씀은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예배 시간에 정치 이야기를 하는 것은 목사로서의 본분을 망각한 무분별한 행동입니다. 무조건 지탄 받아 마땅할 일입니다. 이쪽이냐 저쪽이냐 저울질 해가면서 정치집단에 붙어 출세를 겨냥할 일이 아니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그리 높고 거룩하신 분이 낮고 낮은 자세로 당신의 피조물의 죄를 뒤집어 쓰고 공생애를 사시다 대속죄로 죽으시고 부활한 것처럼, 목사들은 그를 본받아 뱀보다 더 낮은 자세로 낮고 낮은 힘없는 사람들을 섬기며 살아야 합니다. 양복 쫙 빼입고 높은 사람에게만 붙을 생각하지 말고. 정치목사라고 일컬음은 정치를 알라고 하지 말아라는 뜻이 아닙니다. 반대로 보통 사람들보다 더 깬 정신과 상식과 분별력을 가지고 정치판을 똑바로 보라는 이야기입니다. 보되 어느 편으로 붙는 것은 목사들이 할 일이 아닙니다. 시국을 바르게 보되 교회 안에서 예배보는 사람들에게 정치 이야기로 예배 시간을 물들이지 말고, 사람들을 잘못된 방향으로 끌고 가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삼일 운동 때 그 운동의 동력이 된 것이 무엇입니까? 예수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석열이의 쿠데타에 동조하며 그쪽에 붙은 대형 교회 목사들은 삼일 운동 때의 상황과 비교하면 쓰레기들입니다. 김장...

한국의 극우보수는 친일 매국노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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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극우보수는 친일 매국노 집단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한국의 역사를 보면 이스라엘 민족 못지 않은 고난의 역사입니다. 삼국 시대 이후 고려와 조선을 거치면서 수 많은 전쟁 속에서 살아왔고, 최근의 쓴 역사로는 임진왜란, 조선의 멸망, 일제시대, 한국전쟁이 있습니다. 특히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의 여파는 오늘날까지 우리 사회의 문화와 정치에까지 그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제 강점기와 한국 전쟁 못지 않게 한국에 더 치명적인 악영향을 끼치고 지금까지도 우리사회의 암적인 존재로 강력하게 우리사회를 괴롭히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박정희에서 전두환으로 이어졌던 독재 정치, 그리고 그 독재정치 시대로부터 뿌리를 내렸던 친일, 극우보수 정당의 역사를 이어받고 그 전통을 답습하고 있는 국힘과 그를 지지하는 태극기 단체의 사라지지 않는 파쇼적 행동과 망언입니다. 그런 매국노적인 행동을 서슴치 않을 수 있는 것은 그들의 유전자에 친일과 독재의 추억이 깊이 깊이 박혀있기 때문입니다. 일제 시대 때 나라 팔아먹던 매국적 행동을 지금도 지속적으로 반복하고 있는 이유인 것입니다.  그런 썩은 뿌리가 없어지지 않고 해외에서도 나라 팔아먹는 행동을 서슴치 않고 있는 것은 너무나 가증스러운 일입니다. 어떻게 정신머리들이 저럴 수 있는지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정권이 바뀌면서 정말로 우리나라가 적화통일이 되었습니까? 전방에서 나라를 지키고 있는 젊은 군인들이 코웃음 칠 일입니다. 머저리 같은 것들. 극우보수야 말로 정말 빨갱이, 친일 매국노, 파쇼들입니다. 석열이를 잡아 가두니까 비로소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 그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모양입니다. 정말 이기적이고, 상식없고, 분별력...

교회가 왜 정치권력의 꼭두각시가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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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왜 정치권력의 꼭두각시가 되었나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인생 지금만치 살지 않았을 때는 사람이 나이들면 들수록 점점 더 슬기로워지는 줄 알았습니다. 아마도 “벼도 익으면 고개를 숙인다.” 뭐 그런 속담을 듣고 산 영향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만치 인생 살고보니, 그건 전혀 거의 뻥이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 상대해보면 늙은 사람보다 젊은 사람들이 머리가 더 트여있고, 늙은 사람들은 오히려 머리가 굳어 대화가 잘 통하지 않고 자기 이야기만 하고, 상식과 분별력도 더 저하된 상태를 많이 봅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현상도 그런 노인들의 머리 굳음과 답답함과 상식없음에 의한 영향이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요인으로는 교회가 정치권과 결탁하는 현상이 교회 이탈 현상을 가속화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정치가 사회를 이원화, 양분화 했습니다. 보수와 진보로 양분했습니다. 보수의 인물을 보니, 보수도 별로고, 진보의 인물을 보면 진보의 인물도 맘에 드는 사람이 없는데, 대통령을 뽑거나, 국회의원을 뽑거나 할 때, 둘 다 마음에 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둘 중에 하나를 골라야만 합니다. 정치와 사회가 이분화 되니, 그게 국민들의 고통이 되었습니다. 보수가 되었든, 진보가 되었든, 좋은 정책을 추구하고, 국민을 위한 합리적인 정치를 하고 입법을 한다면, 그런 당을 지지하면 됩니다. 그런데 정치 세상은 그런 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상대방이 뭘 하려고 하면 그것이 국민에게 좋은 것이라도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것이 정치의 저급함입니다. 세상은 참으로 다양하고 복잡하여 뭐든 양분화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정치는 세상을 어떻게든 둘로만...

타락한 목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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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목사들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유튜브를 보는데, 정동수 목사 짤이 자주 나와서 뭐지? 하고 한번 들어보았더만 영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는 정치 목사입니다. 언급하고 싶지도 않고 관심 갖고 싶지도 않은 쓰레기같은 인생이지만 제 잘난 줄 알고 껄떡거리는 모양이 보기 싫어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AI는 그 놈이 어떤 놈인지 알고 있나 한번 타진을 해보았습니다. AI도 알고 있습니다. 보수(한국의 보수는 보수도 아니지만, 왕권, 독재의 이미지일뿐)의 앞잡이 정치 목사입니다. ================ 정동수 목사는 왜 윤석열 지지자가 되었나? 정동수 목사, 보수-반공 신념에 기반해 윤석열 대통령 지지 "영적 싸움"으로 규정하며 보수 가치 수호와 '종북 주사파' 척결 등을 지지 이유로 밝혀 사랑침례교회 담임 정동수 목사는 자신의 보수주의 및 반공주의 신념에 기반하여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 목사는 설교와 공개 발언을 통해 윤석열 정부를 '하나님의 주권' 하에 들어선 정부로 규정하고, 현 정치 상황을 '영적 싸움'으로 묘사하며 지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정 목사의 윤석열 대통령 지지는 특정 사건이나 정책을 계기로 한 것이라기보다는, 그의 오랜 정치적, 종교적 신념의 연장선상에서 이해될 수 있다. 그는 이전부터 문재인 정부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며 '문재인 퇴진'을 주장하는 등 극우 성향의 정치적 발언을 이어왔다. 정 목사는 "예수 믿는 사람이 좌익이 되는 건 불가능하다"며 "하나님은 오른쪽의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

국힘당은 쓰레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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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은 쓰레기통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보수도 아니지만 보수로 일컬어지는 한국의 보수당은 왜 이리 쓰레기들 밖에 없나요?  보수도 아닌 보수, 국힘이 왜 쓰레기통이 되었는지, 아니 쓰레기통일 수 밖에 없는 것인지, 한국의 정당 역사를 좀 제대로 알고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한 번 잘못 들어선 길을 바로 잡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한국이 그렇게 힘든 것입니다. 청산 못한 친일, 한국에 친일파의 뿌리가 깊고, 그 세력이 현재까지 엄연히 존재하고, 그 자식들도 당근 친일일 수 밖에 없겠지요. 친일, 기득권 세력, 소위 자기들만 엘리트라고 생각하는 이기주의 권력 집단들. 거기에 빌붙어 사는 동조세력과 농간당하고 이용당하고 있는 줄도 모르고 거기에 붙는 우매한 국민들.  인성이라고는 없는 이 집단에 동조하는 세력 중에 가장 골때리는 한 뿌리는 기독교 이단 세력입니다. 이 세력들이 국힘에 동조하고, 지지하는 이유는 이 골빈당이 권력을 잡아야 자기들이 탄압을 받는 일을 면할 수 있고, 또 그러길 바라고 기를 쓰고 그쪽 노선으로 붙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탈을 쓴 악마 집단입니다.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블로그의 모든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PC에서 보실 경우, 글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글이 열립니다. https://vancouver-story.blogspot.com   https://www.youtube.com/@vancouver-story

탈번지사(脫藩之士)의 변(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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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번지사(脫藩之士)의 변(辯)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극우가 아닌 보수, 사고가 상식에서 벗어나지 않고,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는 분별력이 있는 정말로 보수다운 보수당이 한국에 탄생하길 바랍니다. 현재 하고 있는 형편없는 행태를 보면 국힘당은 당도 아닙니다. 그냥 쓰레기입니다. 민주당은 현재스카 잘 하고 있지만, 민주당도 개혁해야 할 일이 내부적으로 산더미같이 있습니다. 그리고 해야 할 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는데, 하지 않은 일들도 있습니다. 그런 모든 숙제를 속히 그리고 꾸준히 끝내 가야 진정한 진보의 자리를 다질 수 있습니다. 찐보수로 알려졌던 골수 보수로 알려진 정규재 주필, 탈번지사(脫藩之士)가 된 그의 주장에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블로그의 모든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PC에서 보실 경우, 글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글이 열립니다. https://vancouver-story.blogspot.com   https://www.youtube.com/@vancouver-story

여론(輿論)과 여론(與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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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輿論)과 여론(與論) 언론(言論), 자신의 생각을 알리는 행위라고 할 수 있나요? 개인이 아니라 회사가 그 일을 하면 그게 언론사입니다. 현근대사에서 한국은 언론사의 심한 부침 속에서 절망과 희망을 온탕과 냉탕 드나들듯 경험하며 살았습니다. 군사독재하에서 KBS, MBC같은 공영 방송이 모두 독재 정권의 어용방송이 되는 것을 보면서 국민들은 절망에 빠졌습니다. 그러면서 박근혜 탄핵에 일등공신 역할을 한 JTBC가 등장하고, 박근혜가 정말로 탄핵되는 것을 보면서 국민들은 환호를 질렀고, 언론사에 대한 커다란 희망을 보았습니다. 군사독재의 잔재를 떨구면서 한국의 공영 방송들이 지금만큼의 상식과 분별력을 회복하고 있는 것은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우리 국민들이 어용 언론의 가짜뉴스에 쩔어 살던 때에 부러워하던 나라가 미국이었습니다. CNN 같은 방송국이 있는 미국을 참으로 부러워했습니다. 한국은 언제나 미국같이 언론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가 될까 부러워했습니다.  그런데 세상사 정말 새옹지마(塞翁之馬)라고, 지금 트럼프의 미국이 언론의 자유가 보장된 민주국가입니까? 공식적인, 물리적인 언론 탄압은 없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트럼프의 언론 차별은 노골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개인이 그러면 뭐 개인의 자유도 보장되어야 하니까 그럴 수 있는 일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트럼프가 그냥 개인입니까? 미국의 대통령이 그러고 있는 것은 못볼 꼴입니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박정희, 전두환을 거치면서 내내 한국의 돌연변이 극우보수 정당의 어용 언론기관으로 일해 왔습니다. 그런데 윤석열이는 어쩌다 그런 자기편(?) 언론과 등을 지고 그렇게 싫어했는지 아이러니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조선일보가 그렇게 재수없는(?) 언론 기관인 것을 알고 난 이후 그쪽 사람들의 필력이 아무리 화려해도 더 이상 보지 않습니다. 그렇게 좋은 글솜씨를 가지고 그런 짓(?)이나 하고 있다니 정말 공포스럽기도 하고, 가소롭기도 한 일입니다. 조선일보가 지금은 TV방...

양심의 주권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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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의 주권을 지켜라 정말 지치겠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박근혜 때는 시원하게 탄핵을 선고하던 헌재가 이번에는 왜 이리 미온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일까요? 혹시 트럼프의 입김이 이번 사태에까지 작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답답하여 그런 상상까지 해봅니다. 대한민국의 상식과 기본적인 양심은 다 어디로 갔나요? 답답하여 문인들도 들고 일어나 한마디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국민들이 멘붕을 겪으면서 사람들의 양심과 도덕성의 기준까지 무너지고 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블로그의 모든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PC에서 보실 경우, 글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글이 열립니다. https://vancouver-story.blogspot.com   https://www.youtube.com/@vancouver-story

한국의 친엘리트주의와 시대적 퇴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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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친엘리트주의와 시대적 퇴행성 아직도 냉전의 유령과 싸우는 한국. 엘리트들의 광적인 오만함과 그들로부터 굴욕감과 분노를 느끼는 대중이 트럼프를 선택한 미국. 같은듯, 다른듯, 묘하게 데자뷰를 보이는 한국과 미국의 상황. 상식을 벗어난 희한한 행동을 보이는 한국과 미국의 이해할 수 없는 기괴한 모습을 다음의 유튜브 영상을 끈기를 가지고 한 시간 열심히 보면 뭐가 뭔지 가닥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가 상식과 분별력을 가지고 한국이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로 거듭나고 자리잡는데 공헌하는 귀한 대한 국민의 일원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블로그의 모든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PC에서 보실 경우, 글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글이 열립니다. https://vancouver-story.blogspot.com   https://www.youtube.com/@vancouver-story

한국인은 왜 이런 파시스트가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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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왜 이런 파시스트가 되었는가? 박정희 소장, 전두환 소장, 노태우 소장, 이 군인들 모두가 이미 무덤에 잠든 자들이 되었습니다. 이 군부독재 파시스트들이 물러가고 우리나라가 비로소 민주화가 되었다고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우리나라가 정말로 민주화가 된 것일까요?  이번 윤석열 사태로 나타난 현상은 배운 사람이나 배우지 못한 사람이나 죄다 한국 사람들이 파시즘에 세뇌된 국민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랫동안 죽은 자들(파시스트 대통령들)이 만들어 놓은 파시즘 문화속에서 온 국민들이 히틀러 정권 때의 독일국민같이 되어버렸습니다. 파시즘이 한국인의 DNA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건 죽은 자의 저주입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아래의 동영상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정말 바로 서길 원합니다. 오랜 정치적 파시즘 상태에서 국민들이 가방 끈 길이에 상관없이 죄다 어떻게 이렇게 상식이 없고, 분별력까지 상실했는지 정말 개탄스러운 일입니다. 미국 문제도 지금 장난 아닙니다. 표면적으로는 트럼프의 관세 25%에 관심이 쏠려 있지만 지금 미국의 물밑에서 무슨 큰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눈여겨 볼 일들이 많습니다.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블로그의 모든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PC에서 보실 경우, 글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글이 열립니다. https://vancouver-story.blogspot.com   https://www.youtube.com/@vancouver-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