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과 여호수아 사이의 닮은 꼴 - 용기와 긍정, 불굴의 정신
정주영과 여호수아 사이의 닮은 꼴 - 용기와 긍정, 불굴의 정신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정주영 회장은 1970년대 한국 경제발전 시기에 현대 그룹을 이끌면서 여러가지 신화를 만든 전설적인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저도 현대 그룹 공채 시험을 거쳐 입사하여 그룹사 교육을 거치고 현대 자동차에 배속되어 다시 현대 자동차 신입사원 교육을 거치고, 현대 자동차 연구소에 배치되어 현대 사람이 되어 울산 현대 자동차 연구소 주행 시험장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울산에서 생활하면서 현대 조선소(중공업) 앞에 있는 현대 백화점과 현대 호텔에도 종종 놀러가 왔다갔다 하면서 정주영 회장과 마주칠 기회도 있었고, 그리고 그후 정주영 회장이 대권에 도전하면서는 주행 시험장에 자주 나타나 몇 번 더 직접 그 얼굴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저는 과장이었습니다. 그런 일이 있었고, 1970년대 박통이 공무원들을 중동에 보내 돈을 좀 벌 수 있는지 알아보라고 보냈더니 중동에 다녀온 공무원들이 보고하는 내용은 이것 때문에 힘들다 저것 때문에 힘들다면서 전부 불가능하다는 이야기 뿐이었습니다. 좌절한 박통이 마지막으로 정주영 회장을 불러 임자가 한번 가서보고 와라 임자가 힘들다고 하면 포기하겠다고 합니다. 중동을 보고 온 정주영 회장이 박통에게 보고한 내용은 이런 겁니다. 중동은 너무너무 일하기 좋은 곳입니다. 일년 내내 비가 한번도 오지 않아 공사하기 너무 좋은 곳입니다. 낮에 더우니, 일은 밤에 하면 됩니다. 물은 기름 실어나른 배가 기름 실으러 올 때 가져오면 됩니다. 그렇게 해서 한국의 기업이 중동에 진출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사람많이 죽이고, 민주주의 발전을 막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