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 2025의 게시물 표시

한국의 친엘리트주의와 시대적 퇴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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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친엘리트주의와 시대적 퇴행성 아직도 냉전의 유령과 싸우는 한국. 엘리트들의 광적인 오만함과 그들로부터 굴욕감과 분노를 느끼는 대중이 트럼프를 선택한 미국. 같은듯, 다른듯, 묘하게 데자뷰를 보이는 한국과 미국의 상황. 상식을 벗어난 희한한 행동을 보이는 한국과 미국의 이해할 수 없는 기괴한 모습을 다음의 유튜브 영상을 끈기를 가지고 한 시간 열심히 보면 뭐가 뭔지 가닥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가 상식과 분별력을 가지고 한국이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로 거듭나고 자리잡는데 공헌하는 귀한 대한 국민의 일원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블로그의 모든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PC에서 보실 경우, 글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글이 열립니다. https://vancouver-story.blogspot.com   https://www.youtube.com/@vancouver-story

Living Hope 예수 나의 참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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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Hope 예수 나의 참 소망 ‘다다다딴딴’ 아주 단순한 기본 멜로디에 실린 찬양이 참 아름다운 곡입니다. 가사도 참 복음적이고요. 그런데 이 찬양이 영어 버전이 더 듣기 좋은 경우가 있습니다. 영어보다 한국말이 더 친숙한 한국인에게 말입니다. 성량이 극히 대단한 것도 아닌데, 보컬이 정말 괴물입니다. 잘 부릅니다. It's a beautiful hymn with a very simple basic melody of "Da-da-da-Tan-Tan". The lyrics are very gospel-like, but there are times when the English version of this song sounds better. For Koreans, who are more familiar with Korean than English. And it's not like she's an extreme vocalist, she's a monster. She sings very well.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블로그의 모든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PC에서 보실 경우, 글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글이 열립니다. https://vancouver-story.blogspot.com   https://www.youtube.com/@vancouver-story

자랑이 왜 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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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이 왜 죄냐? “사랑”의 “사”자(字)에 “ㅡ”를 씌우면 “자”(字)가 됩니다. 한자에서 “ㅡ”, 이 수평획은 땅을 의미합니다. 즉, 사랑에 땅자랑이 씌워지면 자랑이 됩니다. (주: 이건 어디 두꺼운 책에 나오는 썰은 아니고 그냥 저의 실없는 개그인 점을 양해 바랍니다.) 사랑은 주님께 사랑받을 일이지만, 믿는 사람이 땅자랑을 하면 벌 받을 일입니다. 그건 사랑도 아니고요. 땅자랑, 그게 뭡니까? 땅 있는 사람이 땅 없는 사람에게 땅자랑하면 그게 뭡니까? 지주가 소작농에게 땅자랑하면 그건 갑질입니다. 사람 죽이는 일입니다. 땅자랑, 그건 요즘 말로는 “돈”자랑이 됩니다. 입만 떼면 돈자랑하는 것이 요즘 사람들의 습관입니다.  같이 다니는 사람이 쉼없이 입만 열면 돈자랑하고 있으면 정말 하루종일 심신이 피곤해집니다. 오래 전에 믿지 않는 사람 집에 들려 저녁 식사를 같이 한 일이 있습니다. 몇 집이 모였는데, 저희 빼고는 모두 교회를 다녀본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날 저녁 먹으면서 그들 입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정말 죄다 물질적인 이야기뿐이었습니다. 누구 집에 가니까 장롱이 의리의리하다에서부터 시작하여, 누구네는 정말 잘 살더라 뭐 시종일관 그런 이야기뿐입니다. 심지어는 정말 이해할 수 없고, 골 때리는 이야기는 남이 잘 사는 이야기를 왜 그렇게 자랑스러워하는지 모를 일입니다. 남이 잘 사는 이야기를 하면 자기도 있어 보여서 그런 건가요? 세속적인 자랑 이야기는 듣는 사람을 심히 피곤하게 만듭니다. 그게 사람의 정신을 그렇게 피폐케하는 일이라면 성경은 자랑에 대해 어떻게 언급하고 있을까요? [고전13: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1Co 13:4, NIV] Love is patient, love is kind. It does not envy, it does not boast, it is not proud. 성경 말씀은 사랑은 자랑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누구를 사랑하...

목요일은 피자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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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은 피자데이 목요일, 나흘만 일하는 저의 주말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공구통을 정리하고 주변 정리를 마친 다음, 퇴근하기 직전에 하는 일이 있습니다. 피자헛으로 피자 주문을 때리는 일입니다. 피자헛에 미디엄 사이즈 피자를 10불에 사먹을 수 있는 메뉴가 있습니다. 매일 종류가 바뀌는데, 목요일 10불짜리 피자는 슈프림입니다. 이것이 메뉴들 중에 제일 괜찮아 목요일을 피자 데이로 정했습니다. 목요일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이 피자 한 판을 들고 퇴근합니다. 어미새가 먹이를 물고 새끼새들이 있는 둥지로 돌아가는 기분으로. 거의 매주 이 짓(?)을 했더만 피자헛 직원이 제 이름까지 알고 있습니다. 피자헛 직원이 피자를 건네며 하는 말이 피자헛 서베이에 아주 좋게 잘 답변해달라는 주문을 합니다.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면 나중에 매장 서비스가 어땠는지, 이메일로 서베이가 오는 것이 있습니다. 그걸 좀 잘 해달라는 부탁입니다. 퇴근하면서 피자 오더를 하고 매장에 가면 한 켠에 높이 달아놓은 모니터에 주문한 피자의 상태가 어떤지 나타난 것이 보입니다. 거의 매주 한번씩 먹는 피자지만 정말 먹을 때마다 맛있습니다. 피자를 정말 잘 만듭니다. 호슈베이, 부자 마을 웨스트 밴쿠버의 가장 구석진 곳, 해안가에 자리잡은 작은 마을입니다. 이 작은 시골마을이 유명해진 것은 페리 터미널이 있기 때문입니다. 밴쿠버에서 밴쿠버 아일랜드로 이어지는 터미널이 두 군데 있는데, 하나는 트와센에 있고, 다른 하나는 이곳 호슈베이에 있습니다. 트왓슨 페리는 밴쿠버 아일랜드의 빅토리아로 이어지고, 호슈베이 페리는 밴쿠버 아일랜드의 나나이모로 이어집니다. 이곳 호슈베이는 일년 내내 밴쿠버 아일랜드를 드나드는 차와 사람들로 인해 붐비는데, 특히 여름부터 가을까지는 아일랜드로 놀러가는 인구로 인해 문자 그대로 박 터지는 상태가 됩니다. 이 시기에 그 동네에 있는 작은 가게들은 대목을 맞습니다. 하지만 잘 되는 가게들은 잘 되지만, 사업 아이템을 잘 선택하지...

Heil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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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l Style 소위 나찌 살루트(Nazi Salute)로 일컬어지는 Heil Style 동작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요즘 모르는 거 빼고 다 아는 AI(구글 Gemini)에게 물어보았습니다. ===== 히틀러는 왜 heir salutations 을 만들었나 그건 뭘 뜻하는 것인가? 히틀러의 '히틀러식 경례'(Hitler salute)는 나치 독일에서 사용된 인사 방식입니다. 이 경례는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목적과 의미를 담고 있었습니다. 권력과 통일의 상징: 히틀러식 경례는 나치당과 히틀러 개인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을 나타내는 강력한 상징이었습니다. 이는 독일 국민을 하나로 묶고 나치 이념에 대한 복종을 강화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지도자에 대한 숭배: 경례는 히틀러를 숭배하고 그의 권위를 인정하는 행위였습니다. 이는 히틀러를 독일의 구원자로 여기는 나치 이념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집단적 정체성 강화: 경례는 나치당원과 지지자들에게 소속감을 부여하고 집단적 정체성을 강화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이는 '우리'와 '그들'을 구분하고 나치 이념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배척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히틀러식 경례의 형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오른팔을 앞으로 뻗어 손바닥을 아래로 향하게 합니다. "하일 히틀러"(Heil Hitler) 또는 "하일"(Heil)과 같은 구호를 외칩니다. 이 경례는 나치 독일 시대에 일상적으로 사용되었으며, 공공장소, 집회, 군대 등 다양한 곳에서 행해졌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히틀러식 경례는 나치즘의 상징으로 여겨져 독일과 많은 국가에서 법적으로 금지되었습니다. ===== 이 하이 히틀러 동작은 의문의 여지없이 배타적이고 독재 선동정치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에서 트럼프와 머스크, 그리고 그들이 선임한 국무장관, 국방장관등, 트럼프를 둘러싼 또라이 그룹이 미국을 한 젓가락에 말아먹을 꿍꿍이 작당을 하고 있고, 트럼프...

Buy Canadian Inst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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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 Canadian Instead 엊그제 비시리쿼스토어(BC Liquor Store)에 들렸습니다. 한국에서 맛이 좋은 막걸리가 나왔다고 하여 그게 있나 보러 갔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그게 없어서 구경만 하고 빈 손으로 나왔습니다. 술을 좋아하지 않고 마시지 않는 아내였는데, 막걸리 맛을 알게 되다니, 세상에 그런 일이 다 있습니다. 이 남자에게 오염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정작 나도 술을 좋아하지는 않고, 주량이 맥주 한 모금이고, 더구나 막걸리는 더더욱 좋아하지 않는 술인데, 아내는 왜 막걸리가 좋은지 모를 일입니다.  그건 그렇고, 리쿼 스토어 안의 풍경이 사뭇 달라진 것이 있습니다. 미국 와인 매대가 텅텅 비어 있습니다. “휑~” 이번 사태로 인하여 캘리포니아 와이너리들이 받는 타격이 심각할 것입니다. 캐나다가 미국 와인의 주요 수출국이고 캐나다 사람들이 미국 포도주를 참 많이 마셔주는데, 이 사태가 이대로 지속이 될 경우, 캘리포니아에 문 닫는 와이너리들이 많이 생길 것입니다. 그렇다고 캐나다 애주가들이 미국 와인 없어서 못사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BC주만 하더라도 좋은 와인 생산하는 곳이 많기 때문입니다.   맥주 냉장고에도 미국으로부터 수입된 맥주는 없애 버렸습니다. 단, 미국 브랜드인데, 캐나다에서 생산되는 맥주는 그냥 놔뒀습니다.  리쿼 스토어는 정부가 운영하는 술판매장입니다. 비씨 주에서는 술을 일반 그로서리에서 판매하지 못합니다. 월마트, 코스트코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부가 직접 운영하는 스토어에서만 술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캐나다에서는 술마시고 길거리에서 휘청거리는 사람을 볼 수 없습니다. 권모술수 없고, 점잖은 캐나다 사람들이 왜 열받아 미국술을 치워버렸을까요? 아마 술 파는 곳이 개인 매장이었다면, 그 정도까지 가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내 코가 석잔데, 그렇게 매출 떨어지는 일을 과감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하지만, ...

미스터 리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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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리플리 요즘 보면 기아 자동차 디자인이 현대차 보다 더 세련되어 보입니다. 제가 현대 자동차 화성 연구소에서 선임 연구원(차장)으로 일하고 있던 시절에 현대가 기아를 흡수했습니다. 당시 미국 현지에서는 이 일로 인해 현대의 품질 수준이 기아 때문에 떨어질 것을 우려 했습니다. 당시만 하더라도 기아의 품질 수준이 현대에 많이 좀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현대가 누구입니까? 결정 과감하게 하고 밀어붙이는데는 일가견이 있는 그룹입니다. 현대 연구소의 과장급 이상을 기아 연구소로 끌고가 구경 시키고, 기아 연구소 과장급 이상을 끌고와 현대 연구소 분위기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더니 이어서 기아 품질 혁신팀을 꾸리고, 현대 사람들을 기아에 대량으로 심고, 둘을 한 분위기로 싸잡는 노력을 했습니다. 그로 인해 품질이 동반 하향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며 동반 상승하는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렇게 서로 성장하더니, 지금 나오는 차들은 디자인이 기아가 더 나 보입니다. 한국을 떠난지 오래 되어서 품질 수준들이 얼마나 변했는지 모르겠지만 웬지 감으로는 이제는 둘 모두 믿을만하게 변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품질이 좋아지지 않았다면 현대와 기아차 모두 밴쿠버 거리에 이렇게 많이 보일 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 시절, 밑에 과장 여럿을 두고 일을 했는데, 이즈음 생각하는 과장 하나가 있습니다. K과장, 전자 장치 담당 과장이었습니다. 당시 전자 장치 중에 제일 핵심적인 장치는 오디오였습니다. 그리고 90년대 중반에 자동차 내부의 전자기기 간의 통신에 LAN이라는 개념이 등장하던 시기였고, 네비게이션도 개발되기 시작하던 때였습니다.  어떤 새로운 장치를 개발하려면 시제품을 만들고, 정상적으로 잘 작동하는지, 정상적으로 잘 작동할 때까지 개발, 시험, 설계변경 등의 과정을 반복해서 거쳐야 합니다. 테스트를 할 때는 테스트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그걸 테스트 프로시저(Test Procedure)리고 합니다. 통상 TDP(Test and...

진화론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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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역사 진화론의 역사를 보면 대충 이렇습니다. 그 옛날에 에피쿠리우스(Epicurius)라는 놈이 무식한 소리를 합니다. 지구상의 생물들이 간단한 구조에서 시작하여 복잡한 구조로 변화된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성경에 바울이 이런 주장을 하는 에피쿠로스 학파 사람들을 대면한 장면이 나옵니다. 당시 하나님의 창조를 모르고 자기들 좋을대로 세상을 생각했던 사람들입니다. [행17:18] 어떤 에피쿠로스와 스토아 철학자들도 바울과 쟁론할새 어떤 사람은 이르되 이 말쟁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냐 하고 어떤 사람은 이르되 이방 신들을 전하는 사람인가보다 하니 이는 바울이 예수와 부활을 전하기 때문이러라 [Ac 17:18, NIV] A group of Epicurean and Stoic philosophers began to debate with him. Some of them asked, "What is this babbler trying to say?" Others remarked, "He seems to be advocating foreign gods." They said this because Paul was preaching the good news about Jesus and the resurrection. 그보다 훨씬 전에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가 만물이 불완전한 개체에서 완전한 개체로 변화를 하고 그 정점에 사람이 있는 것이라는 주장, 헛소리를 합니다. 철학, 별 거 아니지요? 그냥 아무 주장이나 내뱉고 보는 것이 철학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과학, 과학적인 주장이나 가설같은 것도 그런 것이 비일비재 합니다. 우리가 가방 끈 짧은 시절, 학교에서 사회 시간이나 철학 시간에 아리스토텔레스를 철학의 아버지로 대단하고 우상화된 사람으로 알고 주입식 공부로 배우고 대입 시험에도 그런 것이 나왔지만, 알고 보면 어이 없는 일입니다. 그 옛날 아리스토텔레스가 그런 바보 같은 거짓말을 마구 한 것은 열역학 제2법...

아프레 스노슈잉(Après-Snowsho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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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레 스노슈잉(Après-Snowshoeing) 아프레 스키(Après-Ski), 친구들끼리 어울려 높은 산 위에 올라가 하루종일 스키를 즐긴 다음에 빌리지에 내려와 펍(pub)에 들려 먹고 마시고 떠들면서 즐거웠던 하루의 회포를 푸는 것을 아프레 스키라고 합니다. 아프레는 불어로 영어의 after 의미입니다. 애프터 미팅과 같은 의미로 쓰이는 것입니다. 칼라한 밸리의 올림픽 파크에서 거나하게 스노슈잉을 즐긴 다음에 밴쿠버로 돌아오는 길, 밴쿠버와 휘슬러의 중간에 있는 스쿼미시에 들려 아프레스노슈잉을 즐겼습니다. 장소는 스쿼미시 강의 쉼없는 급류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강둑 위에 있는 워터쉐드그릴(The Watershed Grill)이라는 레스토랑입니다. 강둑에 있는 허름한 레스토랑이지만, 음식은 꽤나 수준급으로 잘 합니다. 그래서 점심과 저녁 시간에는 사람들이 제법 북적거릴 정도로 붐비고, 이름값도 하는 식당입니다. 그에 걸맞게 음식값도 시골이라고 싸지 않고, 대도시의 여늬 식당 음식값 수준입니다. 넷이서 하나씩 요리를 주문하니, 먹을 때는 분위기 좋은 곳에서 낄낄거리며 서로 맛있는 것을 쉐어해가며 배불리 먹었지만, 음식값을 결재를 할 때보니, 식비가 백불이 훨 넘어버립니다. 넷이 식사하고 백불이 넘는 것은 바가지는 아닙니다. 그저 평균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팁입니다. 팁은 좋은 것입니까? 없어져야 할 것입니까? 필요악입니까? 일반 레스토랑들은 맥도날드같이 왜 팁을 없애지 못하는 것일까요? 맥도날드는 음식을 테이블로 날라주는 사람이 없어서 팁을 받지 않는 것인가요? 그러면 서서 주문하고, 음식이나 음료 받아가는 스타벅스에서는 왜 팁을 받는 것인가요? 식당에서 서빙하는 사람보다 육체적으로 훨씬 힘들게 일하는 노가다 미캐닉에게는 왜 팁을 주지 않는 것인가요? 음식을 서빙하지 않아서 그런 것인가요? 음식보다 훨씬 더 비싼, 현대 생활에 없어서는 생활이 되지 않을 무지 비싼 자동차를 손봐주는데요?  제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