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을 경배하던 이스라엘 민족들 - 인간들 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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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경배하던 이스라엘 민족들 - 인간들 다 그래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오늘 밤, 웨스트 밴쿠버의 시원한 바닷바람을 즐기며 바닷가 산책로를 걷는데, 달이 보이지 않습니다.  ‘달이 어디있지?’  스마트폰을 열어 달의 이지러짐을 보니 달이 그믐으로 즉, 삭으로 가고 있습니다. 달은 차고 지는데, 어두움이 짙어지는 지는 쪽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하현에서 그믐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달이 완전히 어두워진 다음에는 다시 초승달이 시작이 되고 상현을 지나 보름달로 가게 됩니다. 달이 차고 지는 사이클을 간단히 요약해보라고 Gemini에게 요구하니 아래와 같이 요약해줍니다. 일목요연하게 잘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맞는 이야기입니다. AI는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지 않기 때문에 결과물이 맞는 것인지 잘 알고 확인을 해야 합니다. AI가 있으니 뭘 배울 필요가 없다고 하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AI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학교에서 전문 지식을 체계적으로 잘 배워야 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생물학이나, 물리학, 천문학, 지질학 쪽에서는 진화론에 근거한 엉터리 고급(?) 지식을 가르치기 때문에 잘 가려서 배워야 합니다.  위의 내용에 근거하여 그래픽으로 생성해달라고 하니, 화살표를 반대방향으로 잘못 엉터리로 만들었습니다. 위에서는 잘 설명해놓고 그림은 완전히 엉터리로 그려놓았습니다. 잘못되었으니 수정하라고 해도 도 계속 같은 결과물을 반복적으로 내놓습니다. 인터넷에서 맞는 그림을 찾아 이렇게 그려야 제대로 된 그림이라고 제시를 해주었는데도 계속 위와 같은 잘못된 그림을 내놓습니다. 너 미쳤냐고 ...

20년 된 차의 배터리 방전 문제 - Battery Draw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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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된 차의 배터리 방전 문제 - Battery Draw Test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일하는 곳에서 밖을 내다 보면 사는 곳의 뒷산이 보입니다. 시원한 산바람을 온몸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 그 산의 윗부분을 여름 후덥지근할 때 강원도 첩첩선중에 드리워졌던 새하얀 여인네 속치마같은 구름들이 드리워지다가는 비가 내리곤 하는 하루입니다.  일 파하고 집에 가는 도중에 파크로얄 몰에 들렸을 때는 비가 그치고 구름이 걷혀 높은 가을 하늘이 드러났습니다. 여인네 속치마 안쪽은 신비로운 높푸른 하늘색이었습니다.  하루 여덟 시간, 오늘 하루 또 그 긴 시간을 어떻게 보내지 하는 생각으로 하루의 일을 시작하지만 일을 하다보면, 일 욕심에 해가 좀 더디 가면 좋겠다, 하던 일을 마치게 시간이 좀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같은 어리석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번 주에도 여러가지 일들이, 여러 종류의 일이 많았지만, 기억에 특별히 남는 일이 하나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일은 오래된 고물차에서 주로 생깁니다. 요즘 잘 나오는 신차들에서는 딱히 뭐 크게 생길 일이 별로 없습니다. 있다면 기업 이미지에 타격을 주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2007년이면? 20년 전에 나온 차입니다. 엊그제 웍오더를 열었더니 그 차가 떴습니다. 지금은 사라진 폰티악 브랜드의 웨이브라는 조그만 소형차입니다. 웍오더를 프린터하여 보니, 서비스 어드바이저가 뭔 스토리를 짜드리 적어놓았습니다. 스토리를 적은 서비스 어드바이저는 갈렛이라는 친구입니다. 서비스 어드바이저 중에서는 최고참이고 관록이 있는 친구입니다. 문제 내용은 배터리가 금방 방전되어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는 내용입니다. 최근에 BCAA 서비스를 통하여 새 ...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 가운데 막 살아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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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 가운데 막 살아도 되겠네요 ?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 가운데 막 살아도 되겠네요 ?" 라는 질문이 나오지 않는 복음은 복음이 아니다 .   이 말은 마틴 로이드 존스 (Martyn Lloyd-Jones) 목사 의 저서 ( 로마서 강해 ) 에 나오는 유명한 명언으로 , 영상 속 박요한 목사가 강조하는 " 오직 은혜로만 얻는 구원 ( 구원의 전적 은혜성 )" 을 설명하는 핵심 문장입니다 .   1. 문장의 핵심 의미   "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 가운데 막 살아도 되겠네요 ?" 라는 질문이 나오지 않는 복음이라면 , 그것은 진정한 복음 ( 은혜 ) 이 아니라 인간의 행위나 공로를 섞은 율법주의 라는 뜻입니다 .   바울이 로마서에서 전한 참된 복음은 " 인간이 행한 선이나 노력은 0% 이고 , 100%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와 은혜로만 구원받는다 " 는 것입니다 .   이 말을 들은 타락한 인간이나 율법주의자들은 자연스럽게 다음과 같은 오해와 반발을 하게 됩니다 . " 내가 무슨 짓을 해도 , 아무렇게나 막 살아도 은혜로 구원받는다면 , 은혜를 더 크게 체험하기 위해 죄를 마음대로 지어도 된다는 말인가 ?" ( 로마서 6 장 1 절 )   역설적으로 , 설교나 복음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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