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선택받은 민족이라서 이스라엘 민족은 무조건 구원받을 민족인가?
이스라엘이 선택받은 민족이라서 이스라엘 민족은 무조건 구원받을 민족인가?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이란 전쟁을 보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혐오감이 전세계적으로 끌어오르고 있습니다. 저도 과거에는 미국과 이스라엘은 무조건 지지하는 국가였습니다. 이스라엘은 제가 믿는 기독교의 구약의 역사를 가진 국가이고, 미국은 저뿐만이 온 세계 사람들에게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게 한 자유민주주의 수호 국가였습니다. 그렇게 알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미국처럼 잘못된 국가가 없고, 수많은 모순을 내재한 국가가 없습니다. 이전에는 몰랐던 사실이 트럼프를 통하여 낱낱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민 사상에 젖은 국가 이스라엘의 야만성을 보고 있습니다. 이런 어이없는 세상을 보면서 근본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이 하나 있습니다. 주님이 야곱의 이스라엘을 주님의 백성으로 선정했듯이 미래에 벌어질 구원의 역사에서도 이스라엘을 통해서 보여주실 것인가? 하지만 성경 그 어디에서도 이스라엘을 통하여 최종 구원을 이루겠다고 서술한 내용을 본 기억은 없습니다. 신약 시대의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도 이스라엘을 통해 구원을 이루겠다고 언급하신 내용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기독교인들은 왜 이스라엘 선교에 목을 매고 있고, 이스라엘이 인류를 구원할 국가대표(?)라고 여기고 이스라엘을 맹목적으로(?) 응원하고 있는 것일까요? 저는 더 이상 이스라엘이나 미국을 응원할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옛날에는 무조건 응원했던 국가들인데 이제는 극혐오국가로 여겨집니다. 제 생각의 변화를 정리해보고 싶어 AI와 몇가지 대화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질문1> 이스라엘과 미국이 공동으로 벌이고 있고 그 외의 국가들은 협조하지 않는 이란 전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