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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그냥 샀는데 진품이었네 - 슈어 SM58 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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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그냥 샀는데 진품이었네 - 슈어 SM58 마이크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유튜브를 보다 아래 동영상을 마주하고는 “으잉! 내 마이크는?” 내 마이크에 대한 진품 가품을 구분하는 내용이라 보게 되었습니다. 동영상을 보면서 제 슈어 마이크를 보니, 다행히 진품입니다. 저는 그냥 캐나다 아마존에서 구입한 것인데, 진품이 잘 보내져 온 것입니다. 위 동영상을 보고 제 손에 있는 마이크를 보니, 새삼스레 잘 만들어진 느낌이 더 듭니다. 처음에 배송된 것을 받아들었을 때는 포장이 다소 좀 엉성한 것 같아서 조금 찝찝해 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동영상에서 나오는 모든 내용이 진품과 일치했습니다. 다만 한가지 차이나는 것은 동영상에서는 메이드인 차이나가 진품이었고, 메이드인 멕시코가 가품이었는데, 제 것은 메이드 인 멕시코임에도 불구하고 진품입니다. 아마도 동영상 가품이 이 메이드 인 멕시코를 모방하여 메이드 인 멕시코로 한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미국이 마이크 하나 자기네 나라 안에서 만들지 못하니 제조업이 망하고 지금 나라꼴이 그 꼴이 된 것입니다. 자본주의 최대 국가가 자본(돈), 자본(돈), 돈돈하다가 망했습니다. 인건비 아끼고, 생산비 아끼려고 중국을 이용해놓고 지금 중국 죽이기 하는 것은 뭔 양심없는 짓인지? 중국 망하게 하려다 미국이 먼저 망하게 생겼습니다. 지금 상황이 중국보다 미국이 더 힘들어 하는 것 같은 모습 아닌가요? 미국이 욕먹는 게 아니라 트럼프가 욕을 먹고 있는 거지만. 그나저나, 음악 좀 해보자고 마음 먹고 뛰어들기 전에는 마이크도 몰랐고, 헤드폰도 몰랐는데, 음악하겠다고 폼잡으니 마이크도 알게 되고 헤드폰도 알게 되었습니다. 음악 모를 때는 마이크는...

뒷 시트 사이가 너무 벌어졌어요 - 이게 문젠가? 문제라면 어떻게 고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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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시트 사이가 너무 벌어졌어요 - 이게 문젠가? 문제라면 어떻게 고치나?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캐딜락, 미국 지엠의 고급차 브랜드입니다. 캐딜락의 중형 SUV 중에 XT5라는 모델이 있습니다. BMW의 X5가 생각나는 이름인데 지엠이 X5의 대항마로 만들면서 이름도 노골적으로 따라간 것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듭니다. 그 XT5가 지엠 딜러에 정비 받으러 왔습니다. 2024년 모델인데, 여행자들 실어나르는 운송업을 하는 업체가 사용하는 듯 합니다. 센터 콘솔에 자기네 서비스에 별표를 부탁하는 사인을 붙여놓은 것이 보입니다. 이 차를 딜러에 몰고온 이유는 뒷좌석이 두 개의 모듈로 분리되어 있는데 그 틈이 너무 커보인다는 것입니다. 보니, 틈이 커보이긴 합니다. 그런데 이걸 어쩌라고? 그냥 타고 다녀도 되는 거 아냐? 이걸 어떻게 고치라고? 시트가 어떻게 마운팅되어 있나 트렁크쪽 트림을 다 뜯어내보니, 그냥 볼트로 고정이 되어있고 어떻게 조정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손님들한테 줄 물통인가? 웬 생수를 트렁크에 잔뜩 실어놓아 작업하는데 아주 성가셨습니다. 지엠이 일 참 잘하는 것은 이런 문제가 있을 때, 지엠 서버에 접속하여 TSB(Technical Service Bulletin)을 열어보면 십중팔구 관련된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온갖 이슈들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피드백하는 능력이 지엠만한 회사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품질의 토요타라고 하는 토요타도 지엠의 순발력에는 한참 미치지 못합니다.  손님이 뭘 문제 삼았는지는 알겠는데, 그걸 어떻게 할지 막막하다가 서비스 정보가 나타나니까 천...

잡신을 믿는 이집트 역사를 연구하다 보면 기독교 교인이 되지 않을까? 슬기로운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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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신을 믿는 이집트 역사를 연구하다 보면 기독교 교인이 되지 않을까? 슬기로운 사람이라면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아프리카와 중동의 역사를 다루는 토크쇼를 유튜브로 보다가 이집트 전문가라는 친구가 이집트의 역사를 다루는데 기독교 신앙이 전혀 없는 것을 보면서 상식과 통찰력이 참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집트 역사에 성경의 역사가 깃들어간 시간은 2백년 정도입니다. 뭐 그 전에 아브라함의 역사부터 시작하면 성경에 언급한대로 430년이 될 것입니다. 그 기간이 이집트의 3천년 역사에 비하면 극히 일부라고 할 수 있지만 그 기간이 기독교 역사는 물론이고 세계 역사에 미친 영향은 결코 과소평가할 수 없는 시간입니다. 후대에 이집트 역사를 연구하던 사람들은 이집트 왕조의 역사 기록이 전혀 없는 빈 공백을 발견하며 깊은 의문과 당혹감에 빠집니다. 나중에 이집트가 힉소스의 침공에 의하여 무너지고 이방인들에 의해 이집트가 지배당한 그 치욕적인 역사기록을 삭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컬 하게도 그 빈 이집트 역사를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는 문서가 있습니다. 바로 구약의 출애굽 기록입니다. 이집트 역사를 연구한다는 학자가 어떻게 기독교 성경에 매료되지 못하고, 이집트의 다신교 문화에만 젖어들 수 있는 것인지, 그것이 궁금하여 AI와 대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잡신을 믿는 이집트 역사를 연구하다 보면 기독교 교인이 되지 않을까? 슬기로운 사람이라면"이라는 제목이 너무 점프를 한 것인가요? 현재 이스라엘 사람들이 구약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구약을 제대로 잘 들여다보면, 예수님이 자기들이 기다리던 메시야인 것이 백프로인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

팀호튼즈 롤업에 당청되다 - SiriusXM 6개월 무료 사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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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호튼즈 롤업에 당청되다 - SiriusXM 6개월 무료 사용권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집에서 해변을 따라 산책을 하면 끝자락에 몰이 나옵니다. 그 안에 들어가 노느라고 지친 몸을 의자에 기대고 간단하게 마시고 먹고 하는 여유가 꿀맛입니다. 팀호튼즈에서 티를 하나 사서 빈통으로 가져간 보온통에 티를 붓고 여유있게 티를 즐겼습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뜨거운 티가 종이컵의 코팅을 녹여 티의 맛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건강에도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컵을 보니 롤업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컵의 가장자리를 롤업시켜보니 꽝입니다. 티 주문을 스마트폰에서 했고, 스마트폰에서 디지털 롤업을 할 수 있습니다. 종이컵에서는 꽝이었는데, 스마트폰에서는 뭐가 하나 당첨이 되었습니다. 자동차 한 대가 당첨되면 얼마나 신나는 일이겠습니까만은 그건 아니고 시리우스엑스엠 6개월 무료 사용권입니다. 뭐 SiriusXM 라디오가 뭔지 모르는 분이 없겠지만, 이것이 뭐냐하면, AM라디오도 아니고, FM라디오도 아닙니다. 사는 곳에서 운전하며 라디오를 듣다가 지역을 벗어나면, 즉 웨스트 밴쿠버에서 스쿼미시 쪽으로 운전하다 보면 라디오 전파가 끊겨 소리가 지지직거리다 아예 나오질 않습니다. FM이 먼저 끊기고 AM마저 이어 끊깁니다. 전파가 차에 도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등장한 것이 SiriusXM인데 이것은 소리 신호를 위성에서 쏘아줍니다. 그래서 어디를 가든 지형적인 영향을 받지 않고 운전하는 내내 사운드 끊김없이 라디오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위성 라디오 방송입니다. 대신 무료가 아니고 유료입니다. 그리고 자동차 라디오에 XM 라디오 수...

나만의 햄버거 만들기 - 파이브가이즈 버거로 최고의 수제버거 만들기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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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햄버거 만들기 - 파이브가이즈 버거로 최고의 수제버거 만들기 레시피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오늘도 살려면 건강하게 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집안에 박혀 있을 일이 아니라 나가야 한다. 나가서 움직이는 것만이 살 길이다. 오늘 날씨 참 좋은 날, 그런 인생 모토에 맞게 또 나갔습니다. 날씨 좋은 토요일인지라 햇볕 좋은 바닷가에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바람부는 바다 위에서 노는 사람들, 바닷가에서 노는 사람들, 피클볼 치는 사람들, 연 날리는 사람들, 개팍(dog park)에서 개들과 망중한인 사람들, 아니 개가 망중한이겠구나. 여기저기에 만개하는 봄꽃들, 정말 가지가지 볼 것이 많은 동네입니다.  아내는 망원 렌즈 성능이 압권인 스마트폰으로 해상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을 비디오 촬영했는데 정말 잘 찍었습니다. 그리고 썰물로 드러난 먼 갯벌에 모여있던 갈매기들이 비행기 소리에 놀라 일제히 날아오르는 모습을 반짝거리는 바닷물 웨이브를 배경으로 또 멋진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아니 청출어람, 촬영 실력이 저의 실력을 뛰어넘는 자기만의 시각을 갖는 프로로 성장을 했습니다. 하산하여라. 둘이 세상을 보는 재미, 찍는 재미가 공유가 되니, 같이 다니면서 희희덕거리는 재미가 배가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먹을 것 많은데 엊그제 먹은 것 또 먹기가 왠지 싫은 아주 호강에 초치는 세월을 살고 있는 것이 오늘날 나와 너의 모습입니다. 누구는 라면은 매일 먹을 수 있다고 하고, 뼈다귀 사다가 곰국으로 몇날 며칠을 곰국으로만 버티는 날도 있었고 그런 집도 있었지만, 날씬한 사람 보기 힘들고, 길거리에서 배에 삼겹살 끼지 않은 사람을 보기 힘든 요즘같은...

앰블사이드 파크 연날리기 마스터 - 햇볕 좋은 봄날 웨스트 밴쿠버 바닷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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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블사이드 파크 연날리기 마스터 - 햇볕 좋은 봄날 웨스트 밴쿠버 바닷가 모습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 다시 추워질 때까지 웨스트 밴쿠버 해안은 휴양도시로 변하여 바닷가를 산책하다 보면 별 희한한 구경을 보게되는 재미가 있습니다.  엊그제만 해도 영원히 비가 올 것같이 뒷산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은 비가 오더만, 오늘은 정말 화창하고 밴쿠버 아일랜드쪽에서 시원한 바람이 제법 강하게 불어옵니다.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밴쿠버 사람들이 이런 기회를 놓칠 턱이 없습니다. 하이드로포일 서프보드를 타는 사람들도 보이고, 앰블사이드 파크로 갔더니 연을 날리는 사람도 보입니다. 연 3개를 혼자 조종하는 모습은 정말 연날리기 마스터의 솜씨입니다. 이 연이 무슨 연이고 어떻게 생기게 되었고, 어디에서 유행했고, 이런 연날리기 대회같은 것은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AI찬스를 이용해보았습니다. 알아보니 이 연날리기는 미국에서 시작이 되었고, 프랑스에서 꽃을 피운 독특한 스포츠입니다. <질문1> 연 3개를 동시에 조종하는 연을 뭐라하나, 연 3개가 동시에 움직이기도 하고, 가운데 연은 가만히 있고, 좌우 2개 연만 빙빙 돌면서 쇼를 하는 등 사람 혼자 막대기에 연 3개를 연결하고 잘 도 조종하던데, 이 연에 특별한 이름이 있나? 이런 스포츠나 공연도 있는 것인가? 원조는 어느 나라 어느 지역인가? 옛날에 프랑스 지중해 연안에서도 사람들이 많이 가지고 놀던데? <답변1> 혼자서 3개의 연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며 화려한 공중 곡예를 선보이는 것은 매우 인상적인 광경입니다. 말씀하신 형태의 연과 그 스포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드릴게요. 1. 연의 이름...

이란 미사일에 맞은 미국 스텔스 전투기 -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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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사일에 맞은 미국 스텔스 전투기 - 사실일까?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이스라엘과 미국이 일방적으로 이란을 때리는 이번 전쟁에서 수천 곳을 때리고 난 다음에 이스라엘도 미국도 이란의 모든 시설이 초토화되어 이란의 군사력이 무력화되었다고 호언장담하는 가운데, 미국이 자랑하는 최강 스텔스 전투기가 이란 미사일에 피격되었다는 소식은 미국에게는 큰 충격이었고, 세상 사람들을 놀라게 하기에도 충분한 뉴스거리입니다. 그런데 정말 그런가하고 의문이 드는 점들이 있습니다.  완전히 붕괴된 이란 군사력이라더니, 그동안 일방적으로 당하고만 있던 이란이 무슨 힘으로 스텔스 전투기를 맞출 수 있을 정도의 미사일 공격을 할 수 있었는지가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 수천 곳을 때리고 괴멸시켰다는 게 뻥이고, 제공권을 장악하고도 여전히 미사일을 쏘아올리는 이란의 모습에 이스라엘과 미국의 전쟁 수행 능력의 비효율성을 보는 것 같고, 동시에 이란의 저력을 보는 것 같습니다. 결국 이란에 대해 괴멸은 없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미사일에 피격당한 전투기가 어떻게 격추되지 않고 생환할 수 있었는지는 더 신기한 일입니다. 그게 정말이라면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에서 제공권을 장악했다는 말은 완성형이 아닐 수 있고, 앞으로 이스라엘과 미군 전투기의 조종사들은 이란 영공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미군 전투기 피격 사실이 가짜뉴스는 아닌지 AI에게 말을 걸어 보았습니다. 이야기를 종합해보니, 이란을 완전히 무력화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고, 트럼프가 어느 시점에서 뭘 핑계로 이번 사건(이유있는 전쟁이 아닌)을 접을 수 있을 지는 두고 볼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