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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지판 풀어 헤치기 - 일렉 기타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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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지판 풀어 헤치기 - 일렉 기타 정복기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일렉 기타 종류가 업체와 설계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는데, 플랫 수에 따라서도 구분이 됩니다. 24플렛 기타가 있고, 22플렛 기타가 있는데, 22플렛 기타가 기타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고, 24플랫 기타가 모던하게 만들어진 괴짜 변형 기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두 기타의 큰 차이라면 기타 줄의 총 길이는 똑같은데, 24플랫 기타는 지판이 두 플렛 길어지다보니, 코일이 차지할 수 있는 범위는 상대적으로 찌그러집니다. 따라서 코일 설치 위치를 넓게 잡은 22플렛의 코일이 줄 진동의 더 다양한 범위를 수용할 수 있어서 부드럽고 풍성한 음감을 더 담을 수 있습니다.  24플렛은 코일의 위칙가 줄의 가장자리로 밀려난 것 때문에 22플랫 기타에 비하여 충분히 수용하지 못하는 주파수를 증폭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코일의 설계 자체도 바뀌어야 하고, 그러다보니, 22플렛보다 더 찢어지는 소리가 나오기는 하는데, 상대적으로 사운드에서 22플렛에 비하여 처지는 부분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4플랫이 22플렛 기타보다 못한 기타인데, 겉모습을 더 화려하게 하고 플렛 2개 늘이는 것이 더 힘든 기술이라고 뻥을 치면서 가격을 엄청 비싸게 책정하는 사기성 마케팅이 있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저는 인생 처음 일렉 기타로 야마하 패시피카 112VM 22플랫 기타를 선택했는데 잘 선택했다고 생각하고 만족합니다. 지판은 로즈우드가 관리가 조금 까다로운 면이 있을 것 같아서 메이플 지판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그런 그렇고 일렉 기타를 처음 잡으면서 코드 잡고 노래부터 연주...

일렉 기타 도전기 - 기타는 이조 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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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 기타 도전기 - 기타는 이조 악기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곧 비가 몰려 올것이라는 일기 예보가 있어서 비가 쏟아지기 전에 한번이라도 더 운동을 하고 바람을 쐬러 씨워크(Seawalk)로 나갔습니다. 평일 저녁이고 날이 흐려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지는 않지만, 늘 뛰는 사람들은 거르지 않고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시원하게 바닷바람 쐬고 들어와서 또 기타를 잡고 딩딩 거렸습니다. 샤프가 3개 달린 악보, A메이저 곡인가요? 이걸 연주하면서 음이 피아노 건반에서 나오는 소리보다 좀 낮은 것같아 AI에게 건반의 미들도(Middle C)가 기타의 어느 지점에 해당되는지 물어보았습니다. 물어 보길 정말 잘했지, 나만 모르고 다른 사람들은 다 아는 비밀을 오늘 알았습니다. 기타가 이조 악기라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이조 시대 악기라는 말은 아니고. 아래 내용은 AI(구글 Gemini)와 나눈 질의응답 내용입니다. <질문1> 건반에서 미들C 위치를 C4라고 하나? 기타에서는 세번째 플랫 5번 줄이 그에 해당하나? <AI의 답1>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미들 C(Middle C)를 C4로 부르는 것이 일반적인 표준입니다. 다만, 악기와 표기 체계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건반에서의 C4 (Middle C) 피아노나 일반적인 DAW(디지털 오디오 워크스테이션) 환경에서 C4는 88건반 피아노의 정중앙 근처에 위치한 '도'를 의미합니다. (표준 피치 $A=440Hz$ 기준) 표기법: 과학적 음고 표기법(Scientific Pitch Notation)에 따라 가온도를 C4로 정의합니다. 참고: 일부 미디 기기나 소프트웨어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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