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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를 믿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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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를 믿는 믿음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페이스북을 오래 들여다보고 있으면 정신이 멍청해진다고 하니 그걸 오래 들여다보고 있을 일이 아닙니다. 페이스북이 잘 나가는 이유가 눈길을 끌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쇼츠들이 줄줄이 이어서 나오니 넘기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되는데 온 세상 사람들이 다 그러고 있다보니 그렇게 된 모양입니다. 저도 뭐 예외는 아닙니다. 하루종일 그걸 들여다보고 있는 멍청한 짓은 하지 않지만, 짬짬히 가끔씩 열어 봅니다. 제 스마트폰에는 아예 페이스북 앱이 깔려있지도 않았는데, 구글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페이스북에 블로그를 연동 시킬 목적으로 스마트 폰에 페이스북을 인스톨하면서 가끔 자주 열어보게 되었습니다.  페이스북을 보면 참고할 내용도 가끔 있지만 대부분 보면 내 인생과 상관 없는 이야기고 헛웃음 나올 정도로 정말 실없는 컨텐츠 투성이입니다. 보면 그 시답잖은 영상을 만들려고 시간들여 쇼를 한 내용들은 정말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게 먹히는 세상이라니, 헝클어져도 심하게 헝클어졌습니다. 오늘은 페이스북 화면을 보다가 정말 짜증나는 내용이 하나 보였습니다. 화석이 진화의 증거라는. 화석은 진화의 증거가 아닙니다. 화석은 창조의 증거입니다. 창조를 본 사람도 없고 진화를 본 사람도 없으니, 그걸 가지고 싸울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어이구 그런 문제는 박사님들이나 생각할 일들이지.” 뭐 그러고 내 일 아니라고 생각하고 넘어갑니다. 아닙니다. 이 논쟁은 인류 전체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할 일입니다. 한 사람도 이 논제에서 예외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단 한 사람도 예외 없이 관심을 가지고 또 책임을 지고...

진화 vs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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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vs 업데이트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아침에 또 시원하게 뛰었습니다. 조깅을 시작하면서 손목에 찬 핏빗(Fitbit)을 런닝 모드로 세팅 했습니다. 뛰고 나서 스마트폰이 핏빗앱으로 확인하니 뛴 궤적이 나타납니다. 전에는 스마트폰과 핏빗의 연결이 끊길 때가 자주 있고, 핏빗 앱에 그려지는 트래킹 궤적이 분명하지 않을 때가 있었는데, 뭔가 모르는 사이에 업데이트가 되는 것인지 요즘은 아주 잘 작동을 해주고 있습니다. 어젠가 핏빗앱을 열었을 때 핏빗을 업데이트하라고 해서 업데이트 했습니다. 핏빗 하드웨어의 펌웨어를 업데이트한 것입니다. 왜? 뭐를 업데이트 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업데이트했습니다. 뭔가 주변에 늘 쓰는 전자장치들이 늘 조금씩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노트북의 윈도에서부터 스마트폰 앱들은 늘상 뭔가 업데이트 됩니다. 윈도 업데이트는 주로 시큐리티 관련한 것이니 무조건 업데이트하는 것이 좋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업데이트도 나빠지는 것보다는 좋아지는 것이 있을 것이라고 믿고 업데이트 하고 또 새로운 버전이 나올 것을 기대하게 됩니다. 안드로이드폰은 그동안 업그레이드가 성공적이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삼성 태블릿은 비싸고 고급진 것을 구입해서 그런지 안드로이드 버전이 늘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안드로이드 16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은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연식이 좀 지난 모토롤라의 중급 모델이라 안드로이드 버전이 11까지 가고서는 더 이상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업데이트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버전은 11에서 끝났지만 UI(User Interface)같은 것은 주인 모르게 슬...

겨자와 와사비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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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와 와사비의 차이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금요일, 코스트코에 갔습니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 갈 수 있는 코스트코는 두 군데가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밴쿠버 다운타운에 있고, 다른 하나는 버나비에 있습니다. 금요일 오후 2시쯤 평일 오후인데 버나비 코스트코는 인산인해입니다. 금요일 일하는 시간에 왜 그리 사람들이 많은지 모를 일입니다. 그런데 더 이상한 것은 계산하고 나올 때만 해도 계산대에 꽉 찼던 사람들이 쇼핑한 물건을 차에 싣고 매장에 다시 들어갔을 때는 계산하기 위해 선 줄이 놀라울 정도로 썰렁하게 사람들이 사라졌습니다. 금요일 오후 3시를 전후하여 왜 사람들이 그리 붐비다가 갑자기 썰물 빠져나가듯 그렇게 한산해질 수 있는 건지 불가사의 한 일입니다. 코스트코에서 물건을 산 다음에, 한인마트가 있는 곳으로 옯겨 밥을 먹었습니다. 점심 겸 저녁, 늘 들리는 조그만 한식당 국밥집에 들려 설렁탕과 감자탕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문득 생각난 것이 있어 주문한 것을 기다리는 짬에 밖으로 나가 건너편에 있는 한인마트에 들려 조그만 통에 들어있는 후추를 구입했습니다. 전에 아내가 설렁탕에 넣은 고기의 군내가 싫어 후추에 그걸 찍어먹고 싶어한 것이 생각 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내의 이야기를 다시 들어보니 그것이 후추가 아니었고, 겨자였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좌우지간 후추로 설렁탕을 먹은 다음에 다시 한인마트로 들어가 다음을 위하여 겨자를 하나 사두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가만 보니, 겨자가 있고, 와사비가 있습니다. 두 다른 말이 같은 말 아닌가? 그래서 AI(구글 Gemini)에게 물어보니, 둘이 같은 것이 아니라 전혀 다른 물건입니다. 다음은 AI의 답변입니...

진화론자들이 모르는 창조의 입곱 가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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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이 모르는 창조의 입곱 가지 비밀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세상에는 진화론을 믿는 사람도 있고, 창조론을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진화론과 창조론을 섞어서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둘 다 모두에 관심이 전혀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에 관심이 없는 사람 중에는 무신론자도 있고, 뭔가 믿는 사람도 있고, 예수를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른듯, 닮은 것 같은, 닮은 듯 다른 것 같은, 진화론과 창조론의 차이점은 무얼까? 둘은 닮지도 공존할 수도 없는 상극입니다. 창조는 주님의 말씀이고, 진화론은 주님에게 반역한 천사(satan)의 사기극입니다. 창조론과 진화론의 차이가 뭔지 일곱 가지로 요약해 봅니다. 첫째, 창조: Matter created by God in the beginning. 진화: Matter existed in the beginning. 진화론은 세상에 아무 것도 없었던 것이 아니라 뭔가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창조주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자식이 부모를 능멸하듯, 엇나간 천사가 자신을 창조한 창조주를 반역하는 것입니다. 진화론자는 그 사기극에 보기 좋게 넘어간 세력입니다. 그리고 현재 그 잘못된 세력이 세상을 뒤덮고 있습니다. 미국의 석학 99%가 그걸 믿고 있고, 그것에 대하여 어마어마한 저술을 했고, 교과서도 그것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진화론이 가방 끈 긴 사람들의 도시락 통, 밥벌이가 되고 있으니, 그 밥그릇을 뒤엎어 버리는 일이 거의 불가능해 보입니다. 생물학자, 물리학자, 천문학자들이 진화론의 돌격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창조는 교회에 미약하게 그리고 창조론을 지지하는 학자들에게만 있습니다. 둘째, 창조...

왜 사람이 진화의 최종단계이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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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이 진화의 최종단계이어야 하는가? 단세포가 진화하여 사람까지 되었다면, 사람 이후에는 왜 진화가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 것인가? 진화의 최종 목표가 사람이었던가? 어떻게 그럴 수 있는가? 왜 진화를 마치 살아있는 무언가 처럼 이야기하는가? 진화를 왜 마치 조물주인 것처럼 이야기하는가? 창조를 부인하는 사람들이 창조주에 대항할 무언가를 만들어 낸 것이 진화인가? 진화가 창조주에 대항할만한 능력자인가? 정신 차리고 조금만 다시 생각해보면, 진화는 그 자체로 모순을 안고 있습니다. 모순 투성이인 사람이 만들어낸 어설픈 이론이고 가설일 뿐입니다. 단세포가 진화하여 어찌어찌 원숭이까지 되었고, 원숭이가 진화하여 사람이 되었다면, 원숭이도 많고 사람도 많은 이 세상에 원숭이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아직도 진화를 진행 중인 그 연속적인 진화의 개체들은 다 어디 숨어있는 것인가? 사람이 진화의 산물이라면 원숭이도 아닌 것이, 사람도 아닌 것이, 그런 이상한 것이 이 세상에 원숭이보다도 많고, 사람보다도 더 많아야 하는 것이 상식적인 논리 아닌가요? 흑인이, 황인종이, 아메리카 인디언이 그 중간 단계인가요? 진화가 사실이라면, 사람보다 더 멋있고, 능력있고, 슈퍼맨보다 더 뛰어난 무언가가 계속 사람에 이어 이 세상 어딘가에 아니 우리 주변에 득실거리고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득실거리기는 커녕 비정상적인 사람이 더 많이 생겨나고 있는 것이 현실 아닌가요? 몸보다도 정신이 더 병신인 것들이 더 많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 아닌가요? 게이, 동성연애자, ADHD, 정신병자, 범죄자, 이런 것들이 사람으로부터 더 진화를 거듭한 산물인가요? 자가당착에 빠진 진화론자들이 말은 하지 않았지만, 진화로 이 세상이 생겨났는데, 진화의 최종 단계는 사람인 것으로 스스로 그렇게 정의해버린 이유는 진화론이 태동할 당시의 세계적인 역사적 사조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기 때문입니다. 대항해시대의 개막과 노예 거래, 산업혁명, 금속활자에 의한 출판물의 대량생산, 인본주의에 바탕을 둔 르네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