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모음

하늘 아래 고추가 자유스러운 날 - 요 레이크 트레일

이미지
하늘 아래 고추가 자유스러운 날 - 요 레이크 트레일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얘네들, 이 쬐꼬만 하늘고추들은 어떻게 하루종일 분기탱천(憤氣撐天)해 있을 수 있을까? 참 고추들 자유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견 부럽기도 하고. 어떤 애들은 노란색, 보라색, 빨간색 등으로 한 나무에서 여러가지 색을 보여준다고 하는데 올해 우리집 발코니에 분양한 하늘고추는 초록색에서 그냥 빨간색으로 두 가지 색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7월 초, 한가한 수요일 오후 느즈막히 뒷산 사이프러스에 올랐습니다. 겨울이면 스키타는 사람들로 북적거리고 여름이면 등산하는 사람들로 붐비는 산입니다. 여름에는 또 블랙마운틴 꼭대기에서 미끄러져 내리는 글라이더를 오픈하여 그걸 타보려는 사람들이 또 많이 꼬여듭니다. 블랙마운틴을 리프터 타고 오른 다음, 이글블러프를 구경하고 미끄럼 글라이더를 타고 내려올 수 있습니다. 그걸 타려면 웹사이트에서 미리 표를 구입하고 타는 것이 편합니다. 그걸 타려고 사이프러스에 오른 것은 아니고 그냥 한가롭게 요 레이크(Yew Lake)나 한바퀴 돌까하고 올라간 것입니다. 트레일 주변으로 야생 블루베리가 열매를 맺기 시작합니다. 7월 중순 이후 야생블루베리를 맛보기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프러스 산에 7월부터 9월까지 블루베리가 온 산에 지천입니다. 요레이크의 모습이 참 예쁩니다. 물이 얕고 겨울에는 온 호수가 얼어붙기 때문에 물고기가 살 수 있는 환경은 아닙니다. 이즈음 높은 산 트레일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키작은 풀꽃은 번치베리(Bunchberry)입니다. 흰색과 초록의 콤비가 ...

Heil Style

Heil Style

소위 나찌 살루트(Nazi Salute)로 일컬어지는 Heil Style 동작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요즘 모르는 거 빼고 다 아는 AI(구글 Gemini)에게 물어보았습니다.


=====

히틀러는 왜 heir salutations 을 만들었나 그건 뭘 뜻하는 것인가?

히틀러의 '히틀러식 경례'(Hitler salute)는 나치 독일에서 사용된 인사 방식입니다. 이 경례는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목적과 의미를 담고 있었습니다.

  • 권력과 통일의 상징:

    • 히틀러식 경례는 나치당과 히틀러 개인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을 나타내는 강력한 상징이었습니다.

    • 이는 독일 국민을 하나로 묶고 나치 이념에 대한 복종을 강화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 지도자에 대한 숭배:

    • 경례는 히틀러를 숭배하고 그의 권위를 인정하는 행위였습니다.

    • 이는 히틀러를 독일의 구원자로 여기는 나치 이념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 집단적 정체성 강화:

    • 경례는 나치당원과 지지자들에게 소속감을 부여하고 집단적 정체성을 강화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 이는 '우리'와 '그들'을 구분하고 나치 이념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배척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히틀러식 경례의 형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오른팔을 앞으로 뻗어 손바닥을 아래로 향하게 합니다.

  • "하일 히틀러"(Heil Hitler) 또는 "하일"(Heil)과 같은 구호를 외칩니다.

이 경례는 나치 독일 시대에 일상적으로 사용되었으며, 공공장소, 집회, 군대 등 다양한 곳에서 행해졌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히틀러식 경례는 나치즘의 상징으로 여겨져 독일과 많은 국가에서 법적으로 금지되었습니다.

=====




이 하이 히틀러 동작은 의문의 여지없이 배타적이고 독재 선동정치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에서 트럼프와 머스크, 그리고 그들이 선임한 국무장관, 국방장관등, 트럼프를 둘러싼 또라이 그룹이 미국을 한 젓가락에 말아먹을 꿍꿍이 작당을 하고 있고, 트럼프를 지지하는 미국 군중은 히틀러에 열광했던 그 당시 독일 국민들 수준입니다.


전후에 독일은 나찌를 청산하고, 오늘날까지도 독일 수상이 2차 대전 당시 피해국가들 방문하면 석고대죄 사과하는 바른 길을 가고 있고, 프랑스도 나찌에 동조한 세력은 지금까지도 공소시효없이 지구끝까지 쫓아가 잡아 처벌하면서 매국놈의 씨를 왼전히 소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전후에 전범 소탕을 하지 못해 극우가 나라를 좌지우지하는 개판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한국도 딱 일본꼴입니다. 이승만 그 병신이 친일을 소탕하지 않았고, 친일파인 박정희가 정권을 잡아 군부독재를 시작하면서 그렇게 오랜 세월을 지나오는 동안 지금 나라꼴이 이 모양이 되었습니다. 정신 제대로 박힌 시민들에 의해 독재를 겨우겨우 면하고 있는 상황이 너무나 위태로워 보입니다.

박정희가 장기집권을 위하여 정권에 반대하면 무조건 빨갱이로 몬 것을 그대로 전수받아 잘못된 정권에 반대하는 것도 무조건 빨갱이로 모는 습관이 아직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이미 북한은 쫄딱 망한 상태고, 군사적 힘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우리가 이미 우위를 점하고 있는데, 남한에 도대체 어디 빨갱이가 있다고 빨갱이 타령을 하고 있는지 정말 상식없고, 분별력 없고, 어이없는 일입니다. 잘못된 정권에 동조하고 부화뇌동하는 집단이야말로 정말 시뻘건 빨갱이고 매국노 집단입니다.

한국에서 박정희를 신처럼 모시고, 윤석열이를 지지하는 친일, 골통보수(보수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는 그냥 깽판 반국가, 반민주 세력), 군부, 쿠데타, 계엄령, 독재, 그런 것들을 옹호하는 미친 또라이 세력이 언제 영원히 사라질지 참으로 걱정이 됩니다.

그런데 미국은 왜 그러냐? 트럼프와 머스크가 미국을 과거의 나찌 독일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미국민들의 의식 수준이 이렇게 쓰레기 수준일 줄 정말 몰랐습니다.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블로그의 모든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PC에서 보실 경우, 글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글이 열립니다.

https://vancouver-story.blogspot.com 

https://www.youtube.com/@vancouver-story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예람 워십

성지용의인

아마존에서 이북 구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