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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베이스에서 스튜디오 프로로 - 웨스트 밴쿠버 홈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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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베이스에서 스튜디오 프로로 - 웨스트 밴쿠버 홈 스튜디오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조그만 피아노 건반 모양의 미디 키보드를 치면서 음악을 만들어 보려면 오디오 인터페이스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40년 전에 초기 도스나 윈도 PC에서 그런 작업을 할 때는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아니라 사운드 카드를 이용하고 당시에 DAW(Digital Audio Workstation: 작곡편집 프로그램)는 케이크워크(Cakewalk)라는 것을 썼습니다. 당시에 그렇게 시스템을 구축하고도 별다르게 뭘 하지도 못하고 사그라들고 말았고, 당시 가지고 있던 물건들도 세월의 흐름 속에 지금은 남아 있는 것도 없습니다. 그러다 40년이 지난 후, 20년 정도 사용하던 후진 소니 노트북이 맛탱이가 가서 끄고 켜는 것에서부터 뭐 문서 한 장을 만들려고 하는 것까지 너무나 시간이 많이 걸리고 느려 터지기 시작하면서 버티지 못하고 드디어 2년 전에 노트북 개비를 했습니다. 새로 짠 등장한 노트북은 요즘의 그 어떤 앱을 깔아도 슁슁 잘 돌아가는 빵빵한 사양의 물건입니다. 인텔 13세대 i7 CPU가 장착되었으니, 현재 기준으로도 성능이 차고도 넘치는 놈이 책상 위의 새로운 메인 스테이션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그 놈으로 1년쯤 사용하고 난 다음에 굼실 떠오른 생각이 그 옛날 잘 하지 못했던 음악으로 향한 꿈에 대한 도전을 다시 시작해보자는 것이었습니다. 그 뻘짓을 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미디 키보드와 오인페(오디오 인터페이스)입니다. 알아보고 또 알아본 다음에 선택한 것은 키보드는 아카이(Akai) MPK mini plus이고, 오인페는 포커스라이트(Focusrite)의 스칼렛(Scarette) 4세대 2i2입니다.  이것들...

러쉬모어 바위의 유래

러쉬모어 바위의 유래

미국은 왜 그 바위에 미국 대통령 얼굴을 새겼나?

다시 대권을 거머쥔 트럼프가 집무실에 미국 7대 대통령 앤드류 잭슨의 사진을 걸었습니다. 그게 뭔가 의미가 있는 행동일까요? 그 의미를 캐보기 위하여 미국의 역사를 되짚어 봅니다.


미국의 개척사의 중심에는 원주민 학살의 역사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학살자 중에 가장 유명한 사람이 바로 미국 7대 대통령 앤드류 잭슨입니다. 앤드류 잭슨이 대통령이 되기 전, 군인 시절에 인디언 성지인 블랙힐즈에서 원주인 어린이를 비롯하여 대량학살을 행합니다. 그 이후에 미국이 해서는 안될 일을 합니다. 그 원주민들의 성지인 블랙힐즈 바위산에 미국 대통령들 얼굴을 새겨넣습니다. 그것이 바로 미국 유명 관광지 중의 하나가 되고 있는 러쉬모어 바위산입니다. 


그리고 그 바위산에 다섯번째 자기 얼굴을 새기고 싶어하는 사람이 바로 트럼프입니다. 그의 집무실에 앤드류 잭슨 초상화를 걸어 놓은 것은 무력을 동원하여 불법이민자를 쓸어버리려고 하는 트럼프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아래 동영상이 미국의 현실을 이해하는데 조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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