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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만 포인트(Dorman Point) - 보웬, 웨스트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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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만 포인트(Dorman Point) - 보웬, 웨스트 밴쿠버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5월 중순, 기가막힌 날씨입니다. 배낭에 먹을 것을 좀 준비하고 물도 준비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밴쿠버에서 배 타고 물을 건너려고 하면 페리를 미리 예약을 해야 합니다. 이제는 백프로 예약으로 페리 승차권을 팔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약 없이는 페리를 타지 못하는 것입니다. 버스 타고 페리 터미널로 가서 사람만 타는 것은 예약도 필요없고 아무 때나 가서 타면 되지만, 자동차와 함께 페리에 승선하려면 이제는 반드시 예약을 해야 합니다. 웨스트 밴쿠버 끝단에 페리 터미널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갈 수 있는 곳은 밴쿠버 아일랜드와 선샤인 코스트, 그리고 보웬 아일랜드입니다. 세 곳 모두 자동차를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밴쿠버 아일랜드와 선샤인 코스트로 향하는 페리는 앞서 이야기한 대로 자동차를 가지고 가려면 예약이 필수지만, 보웬 아일랜드로 가는 페리는 예약이 필요없고, 예약을 받지도 않습니다. 그냥 가서 줄서서 기다렸다가 선착순대로 탑니다. 그 이유는 보웬 아일랜드는 웨스트 밴쿠버 바로 코 앞에 있는 조그만 섬이고, 관광지라기 보다는 그냥 일상의 삶을 위해 오가는 동네 섬이라는 성격이 강해서 그렇습니다. 거리도 20분만에 후딱 가는 가까운 곳입니다. 보웬으로 가는 배삯은 35불입니다. 왕복권입니다. 35불은 자동차에 대해 부여하는 배삯입니다. 사람은 머리수대로 별도로 받습니다. 비씨 페리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65세 이상된 어르신들에게는 배삯을 받지 않습니다. 그래도 자동차에 대한 것은 할인없이 35불을 그대로 내야 합니다. 5월이 되어 밴쿠버가 휴가시즌 속에 들어갔지만 그래도 월요일, 평일이라 그...

유대교, 무슬림, 기독교의 역사와 변천 과정 - 진실과 오해

유대교, 무슬림, 기독교의 역사와 변천 과정 - 진실과 오해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유대교, 무슬림, 기독교는 모두 예수님과 관련이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보는 시각, 예수님에 대한 생각이 세 종교가 같지가 않습니다. 유대교는 예수님을 신성을 모독한 자로 여기고 처단을 했습니다. 모슬림은 예수를 선지자 중에서 가장 훌륭한 선지자로 보고 있습니다. 신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냥 사람 선지자로 인정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렇다고 마호메드를 신으로 여기는 것도 아닙니다. 신은 알라인데, 그 알라신이 유대교가 믿는 신과 같은 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호메드는 무슬림의 마지막 선지자로 여기고 있습니다. 

반면에 기독교는 예수님을 천지를 창조한 신으로 믿고 있습니다. 비슷한 듯, 다른 듯, 근본적으로 한 신을 믿는 것 같지만, 기독교의 입장에서 보면 아주 중요한 부분에서 세 종교는 근본적으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유대교는 신약을 인정하지 않지만, 기독교는 구약과 신약을 모두 포함합니다. 구약만 가지고는 창조와 신의 약속과 구원의 성취와 회복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구약과 신약, 그것을 합쳐야 예수가 창조자인 신이었고, 인간의 모습으로 와서 신이 재물이 되므로써 인간이 완성할 수 없는 제사를 신이 스스로 완성하고 부활하시고 사람으로 하여금 죄를 이기게 하신 신의 법칙과 스토리를 완성합니다. 기독교만이 그 모든 역사 속 실제 일어난 일들의 아구를 맞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유대교와 이슬람은 아구가 맞지도 않는 이상한 종교에 붙들려 있는 것입니다. 

구약과 신약을 합치면 성경이 꽤 두꺼운 책입니다. 그런데 마치 구약과 신약의 요약본 같이 마치 리더스 다이제스트 같은 소책자를 만들어 그것을 무슬림의 경전으로 삼으로면서 그것이 신이 내려준 오리지널 경전이라고 우기고 있는 무슬림이 사실 세상에서 제일 웃기는 종교입니다. 사람 이름도 많이 나오지 않고, 요약이 너무 심해서 기독교의 구약과 신약을 읽어보지 않은 사람이 무슬림 경전을 처음 바로 읽어보면 도대체 무슨 이야기인지 하나도 알 수가 없는 정도입니다.

평화스럽게 살아야 할 현대 사회가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것은 모든 국가에서 종교를 이용하여 정치와 지도자들이 자신들의 권력과 이익을 위하여 국민들을 가스라이팅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중에서도 극우 정교유착 목사들과 대형 교회들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 교인과 대중을 혹세무민하고 가스라이팅하고 있는 것은 매한가지입니다.

무슬림은 유대교와 사는 게 편할까요, 크리스천과 사는 게 편할까요? 유대교는 무슬림과 사는 게 편할까요, 크리스천과 사는 게 편할까요? 무슬림은 유대교와 사는 걸 편하게 생각합니다. 유대교는 무슬림과 사는 걸 편하게 생각합니다. 유럽에서 유대교를 핍박하고 재수없게 생각한 것은 크리스천들이었습니다. 그건 크리스천들이 크게 잘못한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천이라고 하면서 사랑을 실천하지 못한 우매한 행동이었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무슬림, 유대교, 기독교의 입장과 역사를 개괄할 수 있고,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이란 전쟁에 대한 근본적인 시각을 재영점 조정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링크> 창조 - 회개 - 예언 - 징조


<링크> 잘못된 지도, 출애굽 여정



❤️감사합니다❤️

미흡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성의와 시간 내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밴쿠버의 시원한 바람처럼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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