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교, 무슬림, 기독교의 역사와 변천 과정 - 진실과 오해
유대교, 무슬림, 기독교의 역사와 변천 과정 - 진실과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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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기독교는 예수님을 천지를 창조한 신으로 믿고 있습니다. 비슷한 듯, 다른 듯, 근본적으로 한 신을 믿는 것 같지만, 기독교의 입장에서 보면 아주 중요한 부분에서 세 종교는 근본적으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유대교는 신약을 인정하지 않지만, 기독교는 구약과 신약을 모두 포함합니다. 구약만 가지고는 창조와 신의 약속과 구원의 성취와 회복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구약과 신약, 그것을 합쳐야 예수가 창조자인 신이었고, 인간의 모습으로 와서 신이 재물이 되므로써 인간이 완성할 수 없는 제사를 신이 스스로 완성하고 부활하시고 사람으로 하여금 죄를 이기게 하신 신의 법칙과 스토리를 완성합니다. 기독교만이 그 모든 역사 속 실제 일어난 일들의 아구를 맞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유대교와 이슬람은 아구가 맞지도 않는 이상한 종교에 붙들려 있는 것입니다.
구약과 신약을 합치면 성경이 꽤 두꺼운 책입니다. 그런데 마치 구약과 신약의 요약본 같이 마치 리더스 다이제스트 같은 소책자를 만들어 그것을 무슬림의 경전으로 삼으로면서 그것이 신이 내려준 오리지널 경전이라고 우기고 있는 무슬림이 사실 세상에서 제일 웃기는 종교입니다. 사람 이름도 많이 나오지 않고, 요약이 너무 심해서 기독교의 구약과 신약을 읽어보지 않은 사람이 무슬림 경전을 처음 바로 읽어보면 도대체 무슨 이야기인지 하나도 알 수가 없는 정도입니다.
평화스럽게 살아야 할 현대 사회가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것은 모든 국가에서 종교를 이용하여 정치와 지도자들이 자신들의 권력과 이익을 위하여 국민들을 가스라이팅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중에서도 극우 정교유착 목사들과 대형 교회들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 교인과 대중을 혹세무민하고 가스라이팅하고 있는 것은 매한가지입니다.
무슬림은 유대교와 사는 게 편할까요, 크리스천과 사는 게 편할까요? 유대교는 무슬림과 사는 게 편할까요, 크리스천과 사는 게 편할까요? 무슬림은 유대교와 사는 걸 편하게 생각합니다. 유대교는 무슬림과 사는 걸 편하게 생각합니다. 유럽에서 유대교를 핍박하고 재수없게 생각한 것은 크리스천들이었습니다. 그건 크리스천들이 크게 잘못한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천이라고 하면서 사랑을 실천하지 못한 우매한 행동이었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무슬림, 유대교, 기독교의 입장과 역사를 개괄할 수 있고,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이란 전쟁에 대한 근본적인 시각을 재영점 조정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미흡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성의와 시간 내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밴쿠버의 시원한 바람처럼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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