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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와 게슈타포 vs 트럼프와 ICE - 이란 전쟁은 나쁜 놈들의 대난장판 블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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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와 게슈타포 vs 트럼프와 ICE - 이란 전쟁은 나쁜 놈들의 대난장판 블루스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트럼프가 이란 전쟁에 끼어든 것은 네타냐후의 꼬임과 겁박(?)에 의한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트럼프가 젊은 시절부터 이란에 대한 증오를 키워온 역사가 그의 인생 속에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그런 생각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건 젊은 날 가질 수 있는 치기로 여겨야지 나이들어까지 더구나 대국의 대통령이 되어서까지 그런 과거의 증오심에 사로잡혀 있었다고 하는 것은 거의 정신적 장애아 수준입니다.
그의 차일디쉬한(childish)한 성향은 이미 여러 번 드러난 바 있습니다. 미국 지폐에 자기 얼굴과 이름을 넣자고 하는 이야기는 최근에 나온 이야기이고, 그 전에는 러쉬모어 대통령 조각상에 자기 얼굴도 새겨 넣자고 한 일이나, 노벨상 받고 싶어하는 욕심이나 , 남이 받은 노벨상을 준다고 덥석 받는 모습이나, 캐네디 센터에 자기 이름을 끼워 넣은 것등은 그가 얼마나 미성숙한 감정과 의식을 가지고 있는지 증명하는 사례들입니다. 그런 놈이 미국의 대통령이라니, 별 상관없는 제 낯이 더 뜨거워집니다. 정신이 비뚤어져 있으니 창피한 것도 모르는 수준입니다.
“바보가 바보인줄 알면 바보가 아니지.”
트럼프가 상식과 분별력과 체면과 양심을, 기존의 미국 대통령들이 가졌던 덕목들을 쓰레기 취급하면서 다 버리고 자폐증 아이같이 자기 안으로만 향하는 것을 보면서 히틀러를 참 똑같이 닮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민자를 때려잡는 트럼프가 유대인을 때려잡았던 히틀러를 코스프레하고 있습니다. 잔혹무도했던 게쉬타포와 사람 목숨 파리 목숨 취급하는 무례하고 잔인한 ICE와 너무나 닮은 꼴입니다. 히틀러를 지도자로 선임한 독일 국민의 수준이나 어린애같은 트럼프를 두번이나 대통령으로 뽑은 미국인들의 수준도 똑같습니다. 히틀러를 지도자로 세운 독일이, 독일 국민의 수준이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지금 세상에 그런 일이 미국에서 다시 일어났습니다.
독일이 패망하고 전범 재판을 할 때, 히틀러의 하수인들이 하나같이 자기는 자기 임무에 충실했을 뿐 잘못한 것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히틀러의 개떼들입니다. 그럼 지금의 백악관 내각의 수준은 어떻습니까? 정말 모조리 트럼프의 충성스런 개들입니다. 뉴스 화면에 그들의 얼굴이 나와서 터무니없는 말들을 내뱉는 것을 볼 때마다 정말 저녁 먹은 것들이 속에서 전부 다시 튀어나오는 것같은 역겨움을 느낍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서 러시아의 군사력과 조직력 그리고 장군들의 전쟁 수행 능력이 얼마나 형편없는 것인지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이란 전쟁을 보니, 미국의 수준도 러시아와 뭐 별 다를 것이 없는 수준입니다. 정말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무지막지 어마어마한 돈을 국방비에 쏟다부었다는 나라가 이란과 한 달 전쟁하고나더니 미사일 재고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천조국의 군사력이 한 달짜리 군사력? 정말 동네 창피도 이런 창피가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한 달 전쟁할 미사일 밖에 없으면서 이란에 다시 전쟁을 걸었습니다. 네타냐후 정말 미치광이고, 정신없는 전쟁광입니다. 한 달 전쟁하고 이란 미사일 막을 요격 미사일이 없어 이스라엘 이곳 저곳에 이란 미사일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 이스라엘의 군수뇌부가 하는 말이 가관입니다. 민간인 지역에 미사일을 쏘는 것은 반인륜적인 행위라나? 정말 가까이 있으면 뒤통수 한 대 빡 때려주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나쁜 놈들입니다. 밤낮없이 이란의 수천 곳을 폭격하고, 병원, 학교등을 무차별 공격해놓고 그띠위 소리를 하고 있으니, 그게 한 나라의 장성인지, 유치원 꼬마인지 구분이 되질 않습니다.
미국의 항공모함 군사력도 그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항공모함 한 대만 움직여도 다른 나라 한 나라의 군사력보다 더 강하다고 하더만 한 달 동안 이란을 일방적으로 두들겨도 이란에서 미사일은 여전히 발사되고 있습니다. 더 웃기는 것은 이란의 탄도 미사일이 무서워 항공모함이 미사일 사정권 안으로 접근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란이 미국 항공모함을 향해 미사일 백여발을 발사했는데, 이란은 항공모함을 맞췄다고 하고, 미국은 그런 일 없다고 하는데, 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항공모함 피격 당하면 정말 미국의 위신이 땅에 떨어지고, 쫄딱 망하는 꼴이 되는데, 그런 일 터지지 않게 하려고 요격 미사일을 전부 항공모함에 배치하여 중동의 미군 기지나 이스라엘에 줄 요격 미사일이 없는 것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듭니다. 포드 항공모함에서 화재가 나서 난리블루스를 추었다고 하는데 그게 화재가 아니라 혹시 미사일에 피격된 것은 아닌가요? 좌우지간 개판입니다.
이란 전쟁을 보면서는 선한 모습, 억울한 모습이 없습니다. 그냥 나쁜 놈들의 대난장판입니다.
트럼프는 애들 장난 같은 전쟁 여기서 깔끔히 끝내고 짐싸들고 집에 돌아가야지, 과거에 자기가 뱉은 말대로 이란 땅에 지상군을 투입하면 정말 씻을 수 없는 오점을 남기게 될 것입니다. 해병대 상륙하는데, 요격 미사일 시스템을 같이 무더기로 같이 상륙시킬까요? 안그러면 해병대들 이란 미사일에 몰살 당할텐데.
그런데 생각해보면 트럼프가 이란에서 발 빼지 못하고 중간선거까지 가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거기서 발 빼면 다음 놀이터 찾아, 쿠바로 가든지, 캐나다 보고 51번째 주가 되라는 등 또 동네 양아치 짓을 할테니 그냥 거기 계속 있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개난장판을 치면서 세계 질서를 어지럽히고 있는 트럼프의 모습을 보면서 가장 경악스러웠던 것은 기후 온난화를 사기극이라고 치부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여름이 오면 즐거운 것이 아니라 걱정거리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언제부터 여름 산불의 공포에 휘말려 살았던가요? 우리가 어릴 때부터 있었던 일인가요? 아마도 코비드를 전후하여 지구촌 전체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것이 여름철 산불 아닌가요? 그것 하나만으로도 기후 온난화는 극적으로 우리 앞에 확 다가온 현실입니다. 미국이 토네이도로 쑥밭이 되고, 멕시코에 가까운 텍사스에 때아닌 폭설이 내리는 것도 기후온난화의 영향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온 세상 사람들이 미국이 지구 수비대 정도의 위치에 있고 그 역할을 하고 있다는 환상에 잡혀 살았습니다. 영화에서도 거대한 운석이 지구로 다가와 지구가 멸망할 위기에 처했을 때, 지구 구조대 우주선을 발사하여 지구를 구하는 역할을 하는 나라가 미국으로 나왔습니다.
그렇게 생각했던 미국의 대통령이 지구온난화는 사기극이라고 외치는 것을 보면서 많은 지구촌 사람들이 좌절을 느끼고 부모 잃은 아이들 심정이 되지 않았을까요? 트럼프, 미국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 압도적 1위입니다.
"명장 밑에 졸장 없다"는 말이 있지만 양심 머리가 초딩 수준 밖에 되지 않는 트럼프가 구성한 내각이 똑같은 수준 머리의 개떼들인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 되어 버린 상황에서 현재 벌어지고 있는 꼴은 정말 하룻 강아지가 배꼽잡고 웃을 일입니다. 전쟁의 끝이 어딘지 알 수 없는 상황이 되고 여론이 악화되자 트럼프가 헤그세스 탓을 하고 있습니다. "니가 전쟁하자고 했잖아" 이게 일국의 대통령이 국방장관에게 할 이야기입니까?
그리고 대의명분 없는 전쟁을 시작한 트럼프가 전쟁을 일으키면서 믿는 구석이 뭐였을까요? 실리콘 밸리에 연줄이 있는 부통령이 들고온 AI를 믿었던 것일까요? 그걸 정말로 의지한 것 같습니다. AI 믿었다가 AI 때문에 트럼프 망하게 생겼습니다. 테크쪽의 기수였던 일런 머스크도 정부효율부 장관으로 일하면서 얼마나 개판을 쳤습니까? 기술하던 놈들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정말 미국의 정치 수준이 초딩 수준이 되어 버렸습니다.
급기야 이번 이란 전쟁에 대하여 교황까지 한 마디 나서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교황이 미국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트럼프를 향하여 성서의 이런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사1: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Isa 1:15, NIV] When you spread out your hands in prayer, I hide my eyes from you; even when you offer many prayers, I am not listening.Your hands are full of blood!
교황의 그런 메시지에 맞서 미국 극우 정교유착의 대표적인 쓰레기 목사인 플랭클린 그레이엄 목사는 트럼프를 거들고 나섰습니다.
미국에서 아직도 트럼프 지지율이
30퍼센트를 넘는 미친 현상은 저런 쓰레기들 때문입니다.
한국의 윤어게인을 외치는 그런 세력들과 같은 외계인들입니다.
흔히 미국의 정치를 이야기할 때 미국의 정치는 로비 정치라는 표현을 씁니다. 미국에서 로비는 불법이 아니기 때문에 로비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자기 뜻을 이루려는 단체에 의하여 천문학적인 금액의 로비 자금이 쓰여집니다. 그 로비 자금은 정치판에서 직접적으로 쓰여지면서 의원들의 당선 여부를 결정짓기 때문에 미국 정치가 올바르게 흘러가지 못하게 하는 극히 위험하고 위협적인 요소입니다. 미국 정치의 건전성에 해악을 끼치고 현재의 미국을 만들어 낸 원흉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이번 겨울에 있을 중간 선거에서 트럼프가 이길 수 있을지, 패배할 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로비 단체들이 어떤 결정을 하느냐에 따라 미국의 국운과 세계 정세가 결판 나게 생겼습니다. 미국은 민주주의 나라가 아닙니다. 정치도 교회도 돈에 꼴딱 넘어간 금전 만능 썩은 자본주의 쓰레기 국가입니다.
❤️감사합니다❤️
미흡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성의와 시간 내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밴쿠버의 시원한 바람처럼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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