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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 회개 - 예언 -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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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 회개 - 예언 - 징조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믿지 않는 사람들이 성경의 내용을 가지고 씹는 걸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은 신이 인간들에게 주는 출생증명서와 같은 것이라서 그것의 진위를 가지고 언급할 자격이 사람에게는 없습니다. 동사무소에 가서 자기 호적등본을 떼고는 그것이 진짜인지 가까인지 따지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건 또라이지요. 자기를 낳고 키워준 부모님에게는 후레자식이고 패륜아지요. 성경에 대하여 그 내용에 대하여 진위 여부를 따지는 것은 패륜아가 부모에게  호적등본에 대해 따지는 것과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에게 그 분이 만들어주신 창조의 증거인 호적등본(성경)의 진위여부에 대해 따지는 것과 닮은 꼴입니다.  성경을 올바른 자세로 대할 수 있으려면 창조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없으면 성경은 지혜없는 인간들의 가십거리의 범주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창조를 믿는다면, 성경의 내용 중에 믿지 못할 일이 하나도 없고, 성경의 내용을 꿀과 산삼과 보약같이 달고 맛있게 흡수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금은보화보다 소중한 지혜를 성경을 통하여 무한대로 얻을 수 있고, 그것은 몸과 영혼에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세상의 금은보화는 도둑이 들어 훔쳐갈 수 있지만, 몸과 영혼에 들어온 금은보화는 그 누구도 훔쳐갈 수 없는, 값으로 칠 수 없는, 온 우주와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기만의 재산이 됩니다. 주님의 품에 안긴다는 것은 온 우주만물을 얻는 것과 같은 일입니다. 창조주이신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신이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온 일을 우선 믿지 못합니다. 예수의 어머니가 있고, 베들레헴에서 태어났고, 갈릴리 사람이고 그를 본 사람들이 많은, 그야...

보는 재미, 듣는 재미, 알아가는 재미 - 데니쉬 국립 오케스트라

보는 재미, 듣는 재미, 알아가는 재미 - 데니쉬 국립 오케스트라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근래에 유튜브에서 본 오케스트라 연주 중에 인상 깊었던 것은 데니쉬 국립 오케스트라의 공연입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나오는 전설적인 서부 영화의 음악인데 엔니오 모리꼬네가 만든 음악입니다. 그 옛날 음악을 덴마크 오케스트라가 여성 지휘자의 손맛에 맞춰 연주하는 것인데 지휘자의 카리스마가 보통이 아닙니다. 이 지휘자를 보면 한국사람인가? 싶은데 한국 사람은 아니고 일본 여자입니다. 일본에서 태어나서 하와이에서 자라 하버드를 나온 실력자입니다. 이름은 사라 힉스. 백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혼혈입니다.

이 동영상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멋진 클린톤 사운드의 펜더 기타 리프였습니다. 오케스트라의 그런 장엄한 사운드 속에서 기타 소리가 죽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엄청난 재미를 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니 새로운 경험입니다. 그걸 만들어내는 음악가들의 역량이 돋보인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동영상에서 기타 연주를 한 사람은 마즈 숄비(Mads Kjølby)입니다.



이 여성 지휘자와 휘파람 소리로 합을 맞추는 또 한 명이 여성 재주꾼이 있습니다. 오리지널에서 휘파람을 불던 사람은 알레산드로 알레산드로니(Alessandro Alessandroni)인데 이 영상에서 휘파람을 부는 사람은 여성입니다. 메조 소프라노 투바 세밍센(Tuva Semmingsen)입니다.

투바 세밍센은 휘파람도 잘 불지만 원래 메조 소프라노 성악가로 노래도 잘 부릅니다. 은빛으로 번쩍거리는 큰 머리 헤드의 슈어 엘비스 마이크를 쓴 것도 시각적인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어!’ 그런데 이 덴마크 국립 관현악단 연주 모음을 보다보니, 지휘자가 눈에 익은 사람이 보이는 영상이 하나 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입니다. 지난 해 밴쿠버 다운타운에 있는 VSO 극장에서 본 그 모습이 기억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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