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모음

왜 회개하라고 하는가 - 나는 죄 지은 것이 없는데

이미지
왜 회개하라고 하는가 - 나는 죄 지은 것이 없는데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은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언급하는 죄인이라는 말과 회개라는 말에 알러지 반응을 보입니다. 그들이 하는 말에 대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은, “너나 죄인해라. 나는 죄 지은 것 없다. 바보들” 이런 응대나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교회 다니는 사람들조차, 왜 내가 근본적인 죄인인가? 죄는 그 옛날 아담과 하와가 지은 것 같은데, 왜 조상이 지은 죄 때문에 나도 자동으로 죄인이 되어야 하는가? 도대체 원죄라는 것은 무슨 논리인가? 아담의 아들 가인은 동생을 죽였으니, 죄인인 것은 맞겠는데, 나는 다른 사람 때려본 일도 없고, 사기친 일도 없는데, 왜 무조건 회개를 하라고 하는가? 교회는 왜 사람을 다짜고짜 죄인 취급하는가? 좀 기분 나쁜 일 아닌가?  교회 다니고, 회개하고(?), 세례 받은 사람들까지도 일단 인정은 했지만, 그 후(?)로도 내내 생각 속에서 뭔가 정리되지 않고 뭔가 의문이 머리 속에서 뱅뱅 도는 것을 느낍니다. 왜 죄인인 것을 인정해야 하는가? 인정? 이건 억울하기도 하고 괴로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고하게 잡혀가 취소실 안에서 부당한 공권력 앞에서 거짓 자백을 해야 하는 기분이 들 수 있습니다. 인정이라는 과격한 말보다는 영적인 세상에서는 그럴 수 있구나 하는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인정하고(?) 인정을 이해 수준으로 좀 낮춰 볼까요? 인정이라는 레벨보다 낮추어서 이해라는 차원에서 한번 접근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인정은 영적인 차원에서 피조물이 창조주에게 건방지게(?) 따질일이 아니라 납작 엎드려 순종해야 할 일이지만, 창조주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그런 억지가 없...

Ms. Fire

Ms. Fire

2015년형 트랙스가 엔진 진동이 심하게 느껴진다고 지엠 딜러샵에 정비 받으러 왔습니다. 체크엔진등이 뜨지 않고 다른 증상은 없는데, 엔진만 러프하다는 차주인의 코멘트가 있습니다. 트랙스에서 흔히 있는 문제는 PCV밸브가 망가져 버큠이 리킹되는 문제입니다. PCV밸브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하여 차를 베이에 들이고 엔진을 끄기 전에 엔진 커버 위의 조그만 커버를 벗겨내는데 순간 4번 실린더 부분의 이그니션 코일에서 스파크가 새는 것이 보였습니다. 아주 운좋게 그걸 보았습니다. 4번 실린더에 쪽에 문제가 있고, 거기에서 미스파이어가 일어나고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PCV밸브에서 버큠 리킹은 없었습니다.


스캐너로 미스파이어 데이터를 확인해보니 짐작한대로 4번 실린더에서 엄청난 미스파이어(misfire)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그니션 코일을 들어내니 4번 실린더의 스파크 플러그가 녹이 많이 슬어있는 것이 보입니다. 옆의 3번 실린더의 상태는 아주 깨끗합니다.


이그니션 코일을 뒤집어보니, 4번 실린더의 스파크 플러그에 연결되는 베이스 부분이 심하게 부식되어 있는 것이 보입니다.


코일과 스파크 플러그를 교체해주니, 엔진 상태가 샤방샤방해졌습니다.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블로그의 모든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PC에서 보실 경우, 글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글이 열립니다.

https://vancouver-story.blogspot.com 

https://www.youtube.com/@vancouver-story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예람 워십

성지용의인

아마존에서 이북 구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