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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플러그 인 - Crow Hill V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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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플러그 인 - Crow Hill Vault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한국사람이 전부 카카오톡을 사용하고, 세상사람이 전부 페이스북을 사용할 때, 저는 그걸 보면서 도대체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코를 박고 뭔 짓을 하고 있는 건지 궁금하게 생각한 시절이 있습니다. 정보는 웹사이트나 구글에서 찾으면 되고 소통은 이메일과 블로그만 가지고도 충분하다는 조선시대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SNS 세상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데도 그 조류에 전혀 편입을 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카카오톡을 쓰게 된 단 한 가지 이유는 카카오톡 도사인 아내와의 소통을 위해 카카오톡을 쓰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SNS가 뭔지 처음으로 맛을 보게 되었습니다. SNS가 그런 건지 알고는 사진 한 장 베이스로 정말 뇌 없이 소통하는 인스타그램도 한 때 푹빠져 써본 적도 있습니다. 사진을 좋아하니 찍는 사진마다 하나씩 올리는 재미를 즐긴 것입니다. 하다보니 그것 참 부질없는 일이라 생각되어 끊은 지 오래 되었습니다. 지금은 앱도 스마트폰에서 지워져 없고. 그러다 페이스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그걸 잘 쓰는 아내와는 달리 저는 그게 뭔지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았고, 페이스북 UI도 제 머리와 눈에는 전혀 직관적이지 않아서 “이게 뭐지? 왜 쓰지?” 의문을 안은 채 스마트폰에 올린 앱을 지워버렸습니다. 그러다가 구글 블로거에서 다시(그전에는 조선일보 블로그에 들을 올리다가 조선일보가 블로그를 폐쇄하면서 말아먹은 역사가 있습니다: 형편없는 신문사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블로그 글을 페이스북과 X에 링크를 하게 되면서 페이스북을 다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페이스북에 제 블로그 글들이 링크되다...

Milano Hole 9, Golf Clash

Golf Clash Milano Hole 9 공략법


스마트폰 골프 게임 중에 Golf Clash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스코틀랜드의 작은 마을에 있는 플레이데믹이라는 회사에서 만든 게임인데 이게 하루 매출 백만불을 찍는 걸 보고, 미국의 거대 게임회사인 EA가 현금 14억 달러를 지불하고 직원을 포함한 회사를 통째로 사들인 역사를 만든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현재 13개의 투어까지 만들어졌습니다. 각 투어들은 특색있는 골프코스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 Milano라는 코스의 9번 홀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대개의 경우, 파5홀은 어렵지 않게 이글을 칠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이 홀에서는 이글을 만들기가 쉽지 않습니다.

먼저 티샷을 보겠습니다. 다음 페어웨이에 되도록 멀리 보내기 위해서는 파워레벨 5를 가지고 있는 골프공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주의 할 점은 첫번째 페어웨이에 첫 바운드를 시킬 때, 너무 욕심을 내서 엣지 가까이 때릴려고 하다가 러프나 샌드를 치게되면 아주 낭패를 보게됩니다. 안전하게 충분히 페어웨이 안쪽을 겨냥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세컨 샷, 공을 그린 바로 전 페어웨이에 올려야 마지막 칩샷에서 이글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샷입니다.




마지막 샷은 상대적으로 쉬운 샷입니다. 큰 실수만 하지 않으면 이글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제 클랜(clan)은 "0in1"입니다. 0과 1은 숫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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