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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봤다 고래 봤다 - 웨스트 밴쿠버 시워크(Sea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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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봤다 고래 봤다 - 웨스트 밴쿠버 시워크(Seawalk)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요즘 지은 죄(?)가 무서워질 정도로 잘 먹고 잘 살고 있어서 제가 정말 에덴동산에서 잘 살고 있는 것인지, 소돔과 고모라 같은 도시 속에서 죄악스럽게 제멋에 취해 호사스럽게 살고 있는 건지 구분이 잘 되지 않습니다. 항상 영적으로 깨어 자신을 돌아보지 않으면 한없이 나락으로 빠질 수 밖에 없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어제는 아내와 코리아타운(노스로드 한인상가) 중국집에 들려 짜장면을 먹었습니다. 시꺼먼 색깔 때문에 처음 보는 외국인들은 기겁을 하지만 일단 한번 맛을 보면 그 마법같은 달짝지근한 맛에 홀릭되어 버립니다. 고추잡채를 시켜 짜장면과 섞어 먹었습니다.  이런 중국음식을 먹으면 먹을 때는 좋지만 뒷맛이 니글거리는 것이 큰 단점입니다. 이 단점을 깨끗하게 해소하는 방법이 있으니 바로 시원한 맥주 한 입입니다. 아사히 맥주는 첫 입은 씁쓸한 맛이 강합니다. 두번째 넘길 때는 그 씁쓸한 맛이 사라지고 개운함만 남게 됩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은 아내가 대충 후딱 담근 그렇지만 기가막히게 맛있고 시원한 열무김치와 밥으로 에너지를 만땅으로 충전했습니다. 그 에너지를 가지고 뒷산을 한바퀴 돈 다음, 저녁은 새우 소금구이로 진수성찬을 맞았습니다.  그리고 저녁 산책을 나섰습니다. 웨스트 밴쿠버 시워크(Sewalk)에 사람이 넘쳐납니다. 아마도 휴가철이라 친지들에게 여행온 사람들이 많아진 모양입니다. 정장 차림의 사람들은 모두 여행온 외지 사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단의 사람들이 카메라를 바다로 향하고 있습니다. 고래가 손이 닿을듯 가까운...

트럼프 지지율 30% vs 윤석열 지지율 30%

트럼프 지지율 30% vs 윤석열 지지율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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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같은 쓰레기를 지지하는 30%는 어디서 온 외계인인지 참 궁금합니다. 미국뿐만이 아닙니다. 윤석열이가 정적과 지식인을 싹 쓸어담아 쥐도새도 모르게 학살하려고 일으킨 쿠데타를 실패하고 탄핵을 당했는데도 윤석열이 지지율이 20%로 떨어졌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나라 망하길 바라는 국민이 30% 이상 붙박이로 있다는 사실은 참 놀라운 일입니다.


한나라의 매국집단인 극우단체들이 주장하는 것은 미국과 한국이 빼박으로 닮았습니다. 그들이 내놓는 부정선거론은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자기들도 대통령으로 뽑혔을 때 부정선거로 뽑혔다고 고백하고 있는 건가? 양심이 없는 건 기본이고, 머리도 꽤나 나빠 보입니다.


그리고 누가 극우 아니랄까봐 자기네들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진보 쪽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좌파 빨갱이 공산당이라고 몰아붙입니다. 그냥 우기고, 억지를 부리고, 품격이라고는 어디 티끌만큼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극우 어둠의 세력들이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가스라이팅입니다. 트럼프는 대통령이 되기 위하여 두 가지 가스라이팅을 사용했습니다. 존재하지도 않는 딥스테이트를 언급하면서 자기가 대통령이 되면 딥스테이트의 존재와 비밀을 파헤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엡스틴 파일을 공개하겠다고 또 하나의 가스라이팅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벌어지고 현상을 보니, 딥스테이트라는 것은 트럼프 자신이고, 트럼프 뒤에 있는 네타냐후와 모사드입니다. 그렇게 막강한 자금력, 조직력, 정보력을 가지고 있는 세계 최고의 조직인 CIA와 FBI마저 모사드의 농간에 놀아나고 있는 것 아닌가 싶은 의문을 낳고 있습니다.


정말 딥스테이트가 있다면 그건 누가 모르는 딥스테이트가 아니고, 세상 모든 사람이 다 아는 유대인 로비 집단입니다. 이스라엘에 반대하면 정치 무덤으로 몰아버리는 그 집단의 자금력 때문에 미국의 정치인들이 미국의 국익을 위하여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국익을 위하여 움직이고 전쟁도 불사하며 이스라엘의 꼭두각시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 현재 미국의 모습입니다. 존재하지도 보이지도 않는 것을 보려고 할 일이 아니라 보통의 상식과 분별력만 있으면 지금 뭔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대번에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는 일입니다.


같은 미국 사람인데, 한 사람(교황)은 정말 올곧은 소리를 하고 있고, 다른 한 사람(트럼프)는 완전히 또라이 양아치 같은 언행을 일삼고 있습니다. 하는 행동거지를 보면 딱 중학교 1학년 수준의 언행입니다.



히틀러가 독일 국민들을 가스라이팅하며 주위에 골빈 충성스런 개들을 이끌고 악행을 저지른 것과 트럼프가 같은 정신 수준의 충성스런 개들을 이끌고 온갖 잡행을 저지르고 있는 것과 기가막히게 닮은 꼴입니다. 히틀러 - 윤석열- 트럼프 - 푸틴 - 네타냐후 이 다섯을 합치면 정말 지구를 구할 수 있을 것 같은 개 망나니 슈퍼 파워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넷이 너무나 끼리끼리 잘 어울리는 것 같지 않습니까?




<링크> 히틀러와 게슈타포 vs 트럼프와 ICE - 이란 전쟁은 나쁜 놈들의 대난장판 블루스



정치는 원래 더러운 놈들이 하는 거라는 통념이 있는데, 미국의 극우 기독교는 왜 정치화되어 가지고 정치판과 같이 똥판이 되었는지 모를 일입니다.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 트럼프를 위해 기도하는 극우목사의 모습은 한국에서도 볼 수 있었던 풍경입니다. 정교유착, 극우 목사의 괴수 김장환 목사가 윤석열을 위해 기도하고 같이 희희낙락 어울리는 모습과 미국 극우 목사의 모습이 빼박입니다. 

민주주의의 대부로 알고 있던 미국이 금전 만능 자본주의의 원흉이고, 돈의 논리에 의해 움직이는 그 힘의 원천이 유대인의 자금에서 나오는 맏어지지 않는 현실이 우매한 민중들이 상상속에서 딥스테이트를 만들고, 각종 음모론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현실은 그냥 권력을 지향하는 양심없고, 머리 나쁜 정치인들이 돈의 꼭두각시가 된 것뿐이지 더도 덜도 아닙니다. 그리고 상식과 분별력 없는 민중들이 가스라이팅 당한 것입니다. 그게 다입니다. 





❤️감사합니다❤️

미흡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성의와 시간 내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밴쿠버의 시원한 바람처럼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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