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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 트럼프와 그의 추종자들 - 히틀러와 게슈타포를 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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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 트럼프와 그의 추종자들 - 히틀러와 게슈타포를 능가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미국이 항공모함 전단을 둘씩이나 밀어붙이며 이란과 전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국가대테러센터 소장 조 켄트가 양심 선언을 하고 사임을 합니다. 정직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트럼프 내각의 다른 사람들은 어떻습니다. 트럼프는 윤석열만큼이나 정말 재수없습니다. 화면에 나와 입삐죽거리며 말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똑같이 역겹습니다. 그런 놈 얼굴이 화면에 쉴새 없이 나오는 것은 일종의 고문입니다.
그리고 계엄령에 계몽되었다는 명언(?)을 남긴 김계리를 연상하게 하는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 정말 재수없습니다. 화면에 나올 때마다 트럼프 뒤에 딱 붙어서서 그림자같이 따라 나옵니다. 눈은 개가 주인 쳐다보는 충성스런 눈빛으로 트럼프를 시종일관 향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개중의 개입니다. 말을 쏟아낼 때는 논리도 근거도 없고, 그냥 어거지로 상대방 압살이 백악관 대변인으로 있는 목적이고, 트럼프 마음에 쏙 드는 것입니다. 애 낳고 나더니 어깨가 더 넓어지고, 가슴은 더 펑펑 커진 것 같습니다. 김계리와 생긴 것마저 정말 똑같이 왕재수없게 생겼습니다.
재수없기로 따지자면 레빗 못지 않는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크리스티 놈입니다. 장관이란 것이 꼬라지가 이건 모델인지, 쇼걸인지 모를 모습으로 마이크 앞에 서서 험하고 잔인한 말을 거침없이 내뱉습니다. 양심도 상식도 도덕성도 없습니다. 악덕 포주같다는 생각이 팍팍 듭니다.
재수없기로 따지자면 놈 못지 않는 놈이 있습니다. 바로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입니다. 양심 썩은 놈이 주둥아리만 살아서 미국 장성들 모아놓고 겁박을 하는 장면은 정말 미국의 영원한 쪽팔림입니다. 그때 장군들 마음은 그 놈 발가벗겨 집단구타, 군화로 짓이겨 버리고 싶었을 겁니다.
국무장관 루비오도 싸움닭 같은 성향이 트럼프의 마음에 들었습니다. 트럼프를 강하게 비판하던 놈인데, 권력에 약한 놈이라 트럼프 말을 잘듣는 순한 양이 되면서 중국, 이란, 베네수엘라등 외부에 대해 싸움닭 기질을 발휘하면서 트럼프 마음에 든 것입니다. 양아치 앞잡이 노릇을 하는 비겁하고 옹졸한 놈입니다.
실리콘 밸리 출신으로 정치 경력이 햇병아리인 밴스 부통령도 행정보다는 트럼프의 꼭두각시 역할에만 충실할 뿐입니다.
결론적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실상은 뛰어난 행정 능력을 가진 인재들을 등용한 것이 아니고, 주인의 명령에 죽는 시늉만 잘 하는 개들의 집합체입니다. 그러니 트럼프가 벌이는 짓들이 개판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트럼프 때문에 미국은 망쪼역에서 극초음속 지옥행 열차를 탔습니다.
예외는 어디에나 있는 법
개판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 그나마 정신머리 똑바로 잡혀있다고 볼 수 있는 인물은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이 막힌 상태에서 이란 유조선이 통과하는 것을 못본 척하고 있는 것은 국제적인 유가상승을 막기 위한 울며 겨자 먹기입니다. 그 원유보급마저 막으면 미국은 물론이고 전세계 유가 상승은 현재 상황보다 훨씬 더 심각할 것입니다. 베센트 장관이 트럼프가 더 깊은 수렁에 빠지는 것을 막고 있는 유일한 브레이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산 원유는 겅질유이고, 이란이나 베네수엘라에서 수입되는 기름은 중질유인데, 미국내 많은 정유시설이 중질유를 정제하는 시설이라 수입산 원유의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링크> AI에 녹아나는 지구 - AI의 늪에 빠진 인류
❤️감사합니다❤️
미흡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성의와 시간 내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밴쿠버의 시원한 바람처럼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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