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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사일에 맞은 미국 스텔스 전투기 -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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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사일에 맞은 미국 스텔스 전투기 - 사실일까?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이스라엘과 미국이 일방적으로 이란을 때리는 이번 전쟁에서 수천 곳을 때리고 난 다음에 이스라엘도 미국도 이란의 모든 시설이 초토화되어 이란의 군사력이 무력화되었다고 호언장담하는 가운데, 미국이 자랑하는 최강 스텔스 전투기가 이란 미사일에 피격되었다는 소식은 미국에게는 큰 충격이었고, 세상 사람들을 놀라게 하기에도 충분한 뉴스거리입니다.
그런데 정말 그런가하고 의문이 드는 점들이 있습니다.
완전히 붕괴된 이란 군사력이라더니, 그동안 일방적으로 당하고만 있던 이란이 무슨 힘으로 스텔스 전투기를 맞출 수 있을 정도의 미사일 공격을 할 수 있었는지가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 수천 곳을 때리고 괴멸시켰다는 게 뻥이고, 제공권을 장악하고도 여전히 미사일을 쏘아올리는 이란의 모습에 이스라엘과 미국의 전쟁 수행 능력의 비효율성을 보는 것 같고, 동시에 이란의 저력을 보는 것 같습니다. 결국 이란에 대해 괴멸은 없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미사일에 피격당한 전투기가 어떻게 격추되지 않고 생환할 수 있었는지는 더 신기한 일입니다. 그게 정말이라면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에서 제공권을 장악했다는 말은 완성형이 아닐 수 있고, 앞으로 이스라엘과 미군 전투기의 조종사들은 이란 영공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미군 전투기 피격 사실이 가짜뉴스는 아닌지 AI에게 말을 걸어 보았습니다. 이야기를 종합해보니, 이란을 완전히 무력화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고, 트럼프가 어느 시점에서 뭘 핑계로 이번 사건(이유있는 전쟁이 아닌)을 접을 수 있을 지는 두고 볼 일입니다. 미국이 발을 빼도, 이스라엘이나 이란은 전쟁을 멈출 수 있는 상태가 아닌 것 같습니다. 트럼프를 전쟁에 끌어들이고 낄낄거리는 네타냐후의 악마 미소가 보입니다. 미국이 발을 빼도 이란의 미사일 공격이 끊어지지 않으면 네타냐후의 전투기가 핵을 싣고 이란으로 향할 지도 모를 일입니다.
<질문1>
F35가 이란 미사일에 피격되었나? 무장한 전투기가 미사일을 맞고도 바로 폭발하지 않고 더 날아서 착륙할 수 있나? 그 전투기는 어디에 있고 어떤 상태인가? 미사일 맞은 전투기가 계속 날아갔다는 이야기가 조작 아닌가?
<답1>
미국과 이스라엘 정부, 그리고 이란 측의 발표를 종합해 보면, 최근 2026년 3월 19일에 미국 공군 소속 F-35A 전투기가 이란 영공 인근 작전 중 이란의 지대공 미사일에 피격되어 비상 착륙한 사건이 실제로 보도되었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과 항공 역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답변해 드립니다.
1. F-35가 이란 미사일에 피격되었나?
예, 사실로 보입니다. * 미국 측 발표: 미 중앙사령부(CENTCOM) 대변인 팀 호킨스 대위는 2026년 3월 19일, F-35A 전투기가 이란 위에서 전투 임무를 수행하던 중 손상을 입고 인근 미군 기지에 비상 착륙했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이란 측 주장: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자신들의 방공 시스템(Bavar-373 또는 S-300 개량형으로 추정)이 F-35를 타격했다고 발표하며, 열화상 카메라(FLIR)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미사일이 기체 근처에서 폭발하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2. 미사일을 맞고도 폭발하지 않고 계속 날 수 있나?
네, 충분히 가능하며 이는 현대 전투기의 핵심 설계 능력입니다.
전투기가 미사일을 맞았을 때 즉시 공중 분해되지 않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근접 신관(Proximity Fuze)과 파편: 현대의 지대공 미사일은 표적에 직접 부딪히기보다, 표적 근처에서 폭발하여 수만 개의 날카로운 금속 파편을 뿌리는 방식을 주로 사용합니다. 이 파편들이 기체를 벌집으로 만들지만, 조종석이나 엔진 핵심부, 연료탱크 등을 피한다면 기체는 비행 성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다중 중복 설계(Redundancy): F-35와 같은 현대 전투기는 유압 계통이나 전기 배선이 끊겨도 다른 경로로 제어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여러 겹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튼튼한 기체 구조: 전투기는 급격한 기동을 견디기 위해 매우 견고하게 설계되어 있어, 날개 일부가 뜯겨 나가거나 동체에 구멍이 나더라도 양력을 발생시킬 수 있다면 비행이 가능합니다.
3. 해당 전투기는 현재 어디에 있고 상태는 어떠한가?
위치: 중동 지역 내 미군 공군 기지(보안상 정확한 위치는 비공개)에 있습니다.
상태: 조종사는 무사히 탈출하거나 착륙하여 안정적인 상태인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기체는 심각한 손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미군 당국이 현재 정밀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4. 피격 사실이 조작일 가능성은?
미사일을 맞고도 계속 날아갔다는 점이 조작의 근거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전문가들은 **"미사일 파편에 맞았음에도 추락하지 않고 기지에 돌아온 것"**을 F-35의 높은 생존성(Survivability)을 보여주는 증거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과거 사례: 1983년 이스라엘의 F-15 전투기는 공중 충돌로 한쪽 날개가 거의 통째로 날아갔음에도 불구하고 수십 킬로미터를 날아 안전하게 착륙한 사례가 있습니다.
요약 표
항목 | 내용 |
사건 발생일 | 2026년 3월 19일 |
기종 | 미 공군 F-35A Lightning II |
피격 원인 | 이란의 지대공 미사일 (적외선/광학 추적 방식 추정) |
현재 상태 | 비상 착륙 성공, 기체 손상 조사 중, 조종사 무사 |
비행 가능 이유 | 직접 타격이 아닌 근접 폭발 파편에 의한 손상 및 기체 중복 설계 덕분 |
이 사건은 스텔스기가 무적이 아니라는 점을 시사하는 동시에, 현대 항공 기술의 높은 생존력을 동시에 보여주는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혹시 이 사건과 관련된 **이란의 방공 시스템(Bavar-373)**이나 스텔스기의 취약점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질문2>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 수천 곳을 공습하고 이란의 방공망과 군사시설을 무력화했다고 했는데, 어떻게 대공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었나?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습이 영 엉성했던 것 아닌가? 이제보니 이스라엘과 미국이 역량이 이란의 군사력을 무력화시키는 것은 불가능해보이는데? 이란 미사을은 여전히 중동국가로 계속 날아가고 있지 않은가?
<답2>
질문하신 부분은 현재 진행 중인 2026년 미-이란 전쟁의 가장 핵심적인 군사적 쟁점입니다. "수천 곳을 때렸는데 왜 여전히 미사일이 날아오고 대공망이 작동하는가?"라는 의문은 타당하며, 전문가들도 이를 '비대칭 전술의 생존성' 측면에서 분석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을 냉정하게 분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왜 여전히 대공 미사일이 발사되는가? (방공망 무력화의 한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고정식 레이더 기지와 주요 방공 포대를 대거 파괴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란은 이에 대비해 다음과 같은 전술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이동식 발사대(TEL): 이란의 주력 방공 시스템인 Bavar-373이나 Khordad-15는 모두 트럭에 실린 이동식입니다. 산악 지형이나 지하 터널에 숨어 있다가 기습적으로 발사하고 바로 이동하기 때문에, 공습만으로 100% 제거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수동형 센서(IR/Optical): 레이더를 켜면 위치가 노출되어 공격받으므로, 최근 F-35 피격 사건처럼 열추적(IR)이나 광학 센서만을 이용해 매복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스텔스기라도 근거리에서는 포착될 위험이 큽니다.
2. 공습이 엉성했던 것인가? (군사적 역량의 문제)
이스라엘과 미국의 역량이 부족하다기보다는, **이란의 '요새화'**가 예상보다 견고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지하 '미사일 도시': 이란은 수십 년간 수백 미터 지하 암반층에 미사일 생산 및 발사 시설을 구축해 왔습니다. 일반적인 정밀 유도 폭탄으로는 파괴하기 힘든 깊이입니다.
분산형 지휘 체계: 중앙 지휘소가 타격받아도 각 지역 부대가 독립적으로 판단해 보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지도부 타격(최고지도자 사망 보도 등) 이후에도 군사 행동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3. 이란 미사일은 왜 계속 날아가는가?
실제로 이란은 개전 이후 300발 이상의 탄도 미사일과 1,600대 이상의 드론을 이스라엘 및 인근 미군 기지(UAE, 쿠웨이트 등)로 발사했습니다.
물량 공세: 방공망이 90%를 막아내더라도, 수천 발을 섞어서 쏘는 '포화 공격(Saturation Attack)' 앞에서는 일부가 낙탄될 수밖에 없습니다.
역량 무력화 불가: 현재 미군 발표에 따르면 이란 미사일 발사대의 약 60~65%를 파괴했다고 하지만, 나머지 35%만으로도 중동 전역을 타격하기엔 충분한 양입니다.
결론: 현대전의 복잡성
질문하신 대로 "완전한 무력화"는 현대전에서 매우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입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압도적인 항공 전력을 보유한 것은 사실이나, 이란은 이를 **'지하 시설, 이동식 무기, 저가형 드론'**이라는 비대칭 카드로 버텨내고 있는 형국입니다.
현재 미군은 추가 병력을 파병하며 2단계 작전(제조 시설 및 지하 저장고 정밀 타격)에 들어갔으나, 이란 역시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주변국 보복 공격으로 맞서고 있어 전쟁은 장기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혹시 이란이 현재 사용 중인 미사일의 종류나, 중동 국가(UAE, 사우디 등)의 피해 현황에 대해 더 구체적인 정보가 필요하신가요?
❤️감사합니다❤️
미흡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성의와 시간 내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밴쿠버의 시원한 바람처럼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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