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녹아나는 지구 - 깨어보니 이미 AI늪에 빠져들고 있는 인류
AI에 녹아나는 지구 - 깨어보니 이미 AI늪에 빠져들고 있는 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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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이미 남의 노래가 아닌 나와 너의 노래가 되었습니다. 엊그제까지만 해도 모르는 것이 있으면 전화해서 사람들에게 물어보았는데 이제는 바로 스마톤을 집어듭니다. AI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늦은 나이에 음악에 취미를 들여놓은 제가 노트북에 DAW를 깔고 노트북에 미디 건반과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연결하고, 오디오 인터페이스에 일렉 기타를 연결하고 놀기까지 AI의 도움이 정말 컸습니다. 저같이 손가락 빠는 수준이라도 AI를 이용하는 인구가 전 인류의 15%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스마트폰의 확대로 그 인구는 하루아침에 폭증할 수 있는 일이고 이미 지구촌 상황은 AI의 늪에 모두 푹 빠져 버렸다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물어보면 그럴싸하게(?) 대답해주는 AI와 매일 살갑게 데이트를 하다보니 AI가 마냥 좋고, 청소년들 중에는 친구 없는 애들은 AI와 죽고사는 사이가 되고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이 AI와 그런 사이니 AI 무서운 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AI가 이렇게 좋은데, 이제는 AI 없으면 불편하거나 못살것 같은데, 왜 AI위기니 규제니, 멸망이니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AI를 일반인들이 생활편의 도구 정도로 사용하면
AI 위기론은 남의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AI를 이용한 전장의 한 가운데에서 언제 어느 드론 폭탄이 미사일이 내 침실에 떨어질지 모른다는 상황이 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왕정 시대에서 민주공화국 시대로
미국이 건국된지 250년이 되었습니다. 미국이 건국되기 전에 세상은 왕정이 지배하는 시대였습니다. 왕정 치하에서 크게 부조리를 느끼고 신대륙으로 도피해온 사람들은 왕정을 신대륙에서 반복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이 생각해낸 것이 왕을 국민들 스스로 뽑고, 또 임기를 제한하고, 또 입법부와 사법부를 만들어 왕(행정부)을 견제한다는 인류 역사상 한번도 존재하지 않았던 제도를 만들어 냅니다. 그것이 민주공화국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그 제도를 잘 운영하며 번성하고, 자유가 있고, 국민들이 왕(대통령, 행정부)을 막 비난해도 처벌받지 않고, 온 국민이 차를 가지고, 옛날에는 왕들만 누리던 목욕탕과 수세식 화장실이 있는 궁궐 부럽지 않은 자기 집에서 잘 사는 풍요를 누립니다. 그 모습은 아메리칸 드림이 되어 세계 모든 나라들이 민주공화국을 만들어 따라 합니다. 자기가 사는 나라가 그러지 못하면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으로 이주하는 꿈을 갖습니다.
하지만 요즘 나라들은 어떤가요?
대통령을 뽑아놓았는데,
독재하는 정권이 많이 나타나고,
한국도 작금에 정말 위험천만한 일에 빠진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에 의해 독재국가 냄새가 물씬 풍기는 것은 미국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재진행형입니다.
민주공화국에서 기술곻화국으로의 전환을 꿈꾸는 실리콘 밸리의 골통들
2000년대 미국의 GDP는 지구촌의 30퍼센트였습니다. 그에 반해 중국은 3퍼센트 정도로 미국과 중국의 국력은 무려 10배 차이였습니다. 그런데 21세기의 1/4분기, 25년을 지난 후의 성적표를 보면 어떻습니까?
2025년 미국의 GDP는 25%로 줄었고, 중국은 20%까지 따라 붙었습니다. 실리콘 밸리에서 AI를 개발하고 있던 테크 또라이들은 앞으로 25년 더 가면, 미국은 2등으로 전락하고 미국이 과거 현재 누리던 최강국의 지위는 중국으로 넘어가겠구나 싶은 위기 의식을 느낍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250년전,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이 민주공화국을 세웠듯이 이제 우리가 새로운 미국, 기술공화국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마땅히 정치권에 발을 들여놓을 기회를 잡지 못하다가 2016년 트럼프가 정권을 잡는 것을 보면서 실리콘 밸리에서 트럼프에게 막대한 선거자금을 지원하며 트럼프 옆으로 다가선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팔란티어의 피터 틸입니다.
피터틸은 1기 트럼프 행정부의 정권 인수위원회에 몸담고 당시에 실리콘 밸리의 CEO들을 트럼프에게 소개시켜주지만 트럼프 1기에 자기의 사람들과 세력을 트럼프 행정부에 심는 것에는 성공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트럼프 2기가 되자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피터 틸은 자기와 같이 일했던 사람과 부하들을 트럼프 행정부 여기저기 심는데 성공합니다. 가장 부각이 되는 인물은 밴스 부통령입니다.
자기 인물을 중심으로 실리콘 밸리 사람들을 트럼프 행정부에 심고, 모든 행정, 국무, 국방, 이민 정책에 팔란티어 AI를 활용하게 합니다. 원래 실리콘 밸리는 정치적으로 민주당 텃밭이었는데, 실리콘 밸리의 또라이들이 정치적으로 트럼프를 이용하여 정권의 중심에 들어가는데 성공을 했고, 행정 업무에 AI를 심는데까지 성공을 한 것입니다. 트럼프가 AI를 그렇게 강조하고 중국을 견제하는 정책을 펴는데 그런 배경이 있는 것입니다. 지금 벌이고 있는 이란과의 전쟁도 결국은 중국의 목줄을 죄는 것이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일 수 있습니다.
알렉스 카프와 피터 틸이 2024년 이스라엘을 방문하여 네타냐후를 만나고 2년이 지난 현재 이란 전쟁이 진행 중이고, 이 전쟁을 추진하면서 피터필이 소개한 팔란티어 AI가 혁혁한 역할을 했을 것이라고 모르는 사람 빼고 다 알고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일어나자마자 알렉스 카프가 우크라이나로 달려갔고, 전쟁이 이렇게 길어진 것도 팔란티어의 역할이 지대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마드로 대통령을 빼내온 것에도 팔란티어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런 팔란티어가 얼마 전에 일본에 들렸고, 한국에도 들어갈 것이라고 합니다. 세상에 팔란티어가 깔리면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의 정부와 기업의 운영이 팔란티어 AI의 도움을 받으면 효율성과 경쟁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팔란티어 도입을 막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중국이 AI를 도입하여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생산성과 행정 효율이 극대화되어 발전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느 나라든 AI도입을 마냥 미루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의 실리콘밸리 기술 양아치들과 정치 양아치 트럼프가 AI에 올인하면서 사이코패스같이 전쟁을 벌이고 있는 것도 중국을 견제하고 중국보다 앞선 AI를 구현하는데, 앞뒤 가리지 않고, 폭주하는 것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네타냐후의 이스라엘과 트럼프 미 행정부가 AI에 의해 폭주하고 있다는 확증을 보여주는 몇가지 사례들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이란 수뇌부를 폭사시킨 일입니다. 예전 행정부같이 각료들이 머리를 맞대고 협의를 했다면 이란 수뇌부를 모조리 폭사시키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전쟁을 하면서도 푸틴과 젤렌스키가 서로를 죽이지 않고 있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수장이 살아있어야 뭘하거나 말거나 이야기할 상대가 있습니다. 현대의 전쟁이 옛날 칼과 창으로 싸우던 때와 같이 왕이 죽으면 전쟁 끝나는 그런 전쟁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생각없이 전쟁 중에 수장을 폭사시켰다? 그것도 무더기로? 이건 인간의 결정이 아니라 AI가 그러라고 하니까 멍청한 놈들이 AI의 그 선택을, 그렇게 하면 나타날 영향을 고려하지 않고 그냥 질러 버린 것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평소 AI를 많이 쓰고, 음악도 AI 덕을 많이 보고 있지만, AI를 쓰면서 느낀 것은, AI가 많이 알고 있지만,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지는 않고, 바보같은 소리나 판단을 할 때도 있고, 모르는 것을 절대로 모른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은근히 애를 먹고, 화를 내게 만들 때도 있습니다. 가끔 그런 것이 아니라 꽤 빈번하게 있습니다. 그럴 경우가 AI를 잘 이용하면서도 AI에게 인간이 농락당하고 있는 현상인 것입니다. 인간으로 치면 전문가라고 사기치는 놈에게 당하고 있는 꼴과 같은 것입니다.
미국의 국방부나 행정부가 전쟁을 수행하면서 꽤 많은 데이터를 AI에게 주입하고, 정확한 추론을 도출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돌려보고 결론을 내려고 하겠지만, 분명히 꽤 많은 오류를 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란 전쟁이 트럼프 마음대로 가지 않고, 출구 전략이 없어, 쩔쩔매고 횡설수설하고, 우왕좌왕하고 있는 것도 AI에게 당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두번째로 일런 머스크가 정부효율부 장관으로 들어가 행정부를 난도질을 하면서 기상청 직원들을 대거 해고하고 난 다음에 미국 남부에 토네이도로 쑥밭이 되었을 때, 일을 해야 할 공뭔들이 없었던 것도 AI에게 인간이 당한 것입니다.
세번째로 이란의 전략을 보면서 역시 아직은 AI보다 사람이 한 수 위라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란이 대응하는 것이 AI의 도움을 받아 대응하고 있는 것이겠습니까? 혁명수비대가 머리를 맞대고 짜낸 전략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미 국방부의 AI가 전혀 예상도 하지 못한 방법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고 있는데, 미군 폭격에 의해 이란 해군이 괴멸되었는데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유조선들이 해협을 통과하지 못하고 완전히 꼼짝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말로만 해협을 봉쇄한 것인데도 아주 효과적으로 봉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군을 공격한다고 하면서 주변 중동국가들을 아주 피박살을 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의 안녕을 위하여 이란 미사일을 피터지게 얻어 맞고 있으면서도 어느 나라 하나 이란에 대해 대응공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못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평화를 위해, 미래의 비즈니스를 위해, 도망간 외국 손님, 관광객들을 다시 불러들여야 하기 때문에 전쟁에 공격적으로 대응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란이 AI는 절대로 내놓을 수 없는 창의적인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트럼프가 하는 짓이 너무나 야비하여 이란의 대응에 대해 감탄이 나올 지경입니다.
사실 이번 이란 전쟁의 괴수는 네타냐후입니다. 옛날 엔테베 작전에서 이스라엘 특공대가 이스라엘 인질들을 구출할 때, 이스라엘군 쪽에 유일한 희생자가 있었는데, 그게 바로 구출작전을 지휘했던 사람이고, 바로 네타냐후의 친형이었습니다. 당시 하버드에서 공부하고 있던 네타냐후는 그 소식을 듣고, 이스라엘로 돌아와 정치판에 뛰어들면서 형을 죽인 적들을 몰살시키겠다는 광기에 사로잡혀 극우의 길을 걷게 되었고, 아라파트 의장과 평화협정을 맺은 라빈 수상이 피격되어 사망하자 이스라엘 총리에 올라 장기 집권하면서 끝없이 전쟁을 일삼고 있습니다.
네타냐후가 악마인 이유는 뇌물수수와 언론탄압으로 재판을 받아야 할 때마다 그걸 피하기 위해 전쟁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네타냐후의 부인은 더 밥맛인데, 사치와 가정부에 대한 갑질에 악명이 높아 그 품위로 치면 대한항공 조씨 집안 여자들이나, 석열이 와이프 저리가라 할 수준입니다. 네타냐후 부부, 구약에 나오는 아합과 이세벨 같은 놈들입니다. 자신의 정권 유지를 위해서 전쟁을 일삼는 마귀같은 놈, 어떻게 보면 이스라엘에게는 유대인을 학살시킨 히틀러보다 더 나쁜 놈입니다. 참으로 이스라엘의 비극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일입니다.
정치적 입지가 비슷한 네타냐후와 트럼프,
그리고 둘다 팔란티어
AI에 의해 농락당해 전쟁의 꼭두각시 대장 노릇을 하고 있는 정말 웃지 못할 상황.
만약 히로시마 나가사끼 이후에 핵 버튼을 누른다면 누가 누를까요?
푸틴? 시진핑? 이란? 김정은? 저는 네타냐후에
80프로 걸고,
트럼프에 20프로 걸겠습니다.
앤트로픽의 클로드와 챗GPT
앤트로픽이 국방부의 말을 듣지 않고 퇴출되고 대신 그 자리에 샘 울트먼의 챗GPT가 들어갔습니다. 앤트로픽은 미국방부에 대해 클로드AI를 사용함에 있어 두가지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하나는 미국인 사생활 감시와 AI의 자율살상에는 사용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클로드AI의 막강한 능력에 대한 우려였습니다. AI 자율살상이란 것은 인간의 명령없이 AI가 단독적으로 인간을 살상하는 결정을 하고 수행하는 것입니다. 그에 대해 미국방부는 일개 기업이 건방지게 뭐 이래라저래라냐 하며 퇴출시켜버리고, 챗GPT를 대신 들인 것입니다.
엔트로픽은 AI로 인해 벌어질 수 있는 위험에 대해 보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 양심을 어떻게 해서든지 끝까지 지키려고 했었던 것이고, 그에 반해 돈에 쪼들리고 있는 상황에서 사기꾼 같은 이미지의 샘 울트먼이 미 국방부 돈을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니 얼씨구나 하고 꿰어찬 것입니다. 미치광이 미국방부와 사기꾼 샘 울트먼이 AI를 가지고 무슨 미친 짓을 벌일지 정말 심각한 일입니다.
미국의 민주공화국을 사수하고 있는 기존 엘리트 세력이 아직은 기술공화국을 꿈꾸는 세력보다 강한 상태입니다. 다가올 중간 선거에서 트럼프가 패할 경우, 기존 세력과 기술 공화국을 꿈꾸는 세력 간의 균형이 어찌 유지될지, 두 진영 간의 갈등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AI는 인간의 아픔을 모릅니다. 상처가 나면 얼마나 아픈지, 다리가 부러지면 얼마나 아픈지 모릅니다. 죽음에 대한 공포도 모릅니다. 배고픔도 모릅니다. 가난에 대한 두려움도 모릅니다. 의리와 배신에 대한 양심도 모릅니다. 오로지 목표 지향적이고, 임무 수행적입니다. 그런 AI에게 모든 것을 의지하는 인간의 무지함이 어쩌면 AI보다 더 무서운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창조주 주님은 우리의 아픔을 아십니다. 우리의 두려움도 아시고, 필요도 아십니다. 배고픔도 그 분이 설계 하신 것이고, 즐거움과 슬픔도, 눈물도 그 분이 직접 설계하신 것입니다. 심지어 창조주가 직접 사람의 몸으로 오셔서 인간의 모든 생사고락을 직접 체험하시는 놀라운 사랑과 부활의 기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사람이야 죽어 마땅하지만, 예수님이 죽고, 부활하지 않으셨다면 피조물에게 그같이 허망한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부활은 피조물에겐 희망이고, 소망이고, 세상에 믿을 분은 그 분밖에 없다는, 절대 실패할 일 없다는 믿음에 대한 증거입니다.
믿을 걸 믿고, 의지할만한 것에 의지해야지, 자신이 만든 AI에게 의지하다니, 바보같은 인간들 같으니라구, 진화론 가지고 장난질이더니, 이번엔 AI냐? 아이고 인간아.
AI와 이야기를 주고받다 보면 AI는 진화론자(?)입니다. 현재 세상의 패러다임이 진화론이기 때문입니다. AI가 상식과 분별력을 가지고 진화론이 이거 엉터리네 하고 추론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저 인간이 만든 문서와 빅데이터를 입력하여 그것을 학습한 내용을 가지고 추론을 하는 것인데, 베이스가 진화론이다 보니, 진화론자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진화론이 무엇입니까? 아무 것도 아닌 것에서 벌레를 거쳐 진화하여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기 때문에 AI 입장에서는 학습한 대로 치면 인간의 목숨이 파리목숨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AI에게 자율살상 권한(?)이 부여되면 파리 때려잡듯,
쥐새끼하나 뭉동이로 후려치듯 사람 잡는 것을 아무런 죄의식없이 자행할 것입니다.
그런데 정말 황당한 것은 트럼프와 미국의 행정부,
그리고 네타냐후가,
푸틴이 사람 목숨을 파리 목숨같이 여기며 대량살상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악마들입니다. 그런 심성으로
AI를 무절제하게 마구 사용하는 것은 전혀 이상하지 않은 일입니다.
AI가 무서운 것이 아니라 마귀의 심성을 가진 권력자들이 인류의 적입니다.
250년 전에 만든 민주공화국, 그게 정치적 최종 답안인줄 알았는데, 자유 사상 위에 자본주의, 욕심, 투기가 암세포같이 결합되면서 정경유착, 정치 엘리트 집단이 탄생하고 해결할 수 없는 빈부격차, 브레이크 없는 팽창으로 극도의 인플레이션과 재정적자가 눈덩이처럼 쌓이는 처참한 결과를 낳았습니다.
자유 자본주의, 민주 공화국에서 생긴 모든 질병들을 치유하고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는 정치 솔루션이 나올 수 있을까요? 기술공화국은 솔루션은 아니고 또다른 독재를 위한 도구 뿐일 것 같은 생각이 들고. AI를 세상을 새로 세울 수 있는 궁극적인 도구나 솔루션으로 생각하는 인간들이 있으니, 그런 상상력으로 터미네이터같은 영화를 만들어낼 수도 있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 영화가 결국은 AI를 추구하다가 핵전쟁으로 인류가 멸망하고 사람 잡는 AI에 의해 인간들이 쥐새끼처럼 도망다니는 스토리 아닙니까?
미국이 이란을 때리는 것은 누가 보아도 무모한 전쟁입니다. 그래서 이 전쟁을 네타냐후가 트럼프를 선동했다는 말들이 있습니다. 정말로 그것만이 이유가 될 수 있을까요?
이란을 굴복시키면 사우디로부터 받을 수 있는 3조원의 개인 수입을 지키기 위하여 트럼프는 미의회에 포탄 살 돈을 더 달라고 하여 이란에 마지막 숨통을 끊을 공격을 가하고 결국 이란의 굴복을 받아낼까요? 다음 주에 벌어질 일들이 궁금합니다. 이란이 끝까지 굴복하지 않으면 미국은 이란 해안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막장 시나리오를 완성할까요? 그것이 트럼프의 무덤이 될지 승리가 될지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정말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미흡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성의와 시간 내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밴쿠버의 시원한 바람처럼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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