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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개하라고 하는가 - 나는 죄 지은 것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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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개하라고 하는가 - 나는 죄 지은 것이 없는데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은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언급하는 죄인이라는 말과 회개라는 말에 알러지 반응을 보입니다. 그들이 하는 말에 대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은, “너나 죄인해라. 나는 죄 지은 것 없다. 바보들” 이런 응대나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교회 다니는 사람들조차, 왜 내가 근본적인 죄인인가? 죄는 그 옛날 아담과 하와가 지은 것 같은데, 왜 조상이 지은 죄 때문에 나도 자동으로 죄인이 되어야 하는가? 도대체 원죄라는 것은 무슨 논리인가? 아담의 아들 가인은 동생을 죽였으니, 죄인인 것은 맞겠는데, 나는 다른 사람 때려본 일도 없고, 사기친 일도 없는데, 왜 무조건 회개를 하라고 하는가? 교회는 왜 사람을 다짜고짜 죄인 취급하는가? 좀 기분 나쁜 일 아닌가?  교회 다니고, 회개하고(?), 세례 받은 사람들까지도 일단 인정은 했지만, 그 후(?)로도 내내 생각 속에서 뭔가 정리되지 않고 뭔가 의문이 머리 속에서 뱅뱅 도는 것을 느낍니다. 왜 죄인인 것을 인정해야 하는가? 인정? 이건 억울하기도 하고 괴로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고하게 잡혀가 취소실 안에서 부당한 공권력 앞에서 거짓 자백을 해야 하는 기분이 들 수 있습니다. 인정이라는 과격한 말보다는 영적인 세상에서는 그럴 수 있구나 하는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인정하고(?) 인정을 이해 수준으로 좀 낮춰 볼까요? 인정이라는 레벨보다 낮추어서 이해라는 차원에서 한번 접근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인정은 영적인 차원에서 피조물이 창조주에게 건방지게(?) 따질일이 아니라 납작 엎드려 순종해야 할 일이지만, 창조주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그런 억지가 없...

데이터 쓰지 않고 유튜브 음악 듣기

데이터 쓰지 않고 유튜브 음악 듣기

스마트폰을 위해 한 달에 얼마를 지출하고 있습니까? 캐나다는 스마트폰 통신료가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싸지가 않습니다. 저는 스마트폰 통신비로 매달 35불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가격에 비해 계약 내용이 그다지 나쁜 편은 아닙니다. 국내 통화는 무제한, 데이터는 75GB, 그리고 캐나다뿐 아니라 미국과 멕시코에서까지 로밍 아니고 그냥 캐나다 국내 사용 조건과 같은 조건으로 사용 가능한 패키지 상품입니다. 


데이터가 75 기가바이트 정도로 충분하다 보니, 늘 데이터를 켜놓고 쓰는데, 그래도 한 달에 데이터 사용량이 5 기가 바이트도 넘지 않습니다.

드라이빙 할 때, 라디오를 끄고 그냥 아무 소리없이 운전하십니까? 아니면 음악을 듣습니까? 음악을 듣는다면 무슨 채널의 음악을 듣나요? AM 틀어놓고 실없는 소리 하는 것을 들을 수도 있고, FM 음악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FM음악이 취향에 맞춘 음악이 잘 나옵니까? 심지어는 산골을 주행하면 아무 주파수도 잡히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땅이 넓은 미국에서 드라이버들의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하여 어느 지형에서든지 원하는 취향의 음악을 마음껏 즐기면서 운전하라고 만든 라디오 채널이 있습니다. 바로 위성 라디오 방송인 XM 라디오입니다. 그런데 이걸 이용하려면 돈을 꽤 내야 합니다.


저는 드라이빙 할 때, 유튜브 뮤직 비디오 음악을 듣는데, 그럴 때는 데이터 사용량이 좀 많을 것 같아서 평소에 유튜브에서 다운로드 받은 뮤직 비디오를 재생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유튜브 음악을 두 시간 이상 들어도 스마트폰 데이터는 전혀 사용되지 않습니다.

유튜브 음악을 다운 받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평소 음악을 듣다가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동영상 아래 부분에 있는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다운로드가 되면 다운로드가 되었다는 버튼으로 바뀝니다.


그렇게 다운로드 받은 파일은 스마트폰의 어디에 무슨 파일로 다운이 되었는지 찾을 수 없습니다. 유튜브에서 그 파일만 빼내어 쓸 수 있게 만들어 놓지 않았습니다. 드라이빙 중에 평소 다운로드 받은 뮤직 동영상을 재생하려면, 유튜브를 열고, 스마트폰 오른쪽 하단에 있는 자기 프로필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열 수 있는 버튼이 나타납니다.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평소에 다운로드 받아놓은 동영상이 스마트폰 화면에 리스트업됩니다. 그 중에 듣고 싶은 음악을 클릭하면 그 동영상 음악을 데이터 사용하지 않고 들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자동차 오디오를 블루투스로 연결시키면, 자동차 오디오를 통하여 그 유튜브 동영상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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