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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개하라고 하는가 - 나는 죄 지은 것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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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개하라고 하는가 - 나는 죄 지은 것이 없는데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은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언급하는 죄인이라는 말과 회개라는 말에 알러지 반응을 보입니다. 그들이 하는 말에 대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은, “너나 죄인해라. 나는 죄 지은 것 없다. 바보들” 이런 응대나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교회 다니는 사람들조차, 왜 내가 근본적인 죄인인가? 죄는 그 옛날 아담과 하와가 지은 것 같은데, 왜 조상이 지은 죄 때문에 나도 자동으로 죄인이 되어야 하는가? 도대체 원죄라는 것은 무슨 논리인가? 아담의 아들 가인은 동생을 죽였으니, 죄인인 것은 맞겠는데, 나는 다른 사람 때려본 일도 없고, 사기친 일도 없는데, 왜 무조건 회개를 하라고 하는가? 교회는 왜 사람을 다짜고짜 죄인 취급하는가? 좀 기분 나쁜 일 아닌가?  교회 다니고, 회개하고(?), 세례 받은 사람들까지도 일단 인정은 했지만, 그 후(?)로도 내내 생각 속에서 뭔가 정리되지 않고 뭔가 의문이 머리 속에서 뱅뱅 도는 것을 느낍니다. 왜 죄인인 것을 인정해야 하는가? 인정? 이건 억울하기도 하고 괴로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고하게 잡혀가 취소실 안에서 부당한 공권력 앞에서 거짓 자백을 해야 하는 기분이 들 수 있습니다. 인정이라는 과격한 말보다는 영적인 세상에서는 그럴 수 있구나 하는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인정하고(?) 인정을 이해 수준으로 좀 낮춰 볼까요? 인정이라는 레벨보다 낮추어서 이해라는 차원에서 한번 접근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인정은 영적인 차원에서 피조물이 창조주에게 건방지게(?) 따질일이 아니라 납작 엎드려 순종해야 할 일이지만, 창조주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그런 억지가 없...

미개국 프랑스

미개국 프랑스

프랑스 파리, 문화의 도시, 낭만의 도시, 유럽 여행의 로망, 그런 프랑스인줄 알았는데, 올림픽을 통해 보이는 프랑스는 형편없는 나라입니다.

아닌 것은 아니다라고 할 줄 모르는 세상.

여자 복싱 경기에서 이슈가 발생했습니다. 남잔데, 성전환 수술을 했을뿐 남자녀석인데, 그 놈을 여자 복싱 경기에 올려? 선수자격도 없는 녀석을 올림픽 경기에 올려? 프랑스도 국제 올림픽 위원회도 기준이 없는, 법도 없는 형편없는 조직입니다. 그런 놈은 선수자격박탈하고 아무 경기에도 나설 수 없게 해야 하는 놈입니다. 형편없는 어른들 때문에 남자 주먹에 얻어맞은 여자 선수가 정말 불쌍합니다.

프랑스 애들, 그런 놈들이 올림픽 개회식에서도 어이없는 짓을 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 최후의 만찬을 패러디하면서 사도 중에 여장 남자를 등장 시켰습니다. 남자는 남자고 여자는 여자지, 게이나 동성연애자 등 정신이상자들을 성소수자라고 하면서 그런 장애자들을 사회적으로 정상적인 수준으로 올리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치료가 필요하고 불쌍히 여기고 돌보는 수준으로는 이해가 되나 그걸 정상이라고 격상시키는 것은 미친 짓입니다. 동성결혼 주례를 하는 목사를 기소하고, 교회도 동성결혼을 인정하고 세상에 이것처럼 망쪼가 없습니다. 이런 현상은 기후변화 위기에 앞서 더 심각한 종말적 현상입니다. 어른들이 정신줄을 놓았습니다. 올림픽에서 이런 장면이 나온다는 것은 심히 부끄러운 일입니다. 프랑스, 정말 형편없는 나라입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모습을 올림픽에서, 그것도 유럽 문화의 중심지라고 하는 파리에서 보다니 정말로 어이가 없고, 분통이 터지는 일입니다. 애들이 뭘 보고 있는지 어른들이 반성을 좀 해야 합니다. 정말 정신없고, 형편없는 것들 같으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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