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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 무슬림, 기독교의 역사와 변천 과정 - 진실과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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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 무슬림, 기독교의 역사와 변천 과정 - 진실과 오해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유대교, 무슬림, 기독교는 모두 예수님과 관련이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보는 시각, 예수님에 대한 생각이 세 종교가 같지가 않습니다. 유대교는 예수님을 신성을 모독한 자로 여기고 처단을 했습니다. 모슬림은 예수를 선지자 중에서 가장 훌륭한 선지자로 보고 있습니다. 신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냥 사람 선지자로 인정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렇다고 마호메드를 신으로 여기는 것도 아닙니다. 신은 알라인데, 그 알라신이 유대교가 믿는 신과 같은 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호메드는 무슬림의 마지막 선지자로 여기고 있습니다.  반면에 기독교는 예수님을 천지를 창조한 신으로 믿고 있습니다. 비슷한 듯, 다른 듯, 근본적으로 한 신을 믿는 것 같지만, 기독교의 입장에서 보면 아주 중요한 부분에서 세 종교는 근본적으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유대교는 신약을 인정하지 않지만, 기독교는 구약과 신약을 모두 포함합니다. 구약만 가지고는 창조와 신의 약속과 구원의 성취와 회복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구약과 신약, 그것을 합쳐야 예수가 창조자인 신이었고, 인간의 모습으로 와서 신이 재물이 되므로써 인간이 완성할 수 없는 제사를 신이 스스로 완성하고 부활하시고 사람으로 하여금 죄를 이기게 하신 신의 법칙과 스토리를 완성합니다. 기독교만이 그 모든 역사 속 실제 일어난 일들의 아구를 맞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유대교와 이슬람은 아구가 맞지도 않는 이상한 종교에 붙들려 있는 것입니다.  구약과 신약을 합치면 성경이 꽤 두꺼운 책입니다. 그런데 마치 구약과 신약의 요약본 같이 마치 리더스 다이제스트 같은 소책자를 만들어...

2013년 카마로 연료펌프


2013년 카마로 연료펌프

 2013년형 카마로를 받았습니다. 뭔가 먼저 선행 작업이 있었던듯 한 차입니다. 웍오더에도 이미 히스토리가 가득 적혀있습니다.이럴 때, 뭔 작업을 해야하는지 간단히 확인하는 방법은 파트(part)로 가서 이 차에 뭐 걸린 파트가 뭐가 또 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주는 물건을 받아 박스를 열어보니, 안에 연료펌프가 들어있습니다. 샵포맨인 조에게 가서 뭔 일이냐고 물어보니, 손님의 불만인즉슨, 주행중 가속할 때, 약간 딜레이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테스트 드라이브를 해보았지만 재현은 되지 않고, 불틴(bulletin)에 나와있는대로 연료펌프를 교체해보기로 한 것입니다. 6.2리터의 어마무시한 엔진에서 뿜어나오는 힘은 가공할만 합니다. 악셀을 조금 가볍게만 건드려줘도 몸이 시트에 박히면서 박차고 나가는 속도가 장난이 아닌데, 그게 딜레이된다고 하니, 호강에 초치는 소리일지도 모릅니다. 카마로 같은 덩치크고 못생긴 차가 팔릴 수 있는 곳은 북미뿐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엔진이 크기 때문에 연료탱크도 큽니다.

큰 연료탱크가 뒤쪽에 큰 것이 달려있고, 그 밑으로 드라이브 샤프트와 머플러 같은 것들이 지나가기 때문에 연료탱크를 들어내려면 손이 많이 갑니다. 파킹 브레이크 케이블도 치워야하고, 연료탱크 뒤쪽 부분 아래쪽에 프레임까지 걸리적거리기 때문에 프레임 앞부분까지 좀 내려줘야 연료탱크가 미끄러지듯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이 떼어낸 드라이브 샤프트와 머플러의 모습입니다.

연료탱크에 연결된 호스와 와이어들을 풀러내느라 좁은 공간으로 손을 밀어넣고 작업을 했더니, 손과 팔이 날카로운 쇳조각들에 긁혀 상처가 많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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