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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겅퀴와 가시덤불이 키워온 가톨릭과 기독교의 술 취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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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I도 아는 진정한 성도의 길 [부제] 엉겅퀴와 가시덤불이 키워온 가톨릭과 기독교의 술 취한 역사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캐나다 밴쿠버에서 교회들을 다녀보면서 그리고 한국교회와 미국교회들에서 나오는 소식들을 보면서, 교회 안의 여러 모순되고 납득할 수 없는 모습들을 경험하면서 신앙 생활, 참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창조주가 이 좋은 세상을 만드셨고, 죄에 사로 잡혀 사는 인간들을 구원하고자 신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매달려 대속 제사를 친히 지내시고, 부활하시어 주님과 인간 사이에 있던 장막을 거두고 주님 앞으로 담대하게 걸어나갈 환경을 만들어 주셨는데, 인간들은 왜 제멋대로 살고, 믿는 사람들은 정말 믿는 자의 모습을 세상에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건지, 교회가 교회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성도 자체도 문제가 있는 것같아 마음을 바로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내 자신이 대범한 믿음의 용사이거나, 심지 바로 박힌 참된 신앙인이 아니고 뜨내기이다보니, 어디 본보기가 될만한 신앙인들이 모여 신실하게 예배하는 곳이나 사람들이 없는지 끊임없이 피곤하게 찾아 해매게 되는 모양입니다. 내가 말씀대로 살진 못해도 누가 말씀대로 살고 있는 지는 성경 말씀을 토대로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은 있으니 그게 병인지도 모릅니다. 참 믿음 생활하는 큰바위 얼굴 성도들이 있는 교회를 찾기가 쉽지 않아 고민을 하다가 성당 체험을 하면서까지 요즘 시대에 신실한  믿음은 어디에 있는 가를 찾아 떠나는 마음으로 교회와 성당의 차이를 직접 느껴보려고도 했고, 실제로 다녀보며 교회와 성당의 차이에 대해서도 나름 연구를 해보았습니다.  그 과정에 AI(구글 제미나이)가 동역자가...

썩은 와이어 – 2008년 트럭 리모콘 콘트롤


썩은 와이어 – 2008년 트럭 리모콘 콘트롤

 옆의 어플렌티스가 2008년 실베라도 트럭을 들여놓고 낑낑거리고 있습니다. 뭐가 문제냐고 하니, 리모트 콘트롤이 먹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어제 다른 테크니션이 새 리모콘을 오더하여 새것을 가지고 하는데도 먹히지 않고, 프로그래밍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나름 한참 고민을 하더만 종이쪽지 하나를 들고오더니 묻습니다. “여기에 12볼트가 걸리는 것 아닙니까?” 아래 그림의 “Power”라고 표시한 부분에 보면 “B+”이 보입니다. 맞습니다. 콘트롤 모듈에 12볼트가 들어오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곳 커넥터를 찍어보니, 1.5볼트 밖에 나오지 않는다고 고개를 갸우뚱합니다.

그럼 선에 문제가 있는 거네. 선을 체크해봐라고 하니, “퓨즈 박스와 모듈 사이에는 아무 것도 없는데요?” 하는 것입니다. “선이 있잖아? 선이 어디 찡겨서 껍데기가 벗겨져 녹슬었거나 했겠지?”

 그 말을 듣고, 어플렌티스가 포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에 힌트를 얻고, 앞쪽에서 모듈까지 선을 체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드디어 뭘 찾았는지, 와서 이것 좀 보라고 합니다. 선이 벗겨져 녹이 슬어있습니다. 문제가 생긴 부분을 제거하고 새로 이어붙여 수리를 했더만 그제야 문제가 해결이 되었습니다.

아래 그림에 표시한 부분이 선에 문제가 생긴 부분입니다. 모듈에서 아주 가까운 곳입니다. 트림 커버 끝부분에 찍혀서 선에 문제가 생겼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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