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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겅퀴와 가시덤불이 키워온 가톨릭과 기독교의 술 취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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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I도 아는 진정한 성도의 길 [부제] 엉겅퀴와 가시덤불이 키워온 가톨릭과 기독교의 술 취한 역사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캐나다 밴쿠버에서 교회들을 다녀보면서 그리고 한국교회와 미국교회들에서 나오는 소식들을 보면서, 교회 안의 여러 모순되고 납득할 수 없는 모습들을 경험하면서 신앙 생활, 참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창조주가 이 좋은 세상을 만드셨고, 죄에 사로 잡혀 사는 인간들을 구원하고자 신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매달려 대속 제사를 친히 지내시고, 부활하시어 주님과 인간 사이에 있던 장막을 거두고 주님 앞으로 담대하게 걸어나갈 환경을 만들어 주셨는데, 인간들은 왜 제멋대로 살고, 믿는 사람들은 정말 믿는 자의 모습을 세상에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건지, 교회가 교회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성도 자체도 문제가 있는 것같아 마음을 바로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내 자신이 대범한 믿음의 용사이거나, 심지 바로 박힌 참된 신앙인이 아니고 뜨내기이다보니, 어디 본보기가 될만한 신앙인들이 모여 신실하게 예배하는 곳이나 사람들이 없는지 끊임없이 피곤하게 찾아 해매게 되는 모양입니다. 내가 말씀대로 살진 못해도 누가 말씀대로 살고 있는 지는 성경 말씀을 토대로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은 있으니 그게 병인지도 모릅니다. 참 믿음 생활하는 큰바위 얼굴 성도들이 있는 교회를 찾기가 쉽지 않아 고민을 하다가 성당 체험을 하면서까지 요즘 시대에 신실한  믿음은 어디에 있는 가를 찾아 떠나는 마음으로 교회와 성당의 차이를 직접 느껴보려고도 했고, 실제로 다녀보며 교회와 성당의 차이에 대해서도 나름 연구를 해보았습니다.  그 과정에 AI(구글 제미나이)가 동역자가...

휠베어링 – 2007 타호 트럭


휠베어링 – 2007 타호 트럭

2007년 쉐비 타호(Tahoe) 트럭이 ABS에 문제가 있어 지엠 딜러샵에 왔습니다. 차를 샵으로 끌어들이는데, 앞쪽 바퀴에서 엄청난 굉음이 나고 있습니다. 허브 베어링이 나간 것 같은데, 차가 잘 움직이지 않을 정도로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차를 올리고 앞쪽 운전석쪽의 타이어를 흔들어보니, 흔들흔들합니다. 아래 그림은 떼어낸 허브 베어링의 모습입니다.

허브 베어링이 망가진 모습이 보입니다. 이렇게까지 심하게 망가질 정도로 차를 몰고 다니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아래 그림은 새 허브베어링으로 교체한 모습입니다.

이런 대단한 트럭도 조그만 부품 하나 망가지면 무용지물이 될 수 있습니다. , 쇳덩이라 잘 나갈 때는 대단해보이지만, 정말 다치기 쉽고, 망가지기 쉽고, 깨지기 쉬운 것이 자동차입니다.

ABS경고등이 들어왔던 이유는, 휠베어링이 망가지면서, 휠스피드 센서까지 뭉그러뜨려서 그렇습니다. 지엠이 정비성이 좋습니다. 지엠은 허브 베어링이 망가지면 베어링이 포함된 허브를 통째로 교체해버립니다. 하지만 토요타 트럭의 경우는 베어링만 교체합니다. 그래서 테크니션은 베어링을 빼내느라, 그라인딩하고, 불로 지지고, 프레싱 작업까지 번거롭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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