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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개하라고 하는가 - 나는 죄 지은 것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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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개하라고 하는가 - 나는 죄 지은 것이 없는데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은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언급하는 죄인이라는 말과 회개라는 말에 알러지 반응을 보입니다. 그들이 하는 말에 대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은, “너나 죄인해라. 나는 죄 지은 것 없다. 바보들” 이런 응대나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교회 다니는 사람들조차, 왜 내가 근본적인 죄인인가? 죄는 그 옛날 아담과 하와가 지은 것 같은데, 왜 조상이 지은 죄 때문에 나도 자동으로 죄인이 되어야 하는가? 도대체 원죄라는 것은 무슨 논리인가? 아담의 아들 가인은 동생을 죽였으니, 죄인인 것은 맞겠는데, 나는 다른 사람 때려본 일도 없고, 사기친 일도 없는데, 왜 무조건 회개를 하라고 하는가? 교회는 왜 사람을 다짜고짜 죄인 취급하는가? 좀 기분 나쁜 일 아닌가?  교회 다니고, 회개하고(?), 세례 받은 사람들까지도 일단 인정은 했지만, 그 후(?)로도 내내 생각 속에서 뭔가 정리되지 않고 뭔가 의문이 머리 속에서 뱅뱅 도는 것을 느낍니다. 왜 죄인인 것을 인정해야 하는가? 인정? 이건 억울하기도 하고 괴로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고하게 잡혀가 취소실 안에서 부당한 공권력 앞에서 거짓 자백을 해야 하는 기분이 들 수 있습니다. 인정이라는 과격한 말보다는 영적인 세상에서는 그럴 수 있구나 하는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인정하고(?) 인정을 이해 수준으로 좀 낮춰 볼까요? 인정이라는 레벨보다 낮추어서 이해라는 차원에서 한번 접근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인정은 영적인 차원에서 피조물이 창조주에게 건방지게(?) 따질일이 아니라 납작 엎드려 순종해야 할 일이지만, 창조주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그런 억지가 없...

자전거 타는 사람들 – 스탠리 파크


자전거 타는 사람들 스탠리 파크
written at Aug 24, 2015

밴쿠버 다운타운이 관광명소가 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스탠리 파크입니다. 엄마가 아기에게 물총을 쏘며 장난을 칠 수 있을 정도로 햇볕이 좋은 여름날.

스탠리 파크 일주 트레일을 롤러 스케이팅으로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보입니다.

롤러 스케이팅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자건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자전거를 가져온 것이 아니라 다운타운에서 렌트하여 타는 것입니다. 빌리고, 스탠리 파크를 한바퀴 일주하면서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고, 반납하는데, 한 시간이 조금 넘게 걸립니다.

친구들끼리 어울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전거를 타는 재미가 보통이 아닙니다.

자전거 타는 것이 서투른 사람이 있으면, 탠덤 바이크를 빌려 잘 타는 사람이 앞에 앉아 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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