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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지판 풀어 헤치기 - 일렉 기타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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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지판 풀어 헤치기 - 일렉 기타 정복기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일렉 기타 종류가 업체와 설계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는데, 플랫 수에 따라서도 구분이 됩니다. 24플렛 기타가 있고, 22플렛 기타가 있는데, 22플렛 기타가 기타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고, 24플랫 기타가 모던하게 만들어진 괴짜 변형 기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두 기타의 큰 차이라면 기타 줄의 총 길이는 똑같은데, 24플랫 기타는 지판이 두 플렛 길어지다보니, 코일이 차지할 수 있는 범위는 상대적으로 찌그러집니다. 따라서 코일 설치 위치를 넓게 잡은 22플렛의 코일이 줄 진동의 더 다양한 범위를 수용할 수 있어서 부드럽고 풍성한 음감을 더 잡을 수 있습니다.  24플렛은 코일의 위칙가 줄의 가장자리로 밀려난 것 때문에 22플랫 기타에 비하여 충분히 수용하지 못하는 주파수를 증폭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코일의 설계 자체도 바뀌어야 하고, 그러다보니, 22플렛보다 더 찢어지는 소리가 나오기는 하는데, 상대적으로 사운드에서 22플렛에 비하여 처지는 부분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4플랫이 22플렛 기타보다 못한 기타인데, 겉모습을 더 화려하게 하고 플렛 2개 늘이는 것이 더 힘든 기술이라고 뻥을 치면서 가격을 엄청 비싸게 책정하는 사기성 마케팅이 있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저는 인생 처음 일렉 기타로 야마하 패시피카 112VM 22플랫 기타를 선택했는데 잘 선택했다고 생각하고 만족합니다. 지판은 로즈우드가 관리가 조금 까다로운 면이 있을 것 같아서 메이플 지판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그런 그렇고 일렉 기타를 처음 잡으면서 코드 잡고 노래부터 연주...

I wanna know

I wanna know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캄차카 반도에서 발생한 강진에 일본이 벌벌 떨고 있습니다. 일본에는 3미터 정도의 쓰나미가 예상이 되고, 캐나다의 밴쿠버 아일랜드에는 현지 시간으로 7월 29일 밤 11시 넘어 30cm 정도로 영향을 미칠 것이란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날 지구가 정말 난리도 아닙니다. 북극과 남극, 그리고 에베레스트와 알프스의 빙하가 녹고, 중국과 미국, 유럽의 대륙에는 이상 기온과 기후 변화로 인한 높은 기온과 홍수로 난리고, 그 와중에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에서는 전쟁으로 북새통이고, 뭔가 해야 할, 해줄줄 알았던, 늘 세계인들의 기대를 모았던 미국은 트럼프가 권력을 잡으면서 내몰라라 하는 국가가 되어 버렸으니, 온 세계 사람들은 엄마 아빠 잃은 미아가 된 기분으로 멘붕에 빠지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트럼프는 또 얼마전까지만 해도 서로 죽고 못사는 정치 절친으로 지냈던 머스크가 쏘아올린 엡스타인 파일로 인하여 피똥을 쌀 지경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솔직하지 못하고 정말 간교하고 가증스러운 인물이라는 사실이 그대로 여과없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대권을 잡기 위하여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할 수 있는 모든 방법과 모든 말과 공약을 쏟아내면서 엡스타인 파일을 공개하겠다고 공언한 과거의 발언이 치명적인 독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궁지에 몰리면서도 그 파일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엡스타인의 성접대 명단에 트럼프의 이름도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백프로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걸 공개하지 않고 저렇게 쩔쩔매고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트럼프는 속으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I don’t want to talk about it” 

오래 전 팝송 좋아하던 시절에 좋아했던 가수 중의 한 명인 Rod Stewart의 유명한 노래입니다. 특히 이 노래가 요즘 유튜브에서 유명해진 건 2004년 런던 공연 중에 스코틀랜드의 싱어송라이터인 에이미 벨(Amy Belle)을 데리고 같이 부른 장면 때문입니다. 아래의 동영상이 그것입니다. 지독한 허스키 목소리로 저런 멜로디의 노래를 불러대는 로드 스튜어트도 대단하지만, 에이미의 걸걸한 목소리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색소폰을 빵빵뿜뿜 불어제끼는 아줌마의 카리스마도 장난 아닙니다.

트럼프는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고 하지만, 로드 스튜어트는 이런 가사가 있는 노래도 불렀습니다.

“I want to know” 

“Have you ever seen the rain?” 이런 노래에 그런 가사가 나옵니다. 이건 지금 미국 국민들이 트럼프에게 하는 소리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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