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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겅퀴와 가시덤불이 키워온 가톨릭과 기독교의 술 취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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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I도 아는 진정한 성도의 길 [부제] 엉겅퀴와 가시덤불이 키워온 가톨릭과 기독교의 술 취한 역사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캐나다 밴쿠버에서 교회들을 다녀보면서 그리고 한국교회와 미국교회들에서 나오는 소식들을 보면서, 교회 안의 여러 모순되고 납득할 수 없는 모습들을 경험하면서 신앙 생활, 참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창조주가 이 좋은 세상을 만드셨고, 죄에 사로 잡혀 사는 인간들을 구원하고자 신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매달려 대속 제사를 친히 지내시고, 부활하시어 주님과 인간 사이에 있던 장막을 거두고 주님 앞으로 담대하게 걸어나갈 환경을 만들어 주셨는데, 인간들은 왜 제멋대로 살고, 믿는 사람들은 정말 믿는 자의 모습을 세상에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건지, 교회가 교회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성도 자체도 문제가 있는 것같아 마음을 바로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내 자신이 대범한 믿음의 용사이거나, 심지 바로 박힌 참된 신앙인이 아니고 뜨내기이다보니, 어디 본보기가 될만한 신앙인들이 모여 신실하게 예배하는 곳이나 사람들이 없는지 끊임없이 피곤하게 찾아 해매게 되는 모양입니다. 내가 말씀대로 살진 못해도 누가 말씀대로 살고 있는 지는 성경 말씀을 토대로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은 있으니 그게 병인지도 모릅니다. 참 믿음 생활하는 큰바위 얼굴 성도들이 있는 교회를 찾기가 쉽지 않아 고민을 하다가 성당 체험을 하면서까지 요즘 시대에 신실한  믿음은 어디에 있는 가를 찾아 떠나는 마음으로 교회와 성당의 차이를 직접 느껴보려고도 했고, 실제로 다녀보며 교회와 성당의 차이에 대해서도 나름 연구를 해보았습니다.  그 과정에 AI(구글 제미나이)가 동역자가...

Habitus

Habitus

인스타그램, SNS의 한 아류(亞流)입니다. 그런데 카톡같이 텍스트 베이스도 아니고, 페이스북 같이 뭐 좀 복잡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사진 한 장 올리는 것이 기본적인 개념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사진 한 장 한 장에 팔로워가 생기는, 그것 때문에 중독성이 있는 독특한 앱입니다. 

저도 그 인스타그램에 한동안 사진을 올리다가 끊었습니다. 왜? 모르겠습니다. 그 때 왜 그랬는지? 아마도 텍스트가 거의 무시되는 분위기여서 취향에 맞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물론 사진도 좋아하지만, 사진만으로는 뭔가 허전하고, 사진과 글을 함께 즐기는 취향이 인스타그램의 정신(?)과 맞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제 스마트폰에는 인스타그램 앱도 아예 없다가 얼마 전에 앱을 다시 깔긴 했지만, 사용은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뭔가 느낀 감 그대로 부작용이 있는, 있어도 좀 심각하게 있는 놈(?)이었습니다. 아마도 저의 취향과 다른 그런 이질적인 아비투스 때문에 제가 직감적으로 인스타그램을 떠난 한 요인이 되었던 것 아니었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인스타그램이 대중들에게 특히 청소년들에게 어떤 해악을 끼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냥 소박하게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면 될텐데, 돈 보고 돈지랄하는 또라이 인플루언서들 때문에 인스타그램도 금전만능주의에 철저하게 오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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