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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겅퀴와 가시덤불이 키워온 가톨릭과 기독교의 술 취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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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I도 아는 진정한 성도의 길 [부제] 엉겅퀴와 가시덤불이 키워온 가톨릭과 기독교의 술 취한 역사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캐나다 밴쿠버에서 교회들을 다녀보면서 그리고 한국교회와 미국교회들에서 나오는 소식들을 보면서, 교회 안의 여러 모순되고 납득할 수 없는 모습들을 경험하면서 신앙 생활, 참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창조주가 이 좋은 세상을 만드셨고, 죄에 사로 잡혀 사는 인간들을 구원하고자 신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매달려 대속 제사를 친히 지내시고, 부활하시어 주님과 인간 사이에 있던 장막을 거두고 주님 앞으로 담대하게 걸어나갈 환경을 만들어 주셨는데, 인간들은 왜 제멋대로 살고, 믿는 사람들은 정말 믿는 자의 모습을 세상에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건지, 교회가 교회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성도 자체도 문제가 있는 것같아 마음을 바로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내 자신이 대범한 믿음의 용사이거나, 심지 바로 박힌 참된 신앙인이 아니고 뜨내기이다보니, 어디 본보기가 될만한 신앙인들이 모여 신실하게 예배하는 곳이나 사람들이 없는지 끊임없이 피곤하게 찾아 해매게 되는 모양입니다. 내가 말씀대로 살진 못해도 누가 말씀대로 살고 있는 지는 성경 말씀을 토대로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은 있으니 그게 병인지도 모릅니다. 참 믿음 생활하는 큰바위 얼굴 성도들이 있는 교회를 찾기가 쉽지 않아 고민을 하다가 성당 체험을 하면서까지 요즘 시대에 신실한  믿음은 어디에 있는 가를 찾아 떠나는 마음으로 교회와 성당의 차이를 직접 느껴보려고도 했고, 실제로 다녀보며 교회와 성당의 차이에 대해서도 나름 연구를 해보았습니다.  그 과정에 AI(구글 제미나이)가 동역자가...

움직이지 않는 연료게이지 눈금


움직이지 않는 연료게이지 눈금

 

2014년형 뷰익 인클레이브(Buick Enclave)가 정비 받으러 왔습니다. 고객의 불만은 연비가 좋지 않은 것같고, 연료게이지 눈금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차 키를 잡으러 가는데, 샵포맨(shop foreman)이 시간 많이 들여 진단부터 하지 말고, 코드부터 간단히 보라고 코멘트합니다. 좋은 고객이 아닌 모양입니다.

 

 

연료게이지가 움직이지 않는다?’ 코드를 찍어보니, 연료펌프 관련 코드가 두 개 뜹니다. 감이 팍 와서 차를 올리고보니, 아니나 다를까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습니다. 아래 그림에 보이는 커넥터가 반 정도 뽑혀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사진은 커넥터를 제대로 다시 꼽은 모습입니다. 차밑에 흙이 많이 묻은 것을 보니, 어디 험한 곳을 주행하다, 커넥터가 돌같은데 부딪친 모양입니다.

 

회로도로 보면, 아래 그림에 표시한 부분의 커넥터입니다. 커넥터를 인스팩션해보니, 커넥터의 핀이 물리는 부분이 좀 벌어져 있는 것이 발견되어 손을 본 다음에 커넥터를 제대로 연결하고, 코드를 지우니, 연료게이지가 제대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진단하고 고치는데 시간 많이 들고 힘들 수 있는 문제를 간단하게 고쳤습니다.

 

이 차의 주인은 정비하러 딜러로 잘 오지는 않으면서 딜러에만 오면 갑질을 하는 고객인 모양입니다. 사람사는데는 어디나 대한항공 갑질 같은 바보짓하는 얼간이들이 있는 모양입니다. 이 차는 오일 교환을 딜러에서 하지 않고, 미스터루부에서 하는데, 오일 필터를 제대로 잠그지 않아 오일이 질질 새고 있습니다. 오일을 보충해보니, 2.5리터나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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