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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베이스에서 SM58 마이크를 이용한 오디오 트랙 녹음 - 괄목할만한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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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베이스에서 SM58 마이크를 이용한 오디오 트랙 녹음 - 괄목할만한 성능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어떤 형태의 음악을 하던 성장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아니 성장을 위하여 반드시 거쳐가야 할 것이 있으니, 그건 바로 녹음입니다. 노래든, 연주든, 처음에는 그 어설픈 실력으로 녹음까지 생각할 겨를이 없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녹음이라는 과정은 연주의 최종 목표가 멋진 연주인만큼 남들 앞에서 하는 연주가 아니라도, 전문 연주가가 아니더라도, 그냥 취미로 하는 음악이라도 연주에 의한 결과물로 만족을 할 수 있는 것인만큼 연주를 녹음하고 기록으로 쌓아두는 것은 자신만의 소중한 보물이 될 수 있습니다. 요즘은 그 발전 과정을 편집하여 유튜브에 올리는 사람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저도 미디 키보드로 음악을 시작하면서 녹음을 할 경우 필요한 장비는 미리 준비를 해놓고도 아직 녹음을 제대로 해본 일이 없고, 사실은 살짝 엄두를 내지 못한 것일 수도 있고, 과연 방송에서 보는 것처럼 질 좋은 결과물이 나올까 싶은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그 옛날 PC에 사운드 카드 꼽고 사운드 카드 뒤쪽의 마이크 단자에 혹은 노트북의 마이크 잭에 얄궂은 마이크를 꼽고 목소리를 녹음해본 일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정도로는 소리는 나오지만, 퀄리티 있는 사운드를 만들어 낼 수는 없었습니다. 뭐 지금도 녹음 준비라면은 마이크가 그 중심에 있습니다. 녹음을 위한 기본 3대장이라고 하면, DAW(Digital Audio Workstation)리고 하는 음악 제작편집 프로그램과 오디오 인터페이스, 그리고 마이크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DAW는 독일이 만든 큐베이스라는 프로그램이고 노트북에 인스톨 했습니다. 그리고 오디오 인터페이스...

2026년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봄 - 웨스트 밴쿠버

2026년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봄 - 웨스트 밴쿠버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드디어 5월의 시작입니다. 2026년, 올 여름은 그 어느 해 여름보다 뜨거울 것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그런 이야기를 듣게 되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거나 봄이 되고 햇볕은 벌써부터 뜨거워지고 꽃들은 활짝 피어 수정되기을 바라고 있고, 갈매기들과 까마귀들, 그리고 꼬맹이 새들도 둥지를 만들고 둥지에 알 낳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알을 낳고 둥지를 지키는 놈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웨스트 밴쿠버, 씨웍(seawalk)을 걷다보니, 수달이 2세 만들 작업을 하는 것도 보입니다. 



까마귀도 둥지 지을 나뭇가지를 물고 가는 것이 보입니다. 



까마귀는 까마귀를 낳고, 갈매기는 갈매기를 낳고, 수달은 수달은 낳고, 튜울립 씨앗을 심으면 튜울립이 나오는데, 좋은 대학 나오고 많이 배운 과학자들은 왜 진화론을 만들어 거짓을 학교에서 가르치게 하고 있는지 모를 일입니다.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이 국회에 나와서 발언을 하는 것보니, 트럼프가 사람 참 잘 뽑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딱 자기 같은 놈을 뽑아 쓰고 있습니다. 오만하고 막무가내로 자기 주장만 하는, 대화가 되지 않는 양아치 같은 놈입니다. 


많이 배운 사람들은 진리를 가르치지 않고, 거짓을 가르치고, 정치인들은 국가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권력 유지를 위하여 일하는 아주 거지같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주변을 아무리 둘러 보아도 새들 중에, 수달 중에 그런 야만적인 놈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미미한 존재들도 설계된 대로 다른 데 눈돌리지 않고 본연의 일을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개만도 못한 인간이라더니, 요즘 백악관을 차지하고 있는 인종들이 그런 류인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검은 튤립을 만들어보려고 애를 많이 썼는데, 완전히 까만 튤립은 아직 만들지 못했나 봅니다.



팜트리도 꽃을 터뜨릴 주머니를 팽팽하게 부풀리고 있습니다.



꽃은 아름답고, 꼬맹이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도 예쁜데, 사람 사는 세상에는 왜 마귀같은 것들이 곳곳에 득세하여 악다구니를 치고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지 모를 일입니다. 많은 곳에서 사람들의 일상이 깨지고 비극을 맞이하고 있는데, 어느 세상 어디가 어느 날 갑자기 평상 시의 평화를 느닷없이 잃어버리고 기가막힌 일을 당할 지 알 수 없는 세상입니다. 인간의 욕심과 교만이 스스로를 함정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벌어지지 않는 똑같은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를 그런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것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자랑스레 이야기하고 믿는 것들을(?) 우습게 여기고 냉소하는 세상입니다. 그렇다고 믿는 것들이라고 제대로 된 인간들은 전혀 아닙니다. 교회라는 것이 거룩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만 손해입니다. 그런 생각 때문에 교회를 가지 않는다면 말이죠.


교회는 전혀 거룩한 곳이 아닙니다. 거룩한 이는 주님, 예수님,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교회에 모인 사람들은 거룩한 이를 만나보고 싶어 하는 환자, 병자들입니다. 영혼의 정신 병동 같은 곳입니다. 교회에 앉아 있다고 죄다 이타적인 사람들은 아닙니다. 세상 사람들보다 더 이기적이고, 기복주의 신앙에 빠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반이상이 그렇다고 보면 너무 냉소적인가요? 


교회 안에도 죄의식 없이 거짓말 하는 사람도 있고, 돈만 밝히는 세속적인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도 아예 병원에 오지 않은 사람들보다는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들 아닐까요? 복음은 참 좋은 것인데, 교회 밖에 있으면 그걸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조차 거부하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백악관 사람들이 정말 주일 하루라도 교회에 나가 제대로 예배를 드릴 수 있다면 지금보다는 그래도 좀 낫지 않을까요? 극우 목사가 있는 교회말고, 그건 교회도 아니니까.



<링크> 창조 - 회개 - 예언 - 징조





❤️감사합니다❤️

미흡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성의와 시간 내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밴쿠버의 시원한 바람처럼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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