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아래 고추가 자유스러운 날 - 요 레이크 트레일
하늘 아래 고추가 자유스러운 날 - 요 레이크 트레일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얘네들, 이 쬐꼬만 하늘고추들은 어떻게 하루종일 분기탱천(憤氣撐天)해 있을 수 있을까? 참 고추들 자유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견 부럽기도 하고. 어떤 애들은 노란색, 보라색, 빨간색 등으로 한 나무에서 여러가지 색을 보여준다고 하는데 올해 우리집 발코니에 분양한 하늘고추는 초록색에서 그냥 빨간색으로 두 가지 색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7월 초, 한가한 수요일 오후 느즈막히 뒷산 사이프러스에 올랐습니다. 겨울이면 스키타는 사람들로 북적거리고 여름이면 등산하는 사람들로 붐비는 산입니다. 여름에는 또 블랙마운틴 꼭대기에서 미끄러져 내리는 글라이더를 오픈하여 그걸 타보려는 사람들이 또 많이 꼬여듭니다. 블랙마운틴을 리프터 타고 오른 다음, 이글블러프를 구경하고 미끄럼 글라이더를 타고 내려올 수 있습니다. 그걸 타려면 웹사이트에서 미리 표를 구입하고 타는 것이 편합니다. 그걸 타려고 사이프러스에 오른 것은 아니고 그냥 한가롭게 요 레이크(Yew Lake)나 한바퀴 돌까하고 올라간 것입니다. 트레일 주변으로 야생 블루베리가 열매를 맺기 시작합니다. 7월 중순 이후 야생블루베리를 맛보기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프러스 산에 7월부터 9월까지 블루베리가 온 산에 지천입니다. 요레이크의 모습이 참 예쁩니다. 물이 얕고 겨울에는 온 호수가 얼어붙기 때문에 물고기가 살 수 있는 환경은 아닙니다. 이즈음 높은 산 트레일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키작은 풀꽃은 번치베리(Bunchberry)입니다. 흰색과 초록의 콤비가 ...
안녕하세요 포스트해주시는 글들은 유익하게 보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 캐네디안타이어에서 2009 Pontiac Vibe 1.8L 엔진오일과 윈터타이어체인지오버를 했는데 차를 수령하고보니 엔진등과 VSC등이 들어오고 엔진부조가 생기길래 차를 정비한 어플렌티스에게 얘기하고 점검해보니 P0352 이그니션코일 미스파이어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답글삭제DTC에서 에러코드를 지우고나니 잠시동안 엔진부조가 사라지더니 시험주행후 얼마안가 또 부조가 생기면서 엔진등과 VSC등이 들어오더라구요
엔진오일 교환전에는 이런경우가 없었고 시동시에도 한번도 문제없었습니다 참고로 제가사는곳은 영하35~40도 까지도 떨어집니다
아무리봐도 작업중에 뭘 잘못만진거같은데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제 짧은 지식으로는 이그니션코일이 노후됬다고 보기엔 그동안 아무런 징조도없 너무 멀쩡했고 코일의 접지에 문제가 있다고 하기엔 DTC 를 지워버리면 2~3분 정도는 정상적으로 파이어링을 한다는 겁니다
ECU쪽 문제일것같기도한데..혹시 도요타에서 근무하실때 매트릭스나 현재 재직하시는 GM에서 바이브를 손보실때 이런경우가 있으셨는지 여쭙고자 이렇게 장문의 댓글을 달아봅니다
오늘하루도 평안하시고 편안한 주말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