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현대 정치사의 작은 뒷 이야기
한국 현대 정치사의 작은 뒷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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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알 수 없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박근혜가 워낙 바보같은 대통령이다 보니 그 뒤를 이어 대통령 자리를 이어받은 문재인은 제대로 된 사람인 줄 알았더니, 뚜껑을 열어보니 그런 얼간이가 없었습니다. 그 놈이 잘못한 덕분에 윤석열같은 괴물이 대통령이 되었으니 문재인이 지은 죄가 보통 죄가 아닙니다. 역시나 국민들이 생각하는 것도 문재인이 이승만만큼 형편없다는 것이 여론 조사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명박이도 완전히 개자식입니다. 대한민국 전체를 자기 개인 곳간으로 알고 쥐새끼처럼 온갖 곳을 파먹은 놈입니다. 생긴대로 놀았습니다. 나라 곳간을 파먹은 돈으로 자기를 추종했던 놈들에게는 쌈지돈을 줘가며 뒤를 봐주면서 감옥에 가고 재판장에 가서도 입을 닿게 했습니다. 극우놈들의 곳간을 완전히 탈탈 털어 국고로 환수해야지만 그 긴 친일과 극우의 뿌리를 뽑아버릴 수 있는데 그게 쉽지 않고, 거의 불가능한 일이라 한국내의 쥐새끼들이 언제까지나 지들끼리 낄낄거리며 잘 먹고 잘 살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은 윤석열이 끌어내리고 이제는 제대로 된 사람을 대통령 자리에 앉혔는데, 미국은 트럼프가 대통령 자리에 있으면서 이게 지금 잘되고 있는 건지, 역사에 지울 수 없는 우를 범하고 있는지 모를 혼돈 속에 빠져있습니다. 지금 하는 짓을 보면 미국 군사력을 이용하여 지구촌 양아치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다사다난 했던 현대 정치사에서 대통령에 대한 김종인의 대통령 이야기가 재미있는 내용이 있고, 아리송했던 인간인 문재인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문재인같이 머리 나쁜 놈은 과거의 은인을 잊어버리지만 머리좋은 사람은 과거 은인의 은혜를 절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젠슨 황이 좋은 예입니다. 그는 과거 자기 비즈니스의 은인 한국과 일본을 잊지 않고 찾았습니다. 한국에서는 치맥 스토리도 만들었습니다. 그의 인생 이야기 속에는 극적이면서도 잔잔한 감동이 있습니다.
일런 머스크가 머리가 좋기는 좋은 모양입니다. 젠슨 황의 이야기를 아무도 알아 듣지 못할 때 일런 머스크만이 미래를 꿰뚫어보고 젠슨 황의 손을 잡아주고 자동차 회사이면서도 테슬라가 AI 부문에서 앞서가는 기업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머리좋은 일런 머스크가 골통 부동산 업자에게 붙어 사부작거리더만 끝내는 뒤통수를 맞고는 배은망덕한 놈이라고 악다구니를 쳤던 역사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머리가 나쁜 놈들은 은혜를 모르는 놈입니다. 그런 녀석이 지금 미국뿐만 아니라 지구촌 전체를 정신없이 뒤흔들어대고 있습니다.
이 지구촌 양아치는 6개월 동안 7개 나라에 폭탄을 떨어뜨렸습니다. 그야말로 지구촌 조폭입니다. 처음 대통령 되고나서도 그만큼 똑같은 짓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밉상 입을 쭉쭉 뽑으며 아주 잘했다고 공치사하는 꼴이라니. 뭐 폭탄 맞은 나라들을 옹호하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 그런 침략적인 행위를 해놓고도 노벨 평화상을 노리고 있다니 세상에 넌센스도 그런 넌센스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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