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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딥스테이트와 앱스틴 파일 - 딥스테이트는 실존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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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딥스테이트와 앱스틴 파일 - 딥스테이트는 실존하는가?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트럼프가 대통령에 재선되기 위하여 쌍권총을 차고 나온 것 중에 하나가 딥스테이트 해체이고, 다른 하나가 엡스틴 파일 공개였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되고 난 다음의 트럼프의 행동은 그의 공약이 대국민 사기극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딥스테이트는 트럼프 자신이었고, 앱스틴 파일의 중심에 서 있는 것도 트럼프인 것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히틀러 같은 놈은 역사 속에서나 나타나는 놈인가 했더만, 홍수 후에 인류의 문명이 가장 발달한 현재, 현재 사회에 히틀러 같은 놈들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오고 있는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아찔한 일입니다. 유튜브에 보면 딥스테이트에 대한 음모론들이 많은데, 모두 한심한 일들입니다. 세상 어느 조직이, 모사드, CIA, FBI같은 국가 조직의 정보력, 자금력, 조직력을 능가할 수 있겠습니까? 사람들이 정말 상식과 분별력이 없습니다. 권력을 공의롭게 사용하지 않는 부정한 정치권력이 딥스테이트인 것입니다. 아래 내용은 AI(구글 Gemini)와 요즘 핫한 정치 문제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며 정리한 내용입니다. <질문1>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기 위하여 두 가지 도구를 이용했다. 하나는 딥스테이트를 파헤치겠다고 주장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앱스틴 파일을 공개하겠다고 한 것이다. 그런데 대통령이 되고 난 다음의 행적을 보니, 트럼프가 얘기했던 딥스테이트라는 것은 없는 것 같고, 트럼프 자신이 앱스틴 스캔들에 깊이 관여된 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는 형국이다. 그리고 트럼프 자신이 오히려 딥스테이트에 연관되어 있는 모습이다. 그 딥스테이트라는 것은 네타냐후...

달세뇨

달세뇨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손으로 끄적거리며 만든 우쿨렐레 악보로 연습을 하다가 악보가 너무 지저분하여 악보 보기가 힘들다고 노트북에서 악보를 제작하여 깔끔하게 프린트 해달라고 아내가 요청하여 뮤즈스코어 앱을 이용하여 악보를 만들고 있습니다. 



컴퓨터 화면에 악보 입력을 하다가 손으로 적은 악보에 이상한 점이 보이면 아내에게 확인을 받아 바르게 잡아가며 작업을 합니다. 그렇게 만든 악보를 프린트하면 깔끔한 나머지, 손으로 적은 원본 악보에 비하여 너무나 단순하게 보여 뭔가 빠졌나 보면 빠진 것없이 잘 만들었습니다. 깔끔하게 인쇄한 악보는 그렇게 보기에도 간단하기 때문에 아내가 인쇄된 악보를 보면 연주가 더 쉽게 잘 된다고 합니다. 가독성이 좋아진 덕분입니다. 

그렇게 아내를 도와 악보 작업을 하면서 “여기에 달세뇨가 붙은 거야?”라고 물어본 일이 있습니다. 그걸 가지고 아내가 “달세뇨를 어떻게 알아?”라고 궁금해 한 일이 있습니다. 

그거 모르는 게 더 이상한 것 아닙니까? 그 옛날 한국에서 고등학교와 대학 입시 시험 치른 사람들은 그런 음악 용어들을 달달 외운 기억들이 있습니다. 그걸 모른다면 오히려 이상한 일입니다. 어디 음악 뿐이었습니다? 미술 과목에도 얼마나 외울 것이 많았습니까? 몇 문제 나오지도 않을 것 가지고 그렇게 많은 것을 달달 외웠던 것 치고는 지금 기억에 남는 것이 있습니까? 지금 기억에 남는 것은 없어도 그때 외우고 공부한 것 때문에 미술에 대해 전혀 무식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가성비로 따지면 영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쓸데없는 짓 하는 것보다 그런 것이라도 외운 것이 인생에 남은 것 같기도 하고.

어찌 되었건, 그건 그렇고, 악보 작업을 하면서 정말 이상한 것이 있습니다. 안단테, 포르테, 뭐 그런 음악 용어들, 왜 죄다 이탈리아어로 만들어져 있는지 모를 일입니다. 모짤트니 베토벤이니 유명한 클래식 음악 작곡가들이 전부 독일권(독일, 오스트리아) 사람들인데 말입니다.

그건 현대 음악의 기초, 기반이 르네상스 시대(14~16세기)와 바로크 시대(17~18세기 초)에 걸쳐 잡히기 시작했는데, 그 당시에 이탈리아가 문화와 예술의 최첨단을 달리면서 부흥을 일으키는 중심지였습니다. 오늘날 쓰이는 오선 기법과 도레미 계명도 이탈리아 수도사에 의해 기틀이 마련이 되었습니다. 바이올린이나 피아노 같은 악기들이 모두 그 시절 이탈리아에서 발명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당시에는 음악을 좀 하려면 이탈리아 유학은 기본이었습니다. 헨델이나 바흐같은 독일 음악의 거장들도 이탈리아 유학을 했고, 이탈리아에서 배운 음악 용어를 그대로 가져다 썼습니다. 요즘 IT용어들이 모두 영어인 것과 마찬가지인 상황입니다. 모차르트도 어릴 때 이탈리아를 몇 번 오가며 이탈리아 물을 먹은 후에 그런 대작들을 남길 수 있었던 것입니다.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를 거쳐 기반을 다진 음악이 고전주의와 19세기 낭만주의에 들어서면서 독일 작곡가들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합니다. 

어찌 되었건 현대 음악의 기틀이 이탈리아에서 시작이 되어 꽃을 활짝 피운 역사 때문에 오늘날까지도 악보에는 이탈리아말이 전승되어 쓰이고 있는 것입니다. 현대 음악의 그 긴 역사와 전통을 짧은 말로 말아먹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미흡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성의와 시간 내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밴쿠버의 시원한 바람처럼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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