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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 트럭 - 선택의 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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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 트럭 - 선택의 기로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미국의 픽업 트럭이 한국에 상륙하고 있는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미국물을 마셔본 사람들은 북미 사람들이 픽업 트럭을 폼나게 몰고 다니는 것을 보면서, 심지어 아줌마들까지 픽업 트럭을 좋아하면서 몰고 다니는 것을 한번 보면 북미 사람들의 로망인 픽업 트럭이 자신의 마음에도 로망으로 자리 잡는 것을 느낍니다. 혹은 너무 현실성 없는 꿈이라서 로망까지는 아니고 그냥 선망의 눈팅으로 마감하고 꿈으로까진 연장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 픽업 트럭이 한국으로 들어가니, 이게 웬떡이냐? 기다리고 있었다는듯, 현금 들고와 사는 사람들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국의 아파트 밀집지역은 차 한대당 주차면적이 좁아 차폭이 승용차보다 양쪽으로 한뼘씩 큰 픽업트럭이 주차 민폐일 수 있고, 좁은 골목길이 많은 동네에서는 몰고다니기도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 3사의 픽업 트럭이 한국에 얼마나 퍼져 나갈지 두고볼 일입니다. 그런데 사실 지금 시점에서 미국 3사라는 말이 좀 무색하게는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포드나 지엠은 그대로 있지만 닷지 의 현재 주인은 미국이 아니고 유럽에 기반을 둔 스텔란티스(Stellantis)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뭐 아직 기존 크라이슬러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으니 그냥 아직도 미국 3사라고 불려지고는 있는 상황입니다. 이 빅3의 북미 시장 마켓쉐어는 포드 픽업이 15% 정도, 지엠 쉐비(Chevrolet)가 11% 정도, 램이 8% 정도됩니다. 이건 자동차 전체 시장에 대한 마켓쉐어인만큼 픽업 비율이 10%가 넘는다는 것은 북미 사람들의 픽업 사랑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는 일입니다. 픽업 시장만을 놓고 마켓쉐어를 보...

주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주를 믿지 못하는 이유

주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주를 믿지 못하는 이유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보이지 않으니까. 주님이 사람같이 보여지고 만져지면 그게 주님이겠냐. 그냥 사람이지.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주님이지.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그래서 더 신뢰가 가고 믿을 수 있는 것 아닌가?

정말 미친 놈들은 사람을 신으로 믿는 놈들이지, “내가 신이다.”고 사기치는 놈을 믿는 인생들이야말로 제대로 정신나간 놈들이지.

저 끝이 보이지 않는 우주와 그 우주에 널린 만물을 만든 전능자, 창조주가 어떻게 눈에 보이는 하찮은 존재이겠냐고.

지구와 지구에 있는 만물과 우리 인간 자체가 창조주의 창조의 분명한 증가인데, 이 정교한 우주만물이 어떻게 저절로 생겼다고 사기를 치는 진화론을 믿으면서 창조주의 솜씨를 꿰뚫어보는 지혜는 없는 것이냐고.

진화론은 왜 믿는 거냐? 그건 믿음이 아니고 팩트라고? 팩트라는 증거가 있나? 화석이 증거라고? 다시 잘 알아보시게나 이 어리석은 양반들아. 화석은 진화의 증거가 아니라 창조의 증거이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노아의 홍수의 증거이네.

진화를 아는 것이 팩트를 아는 지식이 아니고, 거짓 사상을 믿는 강한 믿음이네. 과학이 아닌 희대의 사기극에 불과하네. 진화를 사실로 알고 있는 것은 혹은 믿는 것은, 사기치는 교주를 신으로 믿는 사람들의 수준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정도의 정신 수준이란 것을 알길 바라네. 제발 정신 좀 제대로 차리라고 읍소할 일이네.

좀 배웠다는, 가방끈 길이를 자랑하는 소위 지식인이라는 사람들이 지혜없이 진화론을 지식으로 믿으며 창조주의 존귀하심을 보지 못하고 있는 것은 정말 너무나 한심하고 안타까워서 통탄할 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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