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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 회개 - 예언 -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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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 회개 - 예언 - 징조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믿지 않는 사람들이 성경의 내용을 가지고 씹는 걸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은 신이 인간들에게 주는 출생증명서와 같은 것이라서 그것의 진위를 가지고 언급할 자격이 사람에게는 없습니다. 동사무소에 가서 자기 호적등본을 떼고는 그것이 진짜인지 가까인지 따지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건 또라이지요. 자기를 낳고 키워준 부모님에게는 후레자식이고 패륜아지요. 성경에 대하여 그 내용에 대하여 진위 여부를 따지는 것은 패륜아가 부모에게  호적등본에 대해 따지는 것과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에게 그 분이 만들어주신 창조의 증거인 호적등본(성경)의 진위여부에 대해 따지는 것과 닮은 꼴입니다.  성경을 올바른 자세로 대할 수 있으려면 창조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없으면 성경은 지혜없는 인간들의 가십거리의 범주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창조를 믿는다면, 성경의 내용 중에 믿지 못할 일이 하나도 없고, 성경의 내용을 꿀과 산삼과 보약같이 달고 맛있게 흡수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금은보화보다 소중한 지혜를 성경을 통하여 무한대로 얻을 수 있고, 그것은 몸과 영혼에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세상의 금은보화는 도둑이 들어 훔쳐갈 수 있지만, 몸과 영혼에 들어온 금은보화는 그 누구도 훔쳐갈 수 없는, 값으로 칠 수 없는, 온 우주와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기만의 재산이 됩니다. 주님의 품에 안긴다는 것은 온 우주만물을 얻는 것과 같은 일입니다. 창조주이신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신이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온 일을 우선 믿지 못합니다. 예수의 어머니가 있고, 베들레헴에서 태어났고, 갈릴리 사람이고 그를 본 사람들이 많은, 그야...

태정관 지령

태정관 지령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태정관지령(太政官指令), 이게 뭔가요? 태정관, 1877년 당시 일본 행정부 최고기관입니다. 요즘의 내무성입니다. 1877년 당시 무슨 일이 있었나?

1876년, 일본 시마네현이 새 지도를 제작하면서 서해(일본 기준)에 있는 울릉도와 독도를 누구네 땅이라고 해야 하나, 우리(일본 시마네현) 지도에 넣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를 태정관에 문의를 합니다. 태정관이 5개월 간의 조사 끝에 우리나라(일본)와 상관 없으니, 지도에 넣지 말라고 결론을 내줍니다. 그것이 태정관 지령입니다.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우기는 극우 정치인들이 뒤로 꼭꼭 감추고 내놓지 않는 자기들 자료가 바로 태정관 지령입니다. 

되먹지 못한 일본놈 게다짝들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면 니들 태정관 지령 좀 내놔봐라고 이야기하면 꼼짝 못합니다. 

아래 유튜브 동영상에서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박정희가 친일일 수 밖에 없고, 새마을 운동이 일본놈 아이디어에서 배운 것, 코흘리개 시절 바보같이 달달 외웠던 국민교육헌장도 알고보면 일본으로부터 배운 것이라는 내용도 볼 수 있습니다. 일본 이야기니 당연히 문선명과 통일교 이야기도 나옵니다. 악의 고리들이고, 축입니다.



박정희를 추종하고, 윤어게인을 외치는 인간들은 유전인자가 친일 개자식들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요즘도 고등학교에서 교련 과목이 있고, 제식 훈련과 총검술을 배우고 일주일에 한번 분열, 사열식 합니까? 90년대 초에 없어지지 않았습니까? 그럴거면 7,80년 대에는 그걸 왜 했습니까? 개자식들. 박정희 죽일 놈. 독재 정치 하면서 정적은 제거는 물론이고, 북한을 이용하여 국민적 긴장감을 끌어올리면서 군사독재를 덮어버리기 위하여 한참 학업에 정진해야 할 학생들에게 군사훈련까지 시킨 겁니다. 용서할 수 없는 놈입니다. 전두환 같은 놈은 북한의 수공을 핑계로 평화의 댐이라는 사기를 치며 학생들 주머니에서 천원짜리를 뺏어낸 천하의 개자식 사기꾼입니다. 대한민국 군인을 사조직 깡패같이 이용하여 죄인으로 만들고 수많은 민중을 학살한 한국판 히틀러이고 스탈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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