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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ting Soil - 4월말 웨스트 밴쿠버의 뜨거운 햇볕 - 발코니 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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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ting Soil - 4월말 웨스트 밴쿠버의 뜨거운 햇볕 - 발코니 농사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2026년 4월말 주일 예배 후에 로나(Rona)에 들려 농사꺼리 모종을 구경했습니다. 마땅한 거이 없어 그냥 나왔고, 홈디파(Home Depot)나 한번 더 구경해보자고 들렸습니다. 그곳에서 농사지을 모종을 몇 개 구입을 했습니다.  사온 모종을 베란다에 들여놓고 금강산도 식후경, 양푼 비빔밥을 비벼 먹었습니다. 비주얼! 지저분! 한국 사람에게는 아는 맛, 죽이는 비주얼이지만, 비빔밥이 뭔지 모르고 먹어보지 못한 외국인들은 사람이 먹다 남은 음식찌꺼기를 모아놓은 꿀꿀이 밥으로 생각할 수 있는 비주얼입니다. 이 비빔밥을 맛있게 먹을 줄 아는 외국인이 한국을 아는 외국인입니다. 밴쿠버의 봄 기운은 4월이 되어도 차가워 통상 베란다 농사는 5월이 되어야 시작을 했는데, 2026년 4월말 햇볕은 일찍 뜨겁게 찾아왔습니다. 밴쿠버 한인 마트에 튼실한 깻잎 모종도 나와 올해 베란다 농사는 일찍 시작했습니다. 월마트에서 사온 큼지막한 플라스틱 화분에 커피 거르는 종이를 깔고 코스코에서 사온 흙을 붓고 준비한 모종들을 옮겨 심었습니다.  물을 흠뻑 주고 저녁 산책을 한 다음에 돌아와 발코니를 내다보니, 모종들이 기세좋게 빳빳하게 고개들고 서서 잘 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베란다 농사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복쵸이 Lettuce 깻잎 미나리 바질 딸기 타임(Thyme) 쑥 로즈마리 ...

태정관 지령

태정관 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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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정관지령(太政官指令), 이게 뭔가요? 태정관, 1877년 당시 일본 행정부 최고기관입니다. 요즘의 내무성입니다. 1877년 당시 무슨 일이 있었나?

1876년, 일본 시마네현이 새 지도를 제작하면서 서해(일본 기준)에 있는 울릉도와 독도를 누구네 땅이라고 해야 하나, 우리(일본 시마네현) 지도에 넣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를 태정관에 문의를 합니다. 태정관이 5개월 간의 조사 끝에 우리나라(일본)와 상관 없으니, 지도에 넣지 말라고 결론을 내줍니다. 그것이 태정관 지령입니다.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우기는 극우 정치인들이 뒤로 꼭꼭 감추고 내놓지 않는 자기들 자료가 바로 태정관 지령입니다. 

되먹지 못한 일본놈 게다짝들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면 니들 태정관 지령 좀 내놔봐라고 이야기하면 꼼짝 못합니다. 

아래 유튜브 동영상에서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박정희가 친일일 수 밖에 없고, 새마을 운동이 일본놈 아이디어에서 배운 것, 코흘리개 시절 바보같이 달달 외웠던 국민교육헌장도 알고보면 일본으로부터 배운 것이라는 내용도 볼 수 있습니다. 일본 이야기니 당연히 문선명과 통일교 이야기도 나옵니다. 악의 고리들이고, 축입니다.



박정희를 추종하고, 윤어게인을 외치는 인간들은 유전인자가 친일 개자식들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요즘도 고등학교에서 교련 과목이 있고, 제식 훈련과 총검술을 배우고 일주일에 한번 분열, 사열식 합니까? 90년대 초에 없어지지 않았습니까? 그럴거면 7,80년 대에는 그걸 왜 했습니까? 개자식들. 박정희 죽일 놈. 독재 정치 하면서 정적은 제거는 물론이고, 북한을 이용하여 국민적 긴장감을 끌어올리면서 군사독재를 덮어버리기 위하여 한참 학업에 정진해야 할 학생들에게 군사훈련까지 시킨 겁니다. 용서할 수 없는 놈입니다. 전두환 같은 놈은 북한의 수공을 핑계로 평화의 댐이라는 사기를 치며 학생들 주머니에서 천원짜리를 뺏어낸 천하의 개자식 사기꾼입니다. 대한민국 군인을 사조직 깡패같이 이용하여 죄인으로 만들고 수많은 민중을 학살한 한국판 히틀러이고 스탈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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