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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베이스에서 스튜디오 프로로 - 웨스트 밴쿠버 홈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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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베이스에서 스튜디오 프로로 - 웨스트 밴쿠버 홈 스튜디오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조그만 피아노 건반 모양의 미디 키보드를 치면서 음악을 만들어 보려면 오디오 인터페이스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40년 전에 초기 도스나 윈도 PC에서 그런 작업을 할 때는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아니라 사운드 카드를 이용하고 당시에 DAW(Digital Audio Workstation: 작곡편집 프로그램)는 케이크워크(Cakewalk)라는 것을 썼습니다. 당시에 그렇게 시스템을 구축하고도 별다르게 뭘 하지도 못하고 사그라들고 말았고, 당시 가지고 있던 물건들도 세월의 흐름 속에 지금은 남아 있는 것도 없습니다. 그러다 40년이 지난 후, 20년 정도 사용하던 후진 소니 노트북이 맛탱이가 가서 끄고 켜는 것에서부터 뭐 문서 한 장을 만들려고 하는 것까지 너무나 시간이 많이 걸리고 느려 터지기 시작하면서 버티지 못하고 드디어 2년 전에 노트북 개비를 했습니다. 새로 짠 등장한 노트북은 요즘의 그 어떤 앱을 깔아도 슁슁 잘 돌아가는 빵빵한 사양의 물건입니다. 인텔 13세대 i7 CPU가 장착되었으니, 현재 기준으로도 성능이 차고도 넘치는 놈이 책상 위의 새로운 메인 스테이션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그 놈으로 1년쯤 사용하고 난 다음에 굼실 떠오른 생각이 그 옛날 잘 하지 못했던 음악으로 향한 꿈에 대한 도전을 다시 시작해보자는 것이었습니다. 그 뻘짓을 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미디 키보드와 오인페(오디오 인터페이스)입니다. 알아보고 또 알아본 다음에 선택한 것은 키보드는 아카이(Akai) MPK mini plus이고, 오인페는 포커스라이트(Focusrite)의 스칼렛(Scarette) 4세대 2i2입니다.  이것들...

트럼프 슬럼프

트럼프의 개들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윤석열과 트럼프의 닮은 꼴

하나, 국가 권력을 자기 개인의 권력으로 착각하고 남용하는 점.

하나, 국가 권력을 개인적인 감정으로 휘두르고 있는 점.

하나, 자신에게 우호적이지 않은 개인이나 집단을 전부 적으로 내몰고 권력을 이용하여 탄압을 주저하지 않는 점.

하나, 자신에게 비판적인 언론을 비난하고 배척하는 점.

하나, 자기 마음대로 권력을 휘두르고 있는 것에 저항하는 자국민들과 싸우느라고 국가 경제를 파탄내고 있는 점.

하나, 권력 놀이에 국가 외교 위상을 똥으로 만들고 있는 점.

하나, 윤석열이에게 붙은 개들이 있듯이 트럼프에게 붙은 개들이 존재하는 미국. 그 개들 중에 가장 충성스런 똥개들은 이민자들을 붙잡아 추방하고 있는 슈츠슈타펠(SS: 히틀러의 사냥개, 나치 친위대)같은 이민단속국 공무원들과 공항과 국경에서 자국민 타국민 따지지도 않고 묻지도 않고, 여권과 스마트폰을 체크하고 압수하고 있는 쓰레기들입니다. 그리고 대학을 탄압하라는 명령을 실행하고 있는 공무원들입니다. 충성스럽기로 세계 제일인 우리나라 공수부대는 상관의 명령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을 위해 태업(?)을 벌였는데, 우리나라보다 더 선진국이라고 뽐내는 나라의 공무원이란 것들이 상식과 분별력이 없는 정말 한심한 것들입니다.

트럼프를 끌어내리고 좀 제대로 된 지도자를 세우는 미국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트럼프 슬럼프

트럼프와 트럼프의 개들 때문에 미국이 전방위적으로 슬럼프에 빠졌습니다. 미국이 앞으로 슬럼프에 빠지지 않으려면 럼프 돌림자 이름을 가진 놈을 세우면 아니 됩니다. 모자란 미국인들이 트럼프 주니어를 차기 대통령으로 뽑는 것은 아니겠지요?




트럼프의 정책으로 개이득을 얻은 사람들은 무조건 트럼프를 지지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고 트럼프를 지지하다가 하루 아침에 된서리 맞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트럼프를 믿었다가 학을 떼고 있습니다. 트럼프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대의를 보는 것보다는 상당히 이기적인 면이 강합니다.  



사법부 무시하는 트럼프

윤석열이와 트럼프의 닮은 꼴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한국의 사법부 쿠데타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석열이가 사법부에 자기 개들을 심어 사법부 쿠데타까지 일으킨 것과 맥락을 같이 하여 트럼프도 석열이 못지 않게 미국의 사법부를 개무시하고 있습니다. 정말 미국도 지금 나라라고 볼 수 없는 지경입니다.  



마지막으로 결정적인 것 하나 더, 석열이와 트럼프의 닮은 꼴이 하나가 더 있으니, 그것은 품위가 없다는 것입니다. 정말 둘 다 국가원수로서의 자격은 물론이고 기본적인 품위도 너무 없습니다. 천박합니다. 주인이 그러니 그를 따르는 개들은 더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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