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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풍성한 산책로 - 웨스트 밴쿠버 시워크(Seawalk)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5월 중순의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발코니 화원에 화초(꽃은 없고 먹을 것 밖에 없는데?)들이 신나게 자라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기분 좋습니다. 물가에서 크는 미나리가 화분에서 크는 것도 신기하고, 밥 먹을 때 그걸 뜯어먹는 재미도 좋습니다. 낮에는 꽃들이 핀 화단 속 야외에서 밥을 먹는 재미도 좋습니다. 낮에 잘 놀고도 저녁 나절 밥 먹고 또 밖으로 나갑니다. 기가막힌 바닷가 산책로가 있는데 시시때때로 그걸 즐기지 못하면 인생손해입니다. 파도가 바위 건반을 두드리며 연주하는 기가막힌 자연의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들으며 웨스트 밴쿠버의 시웍(Seawalk)을 걷노라니, 코까지 즐거워지는 매혹적인 향기의 소리까지 있습니다. 보니, 진한 장미향이 파도 소리와 4차원 판타지 합주를 하고 있습니다. 뼈속까지 오감이 즐거워지는 산책로입니다. 강렬한 햇볕이 바다와 대지의 물을 증발시켜 수증기를 만들고, 멕시코만에서 만들어진 대양의 구름들이 몰려오면서 하늘에 구름이 형성되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내일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비오면 뭐하고 놀지? 흰머리 독수리가 저녁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웨스트 밴쿠버 앞바다에서 끌어올릴 수 있는 대표적인 해산물은 던지니스 게, 스멜트, 연어, 넙치 등이 있습니다. 그중에 넙치 한 마리를 잡아 식사 중이십니다. 통상 흰머리 독수리가 사람과의 거리를 이렇게 가깝게 허용하지 않는데, 먹이 앞에서는 천하에 장사가 없는 법입니다. 아내가 비디오 영상을 제대로 잡았습...
한국인은 왜 이런 파시스트가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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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왜 이런 파시스트가 되었는가?
박정희 소장, 전두환 소장, 노태우 소장, 이 군인들 모두가 이미 무덤에 잠든 자들이 되었습니다. 이 군부독재 파시스트들이 물러가고 우리나라가 비로소 민주화가 되었다고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우리나라가 정말로 민주화가 된 것일까요?
이번 윤석열 사태로 나타난 현상은 배운 사람이나 배우지 못한 사람이나 죄다 한국 사람들이 파시즘에 세뇌된 국민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랫동안 죽은 자들(파시스트 대통령들)이 만들어 놓은 파시즘 문화속에서 온 국민들이 히틀러 정권 때의 독일국민같이 되어버렸습니다. 파시즘이 한국인의 DNA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건 죽은 자의 저주입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아래의 동영상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정말 바로 서길 원합니다. 오랜 정치적 파시즘 상태에서 국민들이 가방 끈 길이에 상관없이 죄다 어떻게 이렇게 상식이 없고, 분별력까지 상실했는지 정말 개탄스러운 일입니다.
미국 문제도 지금 장난 아닙니다. 표면적으로는 트럼프의 관세 25%에 관심이 쏠려 있지만 지금 미국의 물밑에서 무슨 큰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눈여겨 볼 일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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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람 워십
예람 워십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유튜브에서 수백만 뷰를 치는 동영상, 아마 모든 유튜버의 로망일 것입니다. 요즘 CCM으로 수백만을 히트하는 동영상이 있습니다. 수백만 뷰면 국내에서는 모르는 사람 빼고 웬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이야기입니다. 더구나 그게 찬양 동영상이니 국내의 기독교인이면 거의 다 안다는 이야기입니다. 요즘 그 워십 보는 재미에 빠져 있습니다. 보는 재미보다 듣는 재미라고나 할까요? 그런데, 보는 것도 참 은혜가 많이 됩니다. 창조주 주님께 올리는 제사, 중요합니다. 온 인류의 죄를 사하기 위하여 주님 자신인 예수님이 제사의 제물이 된 것을 보면 주님께 제사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 주님이 조금은 의아한 놀라운 말씀을 하십니다. 주님이 제사보다 주님 자신을 아는 것을 더 원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호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Hos 6:6, NIV] For I desire mercy, not sacrifice, and acknowledgment of God rather than burnt offerings. 찬양, 예수님을 알게 되었다면, 알게 되어가면, 그 사랑을 알게 될 때, 인간들의 영혼 깊은 곳에서 절로 나오는 것이 있습니다. 찬양입니다. 찬양, 그것은 그 분의 신실하심과 사랑에 대한 인간의 감사의 표시이며, 창조주의 영광을 인정하고, 그 분의 날개 밑으로 들어가는 기쁨을 노래하는 것입니다. 영혼이 기뻐 절규하는 찬양, 최고의 예배입니다. [욥38:7] 그 때에 새벽 별들이 기뻐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뻐 소리를 질렀느니라 [Job 38:7, NIV] while the morning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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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용의인 - 정치하는 사람들이 도적놈보다 못한 세상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성지용의인(聖知勇義仁) 이게 뭔 소리인가? 도척이라는 짱깨(중국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도적놈 이름을 들어본 일이 있습니까? 장자 잡편 도척편에 등장하는 인물입니다. 도척은 춘추전국시대에 만명 안팎의 도둑들을 거느리고 도적질은 했던 그 시대 유명한 대도입니다. 그 놈이 도둑질 나서면서 부하들에게 내뱉은 도척의 5도(道)라는 것이 전해져 내려옵니다. 그것이 성지용의인이라는 것입니다. 그 뜻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성(聖)은 妄意室中之藏 聖也을 말합니다. 뜻은 도둑질 하러 들어가서 뭔 물건이 있는지 미리 알아맞히는 초능력 혹은 정보력, 예지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知)는 知可否 知也를 말합니다. 도둑질 해도 뒷탈이 없을 만한 곳을 알고 턴다는 뜻입니다. 용(勇)은 入先 勇也을 말합니다. 의미는 앞장 서서 용감하게 쳐들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의(義)는 出後 義也을 말합니다. 도둑질을 마치고 나올 때는 마지막으로 나오는 의리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마치 침몰하는 배에서 마지막으로 나오는 선장의 대범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인(仁)은 分均 仁也을 말합니다. 턴 것을 공정하게 분배한다는 뜻입니다. 도둑놈들 사이에 뭔 도가 있었겠냐만, 당시 썩은 사회상을 조롱하는 의미가 담겨 있을 겁니다. 그런데 슬기로운 대한민국 국민이 사기꾼 같은 놈의 쇼맨십에 꼴딱 속아 넘어가 도적같은 놈을 대통령으로 뽑은 어리석고 아찔한 역사가 대한민국에 있었습니다. 정말 도적놈보다 못한 놈이 대통령이었는데, 현명한 대한민국 국민들 속에 윤어게인을 외치는 미친 인간들은 어디에서 떨어진 버러지들입니까? 보니 미국이나 한국이나 군인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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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이북 구입하기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안드로이드 기기를 사용하는 경우 이북(ebook)을 구입하는 것은 주로 구글 북스에서 구입하여 타블렛을 이용하여 보게 됩니다. 물론 스마트폰 화면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근, 타블렛 화면으로 보기가 훨씬 좋은 것은 당연합니다. 이북(ebook)으로 책을 구입하면 좋은 점은 우선 가격이 종이책의 반값입니다. 그리고 원하는 것을 방구석에 앉아 즉시 볼 수 있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북이 종이책이 가지지 못하는 단점은 있습니다. 어디 생각나는 부분이 있어서 “그게 어디 있었더라”하며 책장을 넘기며 찾기는 종이책이 훨씬 편리한 면이 있습니다. 뭐 키워드로 쉽게 찾는 기능이 이북에 있기는 해도 말입니다. 종이책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그 장서를 보는 뿌듯함과 아무 때나 아무 책이나 보이는대로 꺼내 훑어보기 좋은 점은 이북이 가질 수 없는 종이책의 장점이기는 합니다. 반면에 종이책은 그것이 차지하는 부피와 공간을 무시할 수 없고, 그것을 관리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책 위에 쌓이는 먼지도 무시할 수 없고요. 이북은 폰 하나에 책 수십, 수백권이 다 들어가 버리니 나름 굉장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점점 사라져가는 서점들을 보면 이북이 대세인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입니다. 그래도 서점이 점점 없어지고 있는 것은 참 슬픈 일입니다. 서점이 없어지고 있는 것뿐만이 아니라 남아 있는 서점에 가도 진열된 책들의 양과 다양성이 옛날만 하지 못한 것은 더 서글픈 일입니다. 아무리 동영상과 SNS를 보는 세상이고, 책과 멀어지는 세상이라고 해도, 동영상을 들여다 볼 때보다는 책을 들여다 볼 때, 사람이 훨씬 정서적으로 안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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