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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개하라고 하는가 - 나는 죄 지은 것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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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개하라고 하는가 - 나는 죄 지은 것이 없는데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은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언급하는 죄인이라는 말과 회개라는 말에 알러지 반응을 보입니다. 그들이 하는 말에 대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은, “너나 죄인해라. 나는 죄 지은 것 없다. 바보들” 이런 응대나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교회 다니는 사람들조차, 왜 내가 근본적인 죄인인가? 죄는 그 옛날 아담과 하와가 지은 것 같은데, 왜 조상이 지은 죄 때문에 나도 자동으로 죄인이 되어야 하는가? 도대체 원죄라는 것은 무슨 논리인가? 아담의 아들 가인은 동생을 죽였으니, 죄인인 것은 맞겠는데, 나는 다른 사람 때려본 일도 없고, 사기친 일도 없는데, 왜 무조건 회개를 하라고 하는가? 교회는 왜 사람을 다짜고짜 죄인 취급하는가? 좀 기분 나쁜 일 아닌가?  교회 다니고, 회개하고(?), 세례 받은 사람들까지도 일단 인정은 했지만, 그 후(?)로도 내내 생각 속에서 뭔가 정리되지 않고 뭔가 의문이 머리 속에서 뱅뱅 도는 것을 느낍니다. 왜 죄인인 것을 인정해야 하는가? 인정? 이건 억울하기도 하고 괴로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고하게 잡혀가 취소실 안에서 부당한 공권력 앞에서 거짓 자백을 해야 하는 기분이 들 수 있습니다. 인정이라는 과격한 말보다는 영적인 세상에서는 그럴 수 있구나 하는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인정하고(?) 인정을 이해 수준으로 좀 낮춰 볼까요? 인정이라는 레벨보다 낮추어서 이해라는 차원에서 한번 접근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인정은 영적인 차원에서 피조물이 창조주에게 건방지게(?) 따질일이 아니라 납작 엎드려 순종해야 할 일이지만, 창조주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그런 억지가 없...

2017년 6월초 밴쿠버 모습


2017 6월초 밴쿠버 모습

 

비가 그치고 해가 구름 사이로 나오면 낮의 기온이 20도 넘게 올라가지만 최저 기온은 7도 정도라 아직 쌀쌀한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날씨입니다. 햇살이 화창한 주일 한낮, 공원에 사람들이 나와 햇볕을 맘껏 즐기고 있습니다.

 

 

남녀가 섞여 즐기는 소프트볼이 한구경거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밴쿠버 다운타운 마천루 빌딩 너머 북쪽 높은 산 정상에 아직 녹지 않은 눈들이 보입니다.

 

햇볕이 내리쬐니 블랙베리가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한낮이 완연한 여름날씨다보니 물냉면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아웃도어 용품을 파는 맥(MEC)에는 카약들이 전시되어 시판되고 있습니다.

 

2인용 싯온탑(sit-on-top) 카약들도 보이고, 피싱카약은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드림입니다.

 

캠핑 드림에 빠진 사람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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