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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 회개 - 예언 -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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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 회개 - 예언 - 징조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믿지 않는 사람들이 성경의 내용을 가지고 씹는 걸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은 신이 인간들에게 주는 출생증명서와 같은 것이라서 그것의 진위를 가지고 언급할 자격이 사람에게는 없습니다. 동사무소에 가서 자기 호적등본을 떼고는 그것이 진짜인지 가까인지 따지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건 또라이지요. 자기를 낳고 키워준 부모님에게는 후레자식이고 패륜아지요. 성경에 대하여 그 내용에 대하여 진위 여부를 따지는 것은 패륜아가 부모에게  호적등본에 대해 따지는 것과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에게 그 분이 만들어주신 창조의 증거인 호적등본(성경)의 진위여부에 대해 따지는 것과 닮은 꼴입니다.  성경을 올바른 자세로 대할 수 있으려면 창조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없으면 성경은 지혜없는 인간들의 가십거리의 범주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창조를 믿는다면, 성경의 내용 중에 믿지 못할 일이 하나도 없고, 성경의 내용을 꿀과 산삼과 보약같이 달고 맛있게 흡수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금은보화보다 소중한 지혜를 성경을 통하여 무한대로 얻을 수 있고, 그것은 몸과 영혼에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세상의 금은보화는 도둑이 들어 훔쳐갈 수 있지만, 몸과 영혼에 들어온 금은보화는 그 누구도 훔쳐갈 수 없는, 값으로 칠 수 없는, 온 우주와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기만의 재산이 됩니다. 주님의 품에 안긴다는 것은 온 우주만물을 얻는 것과 같은 일입니다. 창조주이신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신이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온 일을 우선 믿지 못합니다. 예수의 어머니가 있고, 베들레헴에서 태어났고, 갈릴리 사람이고 그를 본 사람들이 많은, 그야...

우환(憂患) 속의 미국

우환(憂患) 속의 미국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미국이 난리도 아닙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 것 같습니다.

윤석열이 내란 사건이 아직도 종결되지 않고 재판이 진행중인데, 일련의 윤석열 내란 사건을 보면서 어떤 생각들이 드십니까? 윤석열이는 말할 것도 없지만, 그를 추종하는 주변 사람들의 행동과 의식이 너무나 형편없는 것을 보면서 한심도 하고 분노도 일어나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미네소타에서 일어난 여성 살해사건 때문에 미국은 정말 난리도 아닙니다. 사람에게 총을 갈긴다. 정말 끔찍한 일입니다. 그것도 공권력이 시민에게.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인데, 미국 행정부는 브리핑에 나선 장관들이 극진좌파의 사망이라고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무슨 일만 벌어지면 반대편을 극좌 빨갱이 취급을 하면서 침을 튀기며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하고 은폐하려는 것은 윤석열 정부, 한국의 극우들이 하는 행동과 완전히 판박이입니다. 트럼프 정권은 악마 정권입니다. 

자신들을 엘리트 집단이라고 생각하면서 악행을 저지르는 길을 막는 사람들을 빨갱이라고 하면서 파리 목숨 다루듯 하는 것은, 히틀러, 윤석열, 트럼프 하나도 다를 것이 없습니다. 법을 집행하는 행정부의 수장들이 이성적이고, 공정하고, 온화하고, 국민들을 보호하고 아끼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미국의 대통령과 장관들의 모습에서는 표정부터 표독스럽고 악의에 가득찼고, 분별력과 상식을 상실한 사람들입니다. 나라가 나라가 아닙니다.

이민으로 일어선 나라가 이민단속국이라니? 자기들도 모두 이민자들의 후손이면서. 트럼프도 독일 이민자의 후손입니다. 좌우지간 독일놈들이 문제입니다. 히틀러의 독일을 미국에서 다시 보고 있는 듯한.



❤️감사합니다❤️

미흡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성의와 시간 내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밴쿠버의 시원한 바람처럼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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