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환(憂患) 속의 미국
우환(憂患) 속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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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난리도 아닙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 것 같습니다.
윤석열이 내란 사건이 아직도 종결되지 않고 재판이 진행중인데, 일련의 윤석열 내란 사건을 보면서 어떤 생각들이 드십니까? 윤석열이는 말할 것도 없지만, 그를 추종하는 주변 사람들의 행동과 의식이 너무나 형편없는 것을 보면서 한심도 하고 분노도 일어나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미네소타에서 일어난 여성 살해사건 때문에 미국은 정말 난리도 아닙니다. 사람에게 총을 갈긴다. 정말 끔찍한 일입니다. 그것도 공권력이 시민에게.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인데, 미국 행정부는 브리핑에 나선 장관들이 극진좌파의 사망이라고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무슨 일만 벌어지면 반대편을 극좌 빨갱이 취급을 하면서 침을 튀기며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하고 은폐하려는 것은 윤석열 정부, 한국의 극우들이 하는 행동과 완전히 판박이입니다. 트럼프 정권은 악마 정권입니다.
자신들을 엘리트 집단이라고 생각하면서 악행을 저지르는 길을 막는 사람들을 빨갱이라고 하면서 파리 목숨 다루듯 하는 것은, 히틀러, 윤석열, 트럼프 하나도 다를 것이 없습니다. 법을 집행하는 행정부의 수장들이 이성적이고, 공정하고, 온화하고, 국민들을 보호하고 아끼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미국의 대통령과 장관들의 모습에서는 표정부터 표독스럽고 악의에 가득찼고, 분별력과 상식을 상실한 사람들입니다. 나라가 나라가 아닙니다.
이민으로 일어선 나라가 이민단속국이라니? 자기들도 모두 이민자들의 후손이면서. 트럼프도 독일 이민자의 후손입니다. 좌우지간 독일놈들이 문제입니다. 히틀러의 독일을 미국에서 다시 보고 있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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